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지
국내는 장 마감 후 · 세계 증시는 그날 밤 미국 장
세계 증시
-
EWY가 0.97% 올랐다
수주
국내 코스피가 1.46% 내린 다음 날이다. 미국 세 지수는 함께 올랐다.
-
마이크로소프트가 직원 6만 명에게 희망퇴직을 제안했다
구조적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투자 비용 부담을 줄이려는 조치라고 전해졌다.
-
메타가 최대 950억 달러 증자를 공식화했다
구조적
HBM · 관찰
보통주 350억 달러를 공모한 뒤 우선주 600억 달러를 시장에서 판다. 주가는 정규장에서 1.88% 내렸다.
-
미국 10년물 금리가 5.00%에 머물렀다
수주
매크로 금리 · 관찰
30년물은 5.31%로 조금 내렸고 달러는 강세였다. 금값은 3개월 저점에서 반등했다.
-
미국 반도체지수가 2.82% 반등했다
수주
HBM
램리서치가 3.22%, 마이크론이 2.98%, 엔비디아가 2.39% 올랐다. 5거래일로는 반도체 상장지수펀드가 아직 2.01% 낮다.
-
미군이 96시간 안에 이란 작전을 시작할 준비를 마쳤다는 보도가 나왔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공격 시점은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 뒤가 유력하다고 전해졌다. 회담 소식과 같은 밤에 나왔다.
-
사우디 등 3개국이 이란과 회담하자 유가가 내렸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 반대 논거
서부텍사스유가 1.46% 내린 101.76달러, 브렌트유가 0.78% 내린 115.81달러다. 후티의 공격 위협에 낙폭은 제한됐다.
-
앤트로픽이 나스닥 상장을 신청했다
구조적
HBM
상반기 매출이 162억 9,000만 달러로 1년 새 약 14배가 됐고 순손실은 807억 달러다. 기업가치는 최대 2조 달러로 거론된다.
시장 전체
-
SK하이닉스가 최대 50~60조 원 추가 주주환원을 낸다는 보도가 나왔다
수주
HBM
26일 장 마감 뒤 보도다. 28일 실적 발표 때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
부총리와 한국은행 총재가 저녁에 긴급 회동했다
수주
매크로 금리 · 관찰
청와대 정책실장도 함께했다. 국채 물량 축소가 논의됐는지가 관심이고, 결과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7,063억 원을 순매도했다
수주
기관이 6,908억 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10/23에도 1조 1,020억 원을 팔았다.
-
원·달러 환율이 1,323.1원으로 연저점을 또 깼다
수주
매크로 금리 · 관찰
서울 외환시장 마감 기준이다. 조선사 실적 기사들이 원화 강세에 따른 환차손을 적었다.
-
코스닥이 3.26% 내려 그날 저가로 마쳤다
하루
727.21P로 3개월 만의 최저다. 기사는 이번 주 FOMC와 빅테크 실적을 앞둔 관망과 기관 매도를 이유로 적었다.
-
코스피가 7개월 만의 최저로 내려갔다
하루
1.46% 내린 5,469.47P다. 코스피 종목의 88%가 내렸다.
테마
-
HD현대마린솔루션이 3분기 실적 발표 뒤 13.69% 내렸다
하루
영업이익 957억 원으로 1년 전보다 2.2% 늘었지만 시장 예상치에 못 미쳤다.
-
SK하이닉스가 버틴 날 메모리 테마는 5.13% 내렸다
수주
HBM · 관찰
SK하이닉스는 0.16% 내렸다. 주성엔지니어링이 6.84%, 피에스케이홀딩스가 9.00% 내렸다.
-
김정은 방중 소식에 방산 테마주가 내렸다
하루
사망설에 급등했던 종목들이다. 방산 테마는 3.72% 내렸다.
-
로보티즈가 허깅페이스 로봇에 관절 부품 75만 개를 공급한다
수주
로보티즈는 9.56% 올랐고 빅웨이브로보틱스는 상한가였다.
-
루닛이 미국 서밋과 항암제 협력에 상한가였다
수주
면역항암제 이보네시맙의 AI 바이오마커 연구다. 뷰노도 상한가였고 의료 AI 테마가 4.49% 올랐다.
-
방사청 추가 제재 검토 보도에 LIG D&A가 9.78% 내렸다
수주
방산업체 지정 취소까지 검토된다고 전해졌다. 회사는 입장을 소명하겠다고 했다.
-
아이폰 듀오 품질 논란에 파인엠텍이 15.70% 내렸다
하루
회사는 공급한 부품과 무관하다며 허위 정보에 법적 대응을 검토한다고 했다.
-
장 마감 뒤 JYP엔터 지분 공개매수 검토 보도가 나왔다
하루
일본계 투자사가 검토한다는 보도이고 회사는 제안받은 적이 없다고 밝혔다. 정규장에서는 2.31% 내렸다.
이 글의 모든 판정은 시장 가격을 저희 판정 규칙으로 계산한 결과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기준일 종가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