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라타

이슈 일지

국내는 장 마감 후 · 세계 증시는 그날 밤 미국 장

세계 증시

  • 메모리 값이 올라 PC 출하가 21% 줄었다 구조적 HBM · 관찰

    D램과 반도체 저장장치 가격이 급등해 노트북 가격을 압박했다. 지금 값은 오르는데 완제품이 덜 팔리는 모습이다.

  • 메타가 오픈AI와 앤스로픽에 도전장을 냈다 수주 HBM · 관찰

    최고 성능이라고 밝힌 인공지능 모델 뮤즈 원더를 공개했다. 인공지능 수요 쪽에 경쟁자가 하나 늘었다.

  • 반도체가 5거래일 동안 7.58% 빠졌다 구조적 HBM · 반대 논거

    간밤 반도체 상장지수펀드가 2.60% 내렸다. 마이크론 3.88%, 램리서치 2.91%, TSMC 1.98% 하락이고 램리서치는 5거래일로 10.48% 내렸다.

  • 반도체를 흔든 재료가 수요에서 공급으로 옮겨 갔다 구조적 HBM · 반대 논거

    9월 중순 이후 나온 소식은 모두 수요가 있는지를 물었다. 중국의 D램 기술 공개는 파는 쪽이 늘어나는지를 묻는 것이어서 메모리 가격에 더 직접 걸린다.

  • 중국 낸드 추격에 솔리다임 상장 적기론이 나왔다 구조적 HBM · 관찰

    중국 업체의 추격이 상장을 서두를 이유로 읽혔다. 솔리다임 상장설은 10월 12일 국내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내린 재료 가운데 하나다.

  • 중국 창신메모리가 차세대 D램 기술을 공개했다 구조적 HBM · 반대 논거

    연내 신제품을 내놓겠다고 밝혔고 보도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도전한다고 적었다. 그 소식에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이 함께 급락했다.

  • 한국 관련 자금이 5거래일 동안 11.15% 빠졌다 수주

    간밤에도 4.02% 내렸다. 10월 12일 국내에서 외국인이 코스피를 2조 182억 원 순매도한 것과 방향이 같다.

  • 후티가 사우디 수도 공항을 공격해 13명이 숨졌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리야드 하늘길이 사실상 마비돼 항공편 99.7%가 결항했다. 브렌트 12월물은 1.84% 올라 106.65달러로 3거래일째 상승했다.

시장 전체

  • 52주 신저가가 두 시장에서 두 배로 늘었다 수주

    코스피가 25종목에서 50종목, 코스닥이 40종목에서 83종목이 됐다. 코스닥은 1,605종목 가운데 1,317종목이 내렸다.

  •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2조 182억 원을 팔았다 수주

    4거래일 합계가 8조 4,874억 원 순매도다. 개인이 2조 1,409억 원을 받았고 개인이 사들인 전체 금액의 45%가 삼성전자 한 종목이었다.

  • 원·달러 환율이 올해 최저로 내려갔다 수주

    1,335.10원으로 종가 기준 올해 가장 낮다. 반도체 수출 호황으로 외환시장에 달러가 넉넉하다는 설명이 붙었다.

  • 코스피가 두 달 만에 6,400선을 내줬다 수주

    3.65% 내린 6,384.24로 마쳤고 코스닥은 4.83% 내린 849.19다. 둘 다 장중 한 번도 오르지 못하고 그날 가장 낮은 값으로 끝났다.

테마

  • LG이노텍이 15.47% 내렸다 수주

    3분기 실적이 기대를 크게 밑돌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0월 7일에 목표주가가 110만 원으로 올라갔던 종목이다.

  • 가을 성수기와 토목 발주에 시멘트주가 올랐다 수주

    콘크리트 타설 물량이 늘고 정부 토목 발주가 겹친 것이 재료로 꼽혔다. HC보광산업이 12.61%, 삼표시멘트가 4.38% 올랐고 서산은 상한가였다.

  • 거래가 거의 없는 소형주가 4거래일 연속 상한가였다 수주

    예선테크가 10월 6일부터 매일 개장과 함께 상한가에 붙었고 거래대금은 하루 2억 원을 넘지 않았다. 거래소는 이 종목을 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대상으로 올렸다.

  • 대장은 반도체에 내리고 소형주는 반도체에 올랐다 수주 HBM · 관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미국 반도체 매도에 4%대로 내렸다. 같은 날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발언에 걸린 지역 건설과 전기 소형주는 두 자리로 올랐다.

  • 미국발 반도체 매도가 국내로 옮겨 왔다 구조적 HBM · 반대 논거

    삼성전자가 4.20%, SK하이닉스가 4.52% 내려 두 종목이 지수 낙폭의 60%를 만들었다. 지난주 미국에서 지수는 올랐는데 반도체만 5거래일 5% 빠진 흐름이 이어졌다.

  • 알래스카 가스전 강관 기대에 철강주가 올랐다 구조적

    한국 정부와 기업의 투자 가능성이 거론되며 강관 공급과 배관 수주 기대가 붙었다. 강관 업체 이렘이 23.82%, 알루코가 6.39% 올랐고 동양철관은 상한가였다.

  • 엘앤씨바이오가 미국 독점 공급계약 820억 원을 맺었다 수주

    리투오와 계약했고 주가는 14.72% 올랐다. 같은 날 유니켐은 미국 루미아 인수 본계약으로 12.67%, 리메드는 비만치료제 미국 진출로 12.10% 올랐다.

  • 전력설비도 크게 빠졌다 수주 전력 · 반대 논거

    효성중공업이 10.18%, 두산에너빌리티가 8.85% 내렸다. 효성중공업은 3분기 실적 눈높이가 낮아진 영향이고, 10월 7일에 목표주가 500만 원이 나왔던 종목이다.

  • 정부가 3조 원 해외건설 신전략펀드를 신설한다 구조적

    해외건설 수주를 받치는 자금이다. 관련 종목 가운데 남화토건이 13.72% 올랐는데 이 종목은 호남 반도체 재료에도 걸려 어느 쪽 몫인지 가를 수 없다.

  • 주말에 오픈AI 매출 논란이 이어졌다 구조적 HBM · 반대 논거

    매출을 부풀렸는지를 두고 거품론이 다시 거론됐다.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는 인공지능에 비상 브레이크가 필수이고 내부자 위험처럼 통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 중동 불안에 해운주가 올랐다 수주 매크로 금리

    공급망 차질 장기화가 이유로 꼽혔다. 팬오션 8.29%, HMM 5.05%, 대한해운 3.20% 상승이다. 10월 9일 호르무즈 피격으로 브렌트유가 104.72달러까지 오른 뒤다.

  • 지수가 급락한 날에 상한가가 다섯 나왔다 수주

    서산과 예선테크가 30.00%, 금호전기가 29.93%, 유신과 형지I&C가 29.87% 올랐다. 한 달 만의 최대 하락률이 나온 날이다.

  • 최태원 회장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전을 말했다 구조적

    한 기사 묶음에 다섯 종목이 함께 올랐다. 금호전기 29.93%, 서산 30.00%, 유신 29.87%, 금호건설 23.52%, 남화토건 13.72% 상승이다.

  • 한국전력 목표주가가 11% 내려 4만 원이 됐다 수주 전력 · 관찰

    전기요금 부담으로 4분기 적자 전환이 전망됐다. 실적 자체는 기대를 웃돌지만 요금 인하 가능성이 반영됐다.

  • 형지I&C와 형지글로벌이 이틀 연속 올랐다 수주

    형지I&C가 29.87%, 형지글로벌이 26.69% 올랐다. 재료는 형지I&C의 4분기 매출 210억 원 목표와 실적 개선이고, 형지글로벌은 같은 그룹으로 함께 움직였다.

이 글의 모든 판정은 시장 가격을 저희 판정 규칙으로 계산한 결과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기준일 종가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