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라타

이슈 일지

국내는 장 마감 후 · 세계 증시는 그날 밤 미국 장

세계 증시

  • 30년물 국채 입찰은 수요가 부진했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낙찰 수익률이 2000년 이후 가장 높았고 수요는 약간 부진했다. 이틀 전 3년물은 수요가 받쳤던 것과 달라 만기별로 엇갈렸다.

  • 마이크론은 주가가 내렸는데 목표주가는 43% 올랐다 수주 HBM · 관찰

    대만 노조가 파업권을 확보한 뒤에 나온 상향이다. 주가는 4.79% 내려 5거래일로 5.61% 하락이다.

  • 오픈AI 매출 보도에 반도체가 급락했다 구조적 HBM · 반대 논거

    매출이 기대에 못 미친다는 보도에 반도체 상장지수펀드가 3.35% 내렸다. 마이크론 4.79%, 브로드컴 4.35%, AMD 3.90% 하락이고 거품론이 다시 거론됐다.

  • 재무부가 장기물 바이백을 두 번 연속 한도까지 채웠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 관찰

    20년에서 30년 만기 국채를 60억 달러 한도까지 사들였다. 입찰이 부진한 날인데 장기 금리는 오히려 꽤 내렸다.

  • 한국 관련 자금이 4.03% 빠졌다 수주

    이틀 연속 하락이고 5거래일로는 5.28% 내렸다. 나스닥이 1.25% 내린 날이고 다우는 0.12% 올라 지수가 엇갈렸다.

시장 전체

  • 52주 신저가가 두 시장에서 늘었다 수주

    코스피가 17종목에서 25종목, 코스닥이 32종목에서 40종목으로 늘었다. 원·달러 환율은 1,340원을 밑돌아 한 달 만의 최저였다.

  • 개인이 산 돈의 42%가 삼성전자 한 종목이었다 수주

    코스피 개인 순매수 3조 8,485억 원 가운데 삼성전자가 1조 7,761억 원이다. 기관 방향성 자금은 SK하이닉스를 4,203억 원 사 36%를 한 종목에 넣었다.

  • 실적이 나온 날에 코스피가 2.62% 내렸다 수주

    6,625.93으로 마쳐 14거래일 만에 6,600대로 내려왔고 50일 이동평균선도 밑돌았다. 삼성전자는 개장 전 시간외에서 1.8% 올랐지만 종가는 2.05% 하락이었다.

  • 외국인과 기관이 4조 5,000억 원을 팔았다 수주

    외국인 2조 811억 원, 기관 1조 6,750억 원 순매도다. 외국인은 3거래일 합계 6조 4,692억 원을 팔았고 개인이 2조 9,972억 원을 받았다.

  • 자사주 매입 종료와 옵션 만기가 겹쳤다 수주

    반도체 상장지수펀드 7종이 리밸런싱하며 삼성전자를 2,000억 원 팔았다. 지수선물은 2.83% 급락했고 코스피는 장 막판에 내려앉았다.

테마

  • TSMC 9월 매출이 54.6% 늘었다 구조적 HBM

    5,119억 대만달러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다. 삼성전자 잠정실적과 같은 날인데 대만 가권지수는 0.99% 내렸다.

  • 대장이 내리는데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은 올랐다 수주 HBM · 관찰

    삼성전자 2.05%, SK하이닉스 2.15%, 삼성전기 2.81% 하락이었다. 코스닥에서는 반도체 장비 106종목 가운데 81종목이 올랐다.

  • 삼성전자가 사상 첫 분기 영업이익 100조를 넘었다 구조적 HBM

    3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107조 4,000억 원으로 전년보다 782.5% 늘었다. 세계 테크기업 가운데 처음이고 올해 누적은 254조 1,000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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