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지
국내는 장 마감 후 · 세계 증시는 그날 밤 미국 장
세계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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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물 국채금리가 4거래일 만에 또 최고치
구조적
macro rates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34%를 넘어 24년 만의 가장 높은 수준이 됐다. 10월 2일 고용 충격으로 2년물이 급락한 뒤에도 장기 금리는 다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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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가 올라도 나스닥은 사상 최고로 마감했다
수주
나스닥이 1% 올라 사상 최고로 마감하며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엔비디아도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고, 한국 관련 자금만 0.22%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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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는 대형주만 오르고 장비와 메모리는 내렸다
수주
hbm · 관찰
엔비디아 2.12%, TSMC 2.75%, 브로드컴 2.08% 올랐지만 ASML과 마이크론은 내렸다. 반도체 상장지수펀드는 0.10%로 제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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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국채금리가 100bp 넘게 떨어졌다
수주
macro rates · 반대 논거
보우소나루가 대선 조사에서 1위로 나오며 브라질 자산에 자금이 들어왔다. 재정 우려로 금리가 오른 미국·영국·프랑스와 같은 주에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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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업 물가가 4년여 만에 가장 높게 나왔다
구조적
macro rates
9월 ISM 서비스업지수는 54.9로 예상을 살짝 밑돌았다. 그런데 같은 조사의 가격지수는 4년여 만에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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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트먼 발언에 세레브라스가 10% 올랐다
수주
hbm · 관찰
샘 올트먼이 긴밀한 파트너라고 말해 주가가 10% 올랐다. 보도는 엔비디아에 대한 우려를 함께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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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원유 수출이 전쟁 전 수준으로 회복됐다
수주
macro rates · 관찰
브렌트 12월물이 1.89% 내려 100.32달러가 됐다. OPEC+는 11월 생산을 2개월 연속 동결했고 사우디는 아시아 공급가를 크게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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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가 랠리의 분기점으로 10년물 6%를 제시했다
구조적
macro rates · 관찰
미국 10년물 금리가 6%에 이르면 지금의 상승세가 무너진다는 전망이 나왔다. 현재 5.34%여서 0.66%포인트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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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이 비축유 1억 배럴 방출에 합의
수주
macro rates · 관찰
유럽이 비축유 1억 배럴을 풀기로 했다. 서부텍사스유 11월물은 1.90% 내린 배럴당 91.11달러, 브렌트 12월물은 0.06% 내린 102.25달러로 마쳤다. 전날의 4% 급등을 거의 되돌렸지만 브렌트는 100달러 위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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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값에 응답률 단서가 붙었다
수주
macro rates · 관찰
9월 고용 조사 응답률이 34년 만의 가장 낮은 수준이었다. 노동절 연휴가 집계에 잡음을 남겼을 수 있다는 지적이 함께 나왔다. 한 달 값으로 고용 흐름이 꺾였다고 보기 어려운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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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이 꺾였는데 10년물은 올랐다
구조적
macro rates
2년물이 7bp 급락한 반면 10년물 금리는 되레 올랐다. 경기 둔화 신호에 단기 금리만 반응하고 장기 금리는 반대로 움직인 것이다. 9월 30일 이후 단기와 장기가 갈린 세 번째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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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9월 고용이 무너졌다
구조적
macro rates
9월 비농업 신규 고용이 2만 9,000명으로 예상 9만 명을 크게 밑돌았고 실업률도 4.2%로 예상 4.1%를 웃돌았다. 2년물 금리가 7bp 급락해 4.70%선까지 밀렸고 선물시장의 10월 동결 전망은 80%대로 뛰었다. 달러인덱스는 102선을 내주며 5거래일 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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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가 2% 오르고 지수도 일제히 상승
수주
hbm
반도체 상장지수펀드가 2.18% 올랐다. 브로드컴 3.35% · ASML 3.25% · TSMC 2.96% · AMD 2.95%였고 마이크론만 2.05% 내렸다. S&P500이 0.74%, 나스닥100이 1.02% 올랐으며 한국 관련 자금은 3.10%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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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이 앤트로픽에 420억 달러를 대준다
구조적
hbm · 관찰
브로드컴이 앤트로픽에 최대 420억 달러 규모 대출을 하기로 했고 주가가 3% 올랐다. 앤트로픽은 하루 전 11월 중순 상장 추진이 보도되며 기업가치 2조 달러가 거론된 회사다. 반도체를 파는 쪽이 사는 쪽의 자금을 대는 모양이어서, 수요가 어디서 돈을 얻는지의 문제로 적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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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5개월 만에 사상 최고치
수주
hbm
엔비디아가 237달러를 넘어 시가총액 5조 7,000억 달러를 찍었고 6조 달러가 가시권에 들었다. AMD도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고 나스닥 종합지수는 장중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고용 지표가 크게 나빠진 날에 나온 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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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중간선거 뒤 유가 하락을 세 번째로 말했다
수주
macro rates · 관찰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 이후 유가가 하락할 것이라고 말했다. 9월 9일과 9월 29일에 이어 24일 사이 세 번째다. 같은 날 베네수엘라산 원유로 전략비축유를 확충하겠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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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채가 또 투매됐다
구조적
macro rates
프랑스와 독일의 10년물 금리 차가 160bp까지 벌어져 재정위기 이후 가장 넓어졌다. 하루 전 100bp대였던 자리다. 9월 18일에 이 금리 차가 14년 만에 100bp를 넘었다고 적은 뒤 2주 사이에 60bp가 더 벌어졌다.
시장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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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신저가가 3거래일 연속 줄었다
수주
코스피 52주 신저가가 8종목에서 5종목으로, 코스닥은 21종목에서 19종목으로 줄었다. 코스닥 52주 신고가는 15종목으로 늘었다. 상승은 코스피 477종목 대 하락 278종목, 코스닥 961종목 대 599종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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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순매도가 이 구간 최대다
수주
개인이 코스피에서 1조 7,897억 원을 팔아 이틀 합 3조 1,999억 원 순매도가 됐다. 기관은 4,155억 원을 사 이틀 연속 지수를 끌어올린 쪽이었고, 외국인은 1,011억 원 순매도였다. 외국인은 삼성전기 한 종목만 1,985억 원을 사들여 산 금액의 30%가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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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7,000선을 되찾고 코스닥은 반납했다
수주
코스피가 32.39포인트(0.46%) 오른 7,003.74로 5거래일 만에 7,000선을 되찾았다. 장중 0.62% 하락까지 밀렸다가 장 막판에 올라왔고, 기관 순매수가 그 힘이었다. 코스닥은 장중 903.88까지 올라 900선을 찍었지만 893.29로 0.11% 내려 마감했다.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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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가 4거래일 만에 돌아왔다
수주
LG에너지솔루션이 2.50%, 삼성SDI가 2.32% 올랐다. 코스피에서 전고체 배터리 관련 19종목 중 17종목이, 코스닥에서 배터리 리사이클 17종목 중 16종목이 올랐다. 9월 28일 하루 쏠렸다가 되돌림으로 끝난 뒤 4거래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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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목표주가가 같은 날 10만 원 엇갈렸다
수주
네이버 목표주가가 40만 원과 30만 원으로 같은 날 나왔다. 두 곳 모두 2026년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줄어든다고 보면서, 한쪽은 인공지능 에이전트 경쟁력을 들어 비중 확대 기회로 봤고 다른 쪽은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11% 밑돌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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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가 4.34% 내렸다
수주
코스피 하락 기여 1위였다. 전날 바이오시밀러 관련 종목이 두 시장에서 모두 올랐던 바로 다음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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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휴대전화와 태블릿 값을 올렸다
구조적
hbm
삼성전자가 휴대전화와 태블릿 가격을 잇따라 올렸다. 보도는 메모리 값 급등에 따른 원가 인상이 모바일 기기로 번진 것으로 봤다. 메모리 가격 상승이 완제품 값으로 넘어간 첫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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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설비가 코스닥에서 넓게 올랐다
수주
power
코스닥 전력설비 관련 31종목 가운데 28종목이 올랐다. 같은 날 대한전선을 다룬 기사는 구릿값 급등이 악재가 아니라 원가 부담을 넘어서는 외형 확대 효과로 돌아왔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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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주가 하루 만에 되돌렸다
수주
중국이 석유제품 수출을 중단하자 정유주가 급등했다. SK이노베이션이 장중 10%대까지 올라 7.23%로 마쳤고 에쓰오일은 8.99% 올랐다. 전날 두 종목은 국정감사 증인 채택 소식에 5~7% 내렸던 자리다.
이 글의 모든 판정은 시장 가격을 저희 판정 규칙으로 계산한 결과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기준일 종가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