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지
국내는 장 마감 후 · 세계 증시는 그날 밤 미국 장
세계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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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 은이 함께 빠졌다
수주
금이 2.63%, 은이 5.59% 내렸다. 같은 날 국채는 강하게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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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는 보합이고 나스닥만 크게 빠졌다
수주
다우가 0.04% 올랐고 유틸리티가 2.07%, 금융이 1.09% 상승했다. 록히드마틴은 수주 잔고 사상 최대로 5%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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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리서치가 정규장에서 11.76% 내렸다
수주
HBM · 반대 논거
실적 발표 직후 시간외 6% 하락이 두 배가 됐다. 어플라이드가 8.16%, AMD가 8.10%, 마이크론이 6.26%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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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의 투자 약정에 미국 반도체가 6.79% 급락했다
구조적
HBM · 반대 논거
메타가 인공지능과 인프라에 8,250억 달러 지출을 약정하고 현금흐름이 적자로 돌아섰다. 나스닥100은 2.86%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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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0년물 금리가 한 달 만에 5% 아래로 내려갔다
수주
매크로 금리 · 반대 논거
미 장기채가 1.87% 올랐다. 인공지능과 중동 불안에 돈이 국채로 옮겨 갔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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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관련 자금이 4.98% 빠졌다
수주
간밤 기준 가격 가운데 반도체 다음으로 크게 내렸다. 국내 증시가 3.52% 내린 다음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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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티의 사우디 공격에 브렌트유가 113달러를 넘었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5개월 만의 최고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재공습을 검토한다는 보도가 함께 나왔다.
시장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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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개 테마 가운데 오른 테마가 하나도 없었다
하루
파운드리가 5.93%, 광통신이 5.85%, 메모리가 5.24% 내렸다. 전날에는 97개가 오른 시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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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과 외국인이 4거래일 연속 매매 방향을 맞바꿨다
수주
코스피에서 개인이 9,869억 원을 순매수하고 외국인이 3,896억 원, 기관이 6,829억 원을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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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5거래일 연속 연저점을 새로 썼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 관찰
1,324.2원이다. 한국은행 총재는 환율 하락이 비정상을 되돌리는 과정이고 원화는 아직 예년보다 약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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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3.52% 내려 4월 이후 최저로 마쳤다
하루
5,533.77P로 전날 상승분을 다 내줬고 코스닥도 3.62% 하락했다. 메타 실적 뒤 아시아 인공지능 반도체 매도가 이유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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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예탁금이 9개월 만에 90조 원 아래로 내려갔다
구조적
전날 90조 원 선이 위태롭다는 보도가 나온 지 하루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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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3.00%로 동결했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 관찰
두 차례 연속 인상 뒤 처음 멈췄다. 인상 효과를 점검하겠다는 설명이고 11월 추가 인상 가능성은 열어 뒀다는 보도다.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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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L 수익성 악화 보도에 2차전지가 크게 빠졌다
수주
에코프로비엠이 9.11%, SK이노베이션이 8.62%, 삼성SDI가 7.04% 내렸다. 전날 중국 증시에서도 CATL발 배터리주 급락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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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리서치 시간외 하락 뒤 국내 반도체 장비가 빠졌다
수주
HBM · 반대 논거
주성엔지니어링이 8.34%, 원익IPS가 8.02%, 피에스케이홀딩스가 8.86%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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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킷헬스케어가 미국 유통 계약 해지 문제로 22% 내렸다
수주
회사는 장 마감 뒤 미국 유통사와 계약 해지를 추진하며 제품 결함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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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가 깜짝 실적과 자사주 소각에 17% 올랐다
수주
3분기 영업이익이 5,006억 원으로 183.6% 늘었고 7,800억 원어치 자사주를 사들인다. 건설주가 함께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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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가 엔비디아 재료에 올랐다가 하락으로 마쳤다
수주
HBM · 관찰
엔비디아 공식 기판 파트너 소식에 장 초반 5%대로 올랐지만 2% 하락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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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가 엔비디아에 인공지능 반도체 기판을 장기 공급한다
구조적
HBM
세종과 부산에 전용 라인을 함께 투자한다. 전날 장 마감 뒤 발표돼 오늘 값에 처음 들어간다.
이 글의 모든 판정은 시장 가격을 저희 판정 규칙으로 계산한 결과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기준일 종가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