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단기 급락 매수 여건 보류
종가 기준
단기 급락 매수 여건 보류
단기 급락 매수 여건 개선
SK하이닉스와 방산이 급락하며 코스피가 전날 상승분의 두 배를 되돌렸다
코스피는 3.73% 내린 5,552.74P로 마감해 전날 상승분의 두 배를 되돌렸고, 장중에는 4.76%까지 밀렸다. SK하이닉스가 4.23%, 삼성전자가 2.98% 내렸다. 간밤 미국 반도체가 9거래일 만에 반등했지만 국내 반도체는 반대로 크게 내렸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 승리 전망이 나오자 방산도 급락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11.71%, 현대로템이 13.7% 내렸다. 외국인은 7,415억 원, 기관은 1조 1,627억 원을 순매도해 전날의 동반 순매수에서 하루 만에 돌아섰고, 그 물량은 개인이 1조 3,086억 원어치 받았다.
장기이동평균선(200일) 위의 종목 비중은 16%로 하루 새 더 낮아졌고, 52주 신저가 종목은 43종목으로 늘었다. 반등이 하루 만에 되돌려지면서 매수 여건은 보류 그대로이고, 개선으로 바뀌는 6,427.39P까지는 약 16%가 남아 가까운 거리가 아니다. 단타는 새로 들어가기보다 가진 물량을 지키는 구간으로, 스윙과 중장기 투자는 비중을 줄여 위험을 낮추는 구간으로 본다. 다음 일정은 22일 금융통화위원회다.
전날 2차전지 반등이 하루 만에 꺾이며 코스닥이 3.33% 내렸다
코스닥은 3.33% 내린 781.97P로 마쳐 전날 오름폭보다 더 많이 밀렸다. 전날 반등을 이끈 2차전지를 포함해 테마 대부분이 내렸고, 122개 테마 가운데 오른 곳은 미디어·광고 하나였다. 외국인은 2,728억 원을 순매도해 이틀째 팔았고, 전날 샀던 기관도 1,012억 원을 팔았다. 개인이 3,725억 원을 사들였다.
장기이동평균선(200일) 위의 종목 비중은 16%로 낮아졌고 52주 신저가 종목은 43종목으로 늘었다. 매수 여건은 전날 바뀐 개선을 지켰지만, 반등을 시작한 저점 745.43P까지 약 5%만 남아 다시 보류로 돌아갈 수 있는 거리다. 단타는 짧은 매매의 여지가 남아 있되 745.43P를 내주면 그 여지도 사라진다. 스윙은 새로 늘리기보다 가진 물량을 지키는 쪽, 중장기 투자는 비중을 줄여 위험을 낮추는 쪽으로 본다.
단기 추세
상승 554 (▼39) 박스권 702 (▼26) 하락 1,125 (▲64)
중장기 추세
상승추세 108 (▼3) 고점권 116 (▼6) 기간조정 229 (▼8) 바닥권 1,358 (▲19) 하락추세 533 (▼2)
삼각형은 전일 대비 증감입니다. 색 띠는 종목 추세의 분포이고, 차트의 배경 띠와 같은 색입니다. 중장기는 수개월, 단기는 수주 흐름의 판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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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매수(억) | 외국인 | 기관 | 연기금 | 개인 |
|---|---|---|---|---|
| 코스피 | -7,415 | -11,629 | -553 | +13,088 |
| 코스닥 | -2,728 | -1,012 | -107 | +3,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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