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지
국내는 장 마감 후 · 세계 증시는 그날 밤 미국 장
세계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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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WY가 5.52% 내렸다
수주
국내 증시가 3.48% 내린 뒤의 종가라 그 하락이 함께 담긴 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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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10년물 금리가 4.94%로 내렸다
수주
매크로 금리 · 관찰
기술주 급락에 추가 인상 기대가 줄었다는 기사가 나왔다. 같은 날 댈러스 연은 총재는 두 차례 인상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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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63억 달러 해킹에 비트코인이 7만 7,000달러 아래로 내렸다
수주
코인베이스가 10.62% 내렸다. 북한 소행 추정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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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이 예상을 넘은 샌디스크도 13.47% 내렸다
수주
HBM · 반대 논거
마이크론은 5.30%, SK하이닉스 ADR은 7.95% 내렸다. 메모리주가 함께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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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은 정규장에서 1.41% 내리는 데 그쳤다
구조적
시간외에서는 5~10% 내렸었다. 같은 날 최대 800억 달러 담보 대출 계획이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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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슨모빌과 셰브런이 고유가에 예상을 넘는 실적을 냈다
수주
매크로 금리 · 관찰
엑슨모빌의 3분기 순이익은 154억 달러다. 두 종목은 각각 2.16%, 1.75%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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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3분기 성장률이 0.4%로 예상을 넘었다
구조적
france
프랑스는 0.1% 역성장했다. 발표 뒤 프랑스 10년물 금리가 4.93% 안팎으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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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가이던스 하회에 28.58% 급락했다
수주
HBM · 관찰
장 마감 뒤 시간외 낙폭 15~20%보다 더 커졌다. 기사들은 메모리 품귀로 인한 PC 사업 부진을 이유로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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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7.20% 내렸다
구조적
HBM · 반대 논거
6월 23일 이후 하루 낙폭이 가장 컸다. 나스닥종합은 2.86%, S&P500은 1.82%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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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유조선 폭발 보도에 브렌트유가 117달러대로 올랐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12월물이 2.40% 오른 117.64달러로 만기를 맞았다. 서부텍사스유는 104.12달러다.
시장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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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2.5원 내렸고 국고채 3년물 금리가 5.1bp 내렸다
수주
매크로 금리 · 관찰
환율은 1,334.3원, 3년물은 연 3.715%다. 10년물은 4.008%로 마쳤고 장중에는 4.0% 아래까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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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이 3.83% 내려 724.38P로 마쳤다
하루
알테오젠과 주성엔지니어링이 지수 하락에 가장 크게 기여했고, 리노공업과 티에스이는 10% 넘게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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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3.48% 내려 5,730.74P로 마쳤고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하루
장중 5,599.42P까지 밀렸고 외국인이 약 1조 8,000억 원을 팔았다. 기사들은 미국 빅테크 실적 부진에서 다시 번진 AI 투자 우려를 원인으로 꼽았다.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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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과 에이피알이 예상을 밑돈 3분기 실적에 내렸다
하루
GS건설은 12.93%, 에이피알은 9.56% 내렸다. 에이피알의 매출 7,731억 원은 분기 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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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P 보안 취약점 소식에 SGA솔루션즈가 상한가였다
하루
안랩이 20.98%, 라온시큐어가 14.95% 올랐다. 테마 122개 가운데 오른 것이 둘뿐인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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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예상을 밑돈 3분기 실적에 12.47% 내렸다
하루
영업이익 1조 8,183억 원으로 컨센서스보다 22% 적었다. 실적은 14:00에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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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로보틱스가 3분기 영업이익 259% 증가에 25.48% 올랐다
하루
10:24에 영업이익 39억 원을 공시했다. 같은 날 로봇 테마는 4.55%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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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와 HBM 테마가 8% 안팎 내려 5거래일로도 마이너스가 됐다
수주
HBM · 반대 논거
메모리는 8.03%, HBM은 7.74% 내렸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코스피 하락에 가장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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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가 예상을 밑돈 3분기 실적에 14.14% 내렸다
하루
영업이익은 689억 원이다. 같은 날 새만금 AI 데이터센터 법인에 1,146억 원을 출자한다고 공시했다.
이 글의 모든 판정은 시장 가격을 저희 판정 규칙으로 계산한 결과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기준일 종가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