단기
18점
장기 고점권 중기 박스권 단기 급락 상대강도 93
종가 기준
반도체 칩을 웨이퍼 상태에서 포장하는 첨단 후공정이 본업이다. 매출 5,214억원의 68%가 그쪽에서 나오고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에 쓰는 현상액과 식각액이 18%, 이차전지 리드탭이 15%다. 수출이 80%다. 범프를 올리는 플립칩 기술을 국내에서 처음 사업화했고 웨이퍼와 패널 단위 패키징으로 넓혔다. 반도체 라인 가동률은 73%인 반면 전자재료는 29%, 리드탭은 45%에 그친다. 부채비율은 184%이고 순차입금이 자기자본과 비슷하다.
일봉과 거래량입니다. 가로선은 이 종목이 다진 가격대의 상단과 하단입니다.
단기
18점
중기
39점
중장기
44점
3개월 52.3% 급등 뒤 하루 9.98% 급락으로 박스 하단까지 내려와, 실적 전망은 가파르지만 단기는 신호를 기다릴 자리다.
10월 20일 실리콘 커패시터와 메모리 컨트롤러를 초도 공급하고 AI 서버 등으로 적용을 넓힌다는 소식이 나왔다. 12일에는 실리콘 캐패시터 공급이 임박했고 삼성 HBM4 수혜까지 본격화한다는 기사가 있었다. 대신증권 주관 Corporate Day를 포함해 IR 행사도 이어졌다. 2분기 영업이익은 146억 원으로 1년 전보다 82.5% 늘었고, 이익률은 9.5%다. 증권사들은 2026년 영업이익을 549억 원으로 전년보다 130.7%, 2027년을 777억 원으로 41.5% 늘어날 것으로 본다.
주가는 1년 등락 범위의 하단에 있고, 52주 최고가보다 45% 낮은 22,550원이다. 중기 흐름은 박스권이며 단기에는 전고점 25,750원을 넘지 못한 채 전저점 21,750원까지 내줘 낙폭이 가파르다. 급반등 뒤 첫 눌림이 진행 중이어서 눌림 저점 22,000원을 지키는지가 관건이다. 수급은 기관과 연기금이 사고 개인이 파는 모습이다. 기관은 8월 20일부터, 연기금은 8월 27일부터 사들였지만 추정 매수평균 단가 기준 각각 약 14%, 약 10% 손실 구간에 있다. 외국인은 60일 누적으로는 순매수지만 최근 4일 연속 팔고 있고, 프로그램도 최근 5일 59억 원 순매도다. 가치는 최근 4분기 PER 42.6배, 추정 PER 17.1배, PBR 4.1배로 실적이 늘어야 부담이 줄어드는 수준이다.
시스템반도체·팹리스 테마는 122개 테마 가운데 15위지만 단기 하락추세다. 네패스는 테마 내 시가총액 20위, 상대강도 8위로 힘은 센 편이다. 다만 최근 1개월 동안 23.3% 내려 테마 70종목 가운데 상승률 43위로 중하위권이고, 같은 기간 1개월 1위 큐알티는 15.7% 올랐다. 코스닥 전기·전자 업종도 46개 업종 가운데 8위지만 단기 하락추세이고, 네패스는 업종 304종목 가운데 1개월 상승률 235위로 하위권이다.
급락 원인을 알려 주는 기사가 재료에 없어 하락이 더 이어질 수 있다. 외국인과 프로그램이 함께 팔고, 기관과 연기금도 손실 구간이라 반등할 때마다 본전 매물이 나올 수 있다. 최근 4분기 PER이 42.6배로 높아 2026년 실적 추정이 어긋나면 부담이 커진다. 30일 안에 잡힌 일정이 없어 주가를 움직일 재료는 기사와 수급에 달려 있다.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2026년 2분기 기준 · 전년 같은 분기 대비
흑전은 흑자전환, 적전은 적자전환, 적지는 적자지속입니다. 전년 같은 때나 이번이 적자면 증가율 대신 이렇게 적습니다.
단위 억 원
| 분기 | 매출액 | 영업이익 | 이익률 |
|---|---|---|---|
| 2026년 2분기 | 1,537 | 146 | 9.5% |
| 2026년 1분기 | 1,340 | 109 | 8.1% |
| 2025년 4분기 | 1,236 | 14 | 1.1% |
| 2025년 3분기 | 1,375 | 108 | 7.9% |
| 2025년 2분기 | 1,309 | 80 | 6.1% |
| 2025년 1분기 | 1,294 | 36 | 2.8% |
| 2024년 4분기 | 1,056 | -78 | -7.4% |
| 2024년 3분기 | 1,089 | -58 | -5.3% |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이익률 |
|---|---|---|---|
| 2023년 | 4,690 | 101 | 2.2% |
| 2024년 | 4,643 | 34 | 0.7% |
| 2025년 | 5,214 | 238 | 4.6% |
| 2026년 추정 | 6,355 | 549 | 8.6% |
| 2027년 추정 | 7,115 | 777 | 10.9% |
배수는 오늘 종가 기준 · 막대 아래는 전년 대비
흑전은 흑자전환, 적전은 적자전환, 적지는 적자지속입니다. 전년 같은 때나 이번이 적자면 증가율 대신 이렇게 적습니다.
PER은 지금 주가가 1년 치 이익의 몇 배인지를 봅니다. 최근 4분기 PER은 지금까지 발표된 최근 네 분기의 이익으로, 추정 PER은 증권사가 내다본 올해 이익으로 나눕니다. 추정 PER이 훨씬 낮다면 시장이 지금보다 다음 이익을 보고 값을 매기고 있다는 뜻입니다. PBR은 지금 주가가 회사가 가진 순자산의 몇 배인지를 봅니다. 모두 오늘 종가로 계산합니다.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 기간 | 네패스 | 코스닥 | 코스닥 전기·전자 | 시스템반도체·팹리스 |
|---|---|---|---|---|
| 1주 | -3.2% | -3.6% | -3.1% | -3.9% |
| 1개월 | -23.3% | -14.8% | -17.4% | -18.7% |
| 3개월 | +52.3% | +2.6% | +9.7% | +8.4% |
| 6개월 | -18.4% | -38.3% | -39.2% | -31.3% |
| 1년 | +36.3% | -17.3% | -2.3% | +5.9% |
단기 하락 테마 순위 15/122
25.10.20 테마 지수 1년 26.10.30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단기 하락 업종 순위 8/46
25.10.20 업종 지수 1년 26.10.30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매수 주체는 기관 · 연기금, 매도 주체는 개인입니다. 기관이 8월 20일부터 사들여 60일 누적 순매수를 보이며, 추정 매수평균 단가 기준 약 14%의 현물 기준 손실 구간입니다. 연기금이 8월 27일부터 사들여 60일 누적 순매수를 보이며, 추정 매수평균 단가 기준 약 10%의 현물 기준 손실 구간입니다. 개인이 8월 24일부터 팔아 60일 누적 순매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외국인은 60일 누적으로는 순매수지만 최근 10일은 팔고 있습니다. 60일 가운데 가장 크게 내린 날은 10.7% 내린 10월 15일로, 외국인이 사고 기관 · 개인이 팔았습니다.
순매수 합계 · 5일 -68억 · 20일 +76억 · 60일 +86억
순매수 합계 · 5일 +66억 · 20일 +62억 · 60일 +158억
순매수 합계 · 5일 +26억 · 20일 +38억 · 60일 +65억
순매수 합계 · 5일 +10억 · 20일 +17억 · 60일 +33억
순매수 합계 · 5일 +28억 · 20일 +1억 · 60일 +21억
순매수 합계 · 5일 -0억 · 20일 +2억 · 60일 +9억
순매수 합계 · 5일 +2억 · 20일 +6억 · 60일 +31억
순매수 합계 · 5일 +2억 · 20일 -133억 · 60일 -243억
순매수 합계 · 5일 -0억 · 20일 +1억 · 60일 +2억
순매수 합계 · 5일 -59억 · 20일 +55억 · 60일 +98억
금액과 비율은 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를 합친 값입니다. 20일 매수 평단은 최근 20거래일 동안 그 주체가 산 금액을 그날 종가로 주식 수로 바꿔 평균한 추정치입니다. 액면분할 같은 주식 수 변화가 있어도 지금 주가와 같은 기준으로 셉니다.
이 글의 모든 판정은 시장 가격을 저희 판정 규칙으로 계산한 결과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기준일 종가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