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라타

증시 이슈 일지

스토리 타임라인

추적 중인 흐름마다 재료가 나온 날을 점으로 찍었습니다. 점이 촘촘해지는 자리가 이슈가 몰리는 자리입니다.

HBM8/13 HBM8/14 미국 소비자물가8/14 반도체8/17 미-이란 협상8/17 미 국채금리8/18 반도체8/19 미-이란 협상8/19 미 국채금리8/19 코스피 급락8/19 HBM8/19 반도체8/20 SK하이닉스 자사주8/20 미 국채금리8/20 HBM8/21 미 증시·국채금리8/21 삼성전자 주주환원8/21 HBM8/22 미 국채 바이백8/24 삼성전자 주주환원 실망8/24 HBM8/25 미 반도체 급락8/25 반도체 장비·소부장8/26 미 증시·금리8/26 HBM8/27 엔비디아 실적8/27 HBM8/28 미 반도체 반등8/28 엔비디아 급등8/28 반도체 급락8/29 잭슨홀 연설8/31 반도체9/1 유가 급등9/1 8월 수출9/1 미 금리9/2 미 국채금리9/2 유가 급등9/2 코스피 급락9/2 HBM9/4 금리 기대 후퇴9/30 SK하이닉스 270만 · SK스퀘어 185만10/1 마이크론 사상 최대 실적10/1 9월 수출 사상 최대 · 반도체 603억 달러10/1 삼성전자 목표가 48만 원10/2 마이크론이 정규장에서 하루 늦게 올랐다10/2 앤스로픽이 11월 중순 상장 추진10/2 삼성이 휴대전화와 태블릿 값을 올렸다10/3 반도체가 2% 오르고 지수도 일제히 상승10/3 브로드컴이 앤트로픽에 420억 달러를 대준다10/3 엔비디아가 5개월 만에 사상 최고치10/6 반도체는 대형주만 오르고 장비와 메모리는 내렸다10/6 올트먼 발언에 세레브라스가 10% 올랐다10/6 SK하이닉스 목표주가 310만 원이 나왔다10/6 자사주 매입 막바지 경계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내렸다10/6 한미반도체가 삼성전기에서 245억 원을 수주했다10/7 AMD가 사상 최고가를 썼다10/7 반도체 장비와 메모리는 이틀 연속 내렸다10/7 삼성전기 목표주가가 260만 원으로 올라갔다10/8 리사 수가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과 만찬을 했다10/8 마이크론과 국내 두 종목의 평가 배수를 견준 기사가 나왔다10/8 마이크론만 4.06% 올랐다10/8 스페이스X가 엔비디아 칩을 사려고 400억 달러를 조달한다10/8 TSMC 9월 매출이 54.6% 늘었다10/8 대장이 내리는데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은 올랐다10/8 삼성전자가 사상 첫 분기 영업이익 100조를 넘었다10/9 마이크론은 주가가 내렸는데 목표주가는 43% 올랐다10/9 오픈AI 매출 보도에 반도체가 급락했다10/10 지수는 돌아왔는데 반도체는 돌아오지 않았다10/12 대장은 반도체에 내리고 소형주는 반도체에 올랐다10/12 미국발 반도체 매도가 국내로 옮겨 왔다10/12 주말에 오픈AI 매출 논란이 이어졌다10/13 메모리 값이 올라 PC 출하가 21% 줄었다10/13 메타가 오픈AI와 앤스로픽에 도전장을 냈다10/13 반도체가 5거래일 동안 7.58% 빠졌다10/13 반도체를 흔든 재료가 수요에서 공급으로 옮겨 갔다10/13 중국 낸드 추격에 솔리다임 상장 적기론이 나왔다10/13 중국 창신메모리가 차세대 D램 기술을 공개했다10/13 대장 두 종목이 지수 낙폭의 71%를 만들었다10/14 반도체 안에서 메모리와 연산이 엇갈렸다10/14 어플라이드가 장비 시장 전망치를 내놓지 않아 7% 빠졌다10/14 엔비디아가 유럽에 20억 달러를 더 넣는다10/14 창신메모리 충격이 이틀째 이어졌다10/14 삼성전자는 오르고 SK하이닉스는 내렸다10/15 AI 클라우드 업체 회사채가 부실 영역에 들어갔다10/15 AI 투자 회수 의심이 폭락 이유로 꼽혔다10/15 반도체가 전부 빠져 전날 갈림이 하루로 끝났다10/15 트럼프가 뉴욕주에 반도체 공장 2곳을 짓는다고 했다10/15 TSMC가 사상 최대 실적을 낸 날에 지수가 폭락했다10/15 대장 두 종목이 두 자리로 빠졌다10/16 마이크론만 반등하고 장비는 계속 빠졌다10/16 연준 의장이 인공지능은 결국 부를 창출한다고 말했다10/16 중국 추격에 2029년 공급 과잉 경고가 나왔다10/16 삼성전자가 3.33% 오르는 동안 SK하이닉스는 0.24%였다10/16 가장 많이 빠졌던 반도체가 가장 많이 올랐다10/16 애플 최고경영자가 중국산 메모리 사용을 시사했다10/17 마이크론이 대만 타이중에 두 번째 패키징 공장을 가동했다10/17 마이크론이 하루 반등을 그대로 되돌렸다10/17 미국 반도체가 9거래일 연속 내렸다10/17 앤트로픽 매출 성장률이 142%에서 45%로 떨어졌다10/17 전날의 반등 재료가 하루도 가지 못했다10/17 창신메모리 매출이 600% 늘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10/19 SK하이닉스 지수 기여가 하루 만에 열 배가 됐다10/19 범용 D램부터 HBM까지 메모리 가격이 올랐다10/19 삼성전기가 3,605억 원 메모리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을 맺었다10/20 같은 날 앤트로픽 상장이 투기가 될 것이라는 기사도 나왔다10/20 마이크론에 대만 노조 파업이 변수로 붙었다10/20 미국 반도체가 9거래일 연속 하락에서 멈췄다10/20 반도체가 반등한 날에도 인공지능 차입 우려는 이어졌다10/20 반등을 끌어올린 것은 새 소식이 아니라 저가 매수였다10/20 투자은행 셋이 코어위브 부채 우려가 지나치다고 밝혔다10/20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둘이 지수 하락의 44%를 만들었다10/20 재생에너지와 파운드리가 가장 많이 빠졌다10/21 골드만삭스가 전력난을 인공지능 성장의 최대 걸림돌로 꼽았다10/21 머스크가 테슬라와 스페이스X 합병 검토를 공식화했다10/21 반도체 장비가 실적 발표를 앞두고 또 빠졌다10/21 앤트로픽 매출이 15배 늘고 손실도 함께 드러났다10/21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둘이 지수 상승의 78%를 만들었다10/21 마이크론 파업 예고가 국내 반사이익 전망으로 돌아왔다10/22 램리서치가 예상을 웃돈 실적을 내고 시간외 6% 내렸다10/22 메타 실적 뒤 아시아 증시가 함께 빠졌다10/22 메타는 매출이 예상을 넘었지만 주당순이익이 크게 못 미쳤다10/22 슈퍼마이크로가 정규장에서도 8% 올랐다10/22 스페이스X가 7.8% 뛰며 나스닥을 끌어올렸다10/22 중국 빅테크가 엔비디아 우회 칩 350억 달러어치를 주문했다10/22 램리서치 시간외 하락 뒤 국내 반도체 장비가 빠졌다10/22 삼성전기가 엔비디아 재료에 올랐다가 하락으로 마쳤다10/22 삼성전기가 엔비디아에 인공지능 반도체 기판을 장기 공급한다10/23 램리서치가 정규장에서 11.76% 내렸다10/23 메타의 투자 약정에 미국 반도체가 6.79% 급락했다10/23 솔리다임 상장 철회가 코스피를 돌려세웠다는 평가가 나왔다10/23 SK하이닉스가 솔리다임 미국 상장을 철회했다10/23 삼성전기가 테슬라와 엔비디아에서 3.6조 원을 투자받는다10/24 SK하이닉스가 미국에서도 4% 올랐다10/24 미국 반도체가 이틀 급락 뒤 멈췄다10/26 SK하이닉스가 최대 50~60조 원 추가 주주환원을 낸다는 보도가 나왔다10/26 SK하이닉스가 버틴 날 메모리 테마는 5.13% 내렸다10/27 메타가 최대 950억 달러 증자를 공식화했다10/27 미국 반도체지수가 2.82% 반등했다10/27 앤트로픽이 나스닥 상장을 신청했다10/27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코스피 상승의 70%를 냈다10/27 메모리 테마가 7.34% 올라 하루 만에 맨 위로 왔다10/28 SK하이닉스 자회사 솔리다임이 미국 낸드 공장을 협의한다는 보도가 나왔다10/28 메타가 증자 규모를 975억 달러로 늘렸다10/28 미국 반도체지수가 3.60% 올라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10/28 브로드컴이 앤트로픽의 AI 칩 구매자금 630억 달러 조달을 돕는다10/28 SK하이닉스가 3분기 영업이익 83조 원과 약 100조 원 주주환원을 내놓았다10/28 메모리와 HBM 테마가 7%대 올라 5거래일 수익률도 플러스로 돌아섰다10/29 마이크로소프트가 애저 매출 48% 증가로 예상을 넘었다10/29 미국 반도체지수가 1.75% 올라 4거래일 연속 상승했다10/29 알파벳이 매출 부진과 잉여현금흐름 적자 확대에 시간외 8~9% 내렸다10/29 SK하이닉스가 1.95% 올라 이틀째 올랐다10/29 삼성전자가 반도체 영업이익 106조 5,000억 원을 낸 날 4.75% 내렸다10/30 미국 반도체지수가 1.42% 내려 4거래일 만에 하락했다10/30 샌디스크 매출이 378% 늘어 110억 달러였다10/30 아마존이 예상에 못 미친 실적에 시간외 5~10% 내렸다10/30 알파벳이 실적 실망에 12.6% 내렸고 나스닥종합이 1.38% 내렸다10/30 인텔이 4분기 가이던스 실망에 시간외 15~20% 내렸다10/30 메모리와 HBM 테마가 8% 안팎 내려 5거래일로도 마이너스가 됐다10/31 실적이 예상을 넘은 샌디스크도 13.47% 내렸다10/31 인텔이 가이던스 하회에 28.58% 급락했다10/31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7.20% 내렸다11/2 미국 반도체 급락에도 HBM과 메모리 테마가 2% 넘게 올랐다매크로 금리10/1 물가가 식었는데 장기금리는 24년 만의 최고10/1 유가 반등10/1 재무부 다섯 번째 바이백10/2 미국이 중동에 병력 1만 명과 항모를 추가 배치10/2 유가 4% 급등 브렌트 100달러 재돌파10/2 재무부가 한도를 다 채웠는데도 못 눌렀다10/2 제조업은 둔화 고용은 탄탄10/2 채권 쇼크가 미국 밖으로 번졌다10/3 G7이 비축유 1억 배럴 방출에 합의10/3 고용 값에 응답률 단서가 붙었다10/3 고용이 꺾였는데 10년물은 올랐다10/3 미국 9월 고용이 무너졌다10/3 트럼프가 중간선거 뒤 유가 하락을 세 번째로 말했다10/3 프랑스 국채가 또 투매됐다10/6 10년물 국채금리가 4거래일 만에 또 최고치10/6 브라질 국채금리가 100bp 넘게 떨어졌다10/6 서비스업 물가가 4년여 만에 가장 높게 나왔다10/6 중동 원유 수출이 전쟁 전 수준으로 회복됐다10/6 증권가가 랠리의 분기점으로 10년물 6%를 제시했다10/7 3년물 국채 입찰은 수요가 받쳤다10/7 프랑스 재정 우려가 풀리며 미국 금리가 내렸다10/7 프랑스에서 반대 목소리도 같은 날 나왔다10/7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이 피격됐다10/8 30년물 국채금리가 24년 만의 최고치를 다시 썼다10/8 FOMC 의사록이 연말 추가 인상을 가리켰다10/8 국제통화기금이 프랑스에 집안부터 정리하라고 경고했다10/8 연준 안에서 국채시장 걱정이 기록됐다10/8 의사록은 고용 쇼크 전에 쓰인 기록이다10/9 30년물 국채 입찰은 수요가 부진했다10/9 재무부가 장기물 바이백을 두 번 연속 한도까지 채웠다10/10 30년물 금리가 한때 5.60%를 밑돌았다10/10 트럼프가 이란전이 곧 끝난다고 또 말했다10/10 호르무즈에서 3일 새 두 번째 피격이 있었다10/12 트럼프가 이란 공격 재개를 거론했다10/12 중동 불안에 해운주가 올랐다10/13 후티가 사우디 수도 공항을 공격해 13명이 숨졌다10/14 뉴욕 연은 총재가 금리 상한을 그었다10/14 서부텍사스유와 브렌트유가 엇갈렸다10/14 연준 이사가 금리 급등을 긴축으로 셈했다10/15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을 웃돌았다10/15 베이지북이 유가 전가를 모든 지역에서 확인했다10/15 서부텍사스유가 5거래일째 올랐다10/15 전날 연준 발언이 하루 만에 뒤집혔다10/16 물가 충격이 위험회피에 묻혀 금리가 내렸다10/16 생산자물가가 4년 6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10/16 서부텍사스유가 6거래일째 올라 97.97달러다10/16 소매판매가 휘발유를 빼면 0.2%였다10/16 재무부가 장기물 바이백을 3회 연속 한도까지 채웠다10/16 미국 금리가 내려 국내 바이오가 올랐다10/16 수입물가가 4개월 만에 올랐다10/16 원·달러 환율이 1,331.4원으로 2년 만에 가장 낮았다10/17 금리가 전날의 큰 하락에서 멈췄다10/17 미국 연간 재정적자가 2조 달러에 육박했다10/17 서부텍사스유가 100달러를 넘었다10/17 트럼프가 러시아 에너지 관세를 시행 이틀 앞두고 면제했다10/20 미국 금리가 7거래일 연속 하락에서 돌아섰다10/20 미국 주택건설업 체감 경기가 14년여 만에 가장 나쁘다10/20 제재 완화가 유가를 내리지 못했다10/20 프랑스 국채금리가 24년 만에 가장 높다10/20 국고채 20년물 금리가 4개월 만에 가장 낮다10/20 원·달러 환율이 3거래일 연속 연저점을 새로 썼다10/21 기름값이 5개월 만의 최고를 찍고 돌아섰다10/21 미국 9월 주택매매 계약이 25년 만에 가장 적었다10/21 미국 금리가 하루 만에 다시 내렸다10/21 프랑스에 군 병력이 투입된다10/21 원·달러 환율이 4거래일 연속 연저점을 새로 썼다10/22 미국 걸프 지역 대피령 보도에 금리가 장중 출렁였다10/22 프랑스 10년물 금리가 5%를 넘었다10/22 원·달러 환율이 5거래일 연속 연저점을 새로 썼다10/22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3.00%로 동결했다10/23 미국 10년물 금리가 한 달 만에 5% 아래로 내려갔다10/23 후티의 사우디 공격에 브렌트유가 113달러를 넘었다10/24 브렌트유가 반년 만에 117달러를 넘었다10/24 유럽 증시가 9월 이후 가장 큰 주간 하락을 기록했다10/24 트럼프가 이란 추가 군사 작전을 시사했다10/26 부총리와 한국은행 총재가 저녁에 긴급 회동했다10/26 원·달러 환율이 1,323.1원으로 연저점을 또 깼다10/27 미국 10년물 금리가 5.00%에 머물렀다10/27 미군이 96시간 안에 이란 작전을 시작할 준비를 마쳤다는 보도가 나왔다10/27 사우디 등 3개국이 이란과 회담하자 유가가 내렸다10/27 국고채 3년물 금리가 2개월 만의 최저로 내렸다10/28 중동 회담 기대에 서부텍사스유가 100달러 아래로 내렸다10/28 코스피 급등에도 원·달러 환율이 14.0원 올랐다10/29 미국 10년물 금리가 5.05%로 다시 5%를 넘었다10/29 연준이 기준금리를 동결했고 2명은 인상을 주장했다10/29 이란 재공습 준비 보도에 서부텍사스유가 2.88% 올랐다10/29 원·달러 환율이 0.9원 내렸고 국고채 3년물 금리가 3.3bp 내렸다10/30 미국 3분기 GDP가 3.4% 늘어 예상을 넘었다10/30 서부텍사스유가 0.76% 내려 102.00달러였다10/30 원·달러 환율이 2.5원 내렸고 국고채 3년물 금리가 5.1bp 내렸다10/31 미 10년물 금리가 4.94%로 내렸다10/31 엑슨모빌과 셰브런이 고유가에 예상을 넘는 실적을 냈다10/31 호르무즈 유조선 폭발 보도에 브렌트유가 117달러대로 올랐다11/2 미국과 이란의 외교 기대 속에 국제유가가 3% 넘게 내렸다11/2 원·달러 환율이 9.5원 올랐고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올랐다france10/31 유로존 3분기 성장률이 0.4%로 예상을 넘었다8/1311/2
스토리 10개 더 보기 ▾ HBM8/13 HBM8/14 미국 소비자물가8/14 반도체8/17 미-이란 협상8/17 미 국채금리8/18 반도체8/19 미-이란 협상8/19 미 국채금리8/19 코스피 급락8/19 HBM8/19 반도체8/20 SK하이닉스 자사주8/20 미 국채금리8/20 HBM8/21 미 증시·국채금리8/21 삼성전자 주주환원8/21 HBM8/22 미 국채 바이백8/24 삼성전자 주주환원 실망8/24 HBM8/25 미 반도체 급락8/25 반도체 장비·소부장8/26 미 증시·금리8/26 HBM8/27 엔비디아 실적8/27 HBM8/28 미 반도체 반등8/28 엔비디아 급등8/28 반도체 급락8/29 잭슨홀 연설8/31 반도체9/1 유가 급등9/1 8월 수출9/1 미 금리9/2 미 국채금리9/2 유가 급등9/2 코스피 급락9/2 HBM9/4 금리 기대 후퇴9/30 SK하이닉스 270만 · SK스퀘어 185만10/1 마이크론 사상 최대 실적10/1 9월 수출 사상 최대 · 반도체 603억 달러10/1 삼성전자 목표가 48만 원10/2 마이크론이 정규장에서 하루 늦게 올랐다10/2 앤스로픽이 11월 중순 상장 추진10/2 삼성이 휴대전화와 태블릿 값을 올렸다10/3 반도체가 2% 오르고 지수도 일제히 상승10/3 브로드컴이 앤트로픽에 420억 달러를 대준다10/3 엔비디아가 5개월 만에 사상 최고치10/6 반도체는 대형주만 오르고 장비와 메모리는 내렸다10/6 올트먼 발언에 세레브라스가 10% 올랐다10/6 SK하이닉스 목표주가 310만 원이 나왔다10/6 자사주 매입 막바지 경계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내렸다10/6 한미반도체가 삼성전기에서 245억 원을 수주했다10/7 AMD가 사상 최고가를 썼다10/7 반도체 장비와 메모리는 이틀 연속 내렸다10/7 삼성전기 목표주가가 260만 원으로 올라갔다10/8 리사 수가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과 만찬을 했다10/8 마이크론과 국내 두 종목의 평가 배수를 견준 기사가 나왔다10/8 마이크론만 4.06% 올랐다10/8 스페이스X가 엔비디아 칩을 사려고 400억 달러를 조달한다10/8 TSMC 9월 매출이 54.6% 늘었다10/8 대장이 내리는데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은 올랐다10/8 삼성전자가 사상 첫 분기 영업이익 100조를 넘었다10/9 마이크론은 주가가 내렸는데 목표주가는 43% 올랐다10/9 오픈AI 매출 보도에 반도체가 급락했다10/10 지수는 돌아왔는데 반도체는 돌아오지 않았다10/12 대장은 반도체에 내리고 소형주는 반도체에 올랐다10/12 미국발 반도체 매도가 국내로 옮겨 왔다10/12 주말에 오픈AI 매출 논란이 이어졌다10/13 메모리 값이 올라 PC 출하가 21% 줄었다10/13 메타가 오픈AI와 앤스로픽에 도전장을 냈다10/13 반도체가 5거래일 동안 7.58% 빠졌다10/13 반도체를 흔든 재료가 수요에서 공급으로 옮겨 갔다10/13 중국 낸드 추격에 솔리다임 상장 적기론이 나왔다10/13 중국 창신메모리가 차세대 D램 기술을 공개했다10/13 대장 두 종목이 지수 낙폭의 71%를 만들었다10/14 반도체 안에서 메모리와 연산이 엇갈렸다10/14 어플라이드가 장비 시장 전망치를 내놓지 않아 7% 빠졌다10/14 엔비디아가 유럽에 20억 달러를 더 넣는다10/14 창신메모리 충격이 이틀째 이어졌다10/14 삼성전자는 오르고 SK하이닉스는 내렸다10/15 AI 클라우드 업체 회사채가 부실 영역에 들어갔다10/15 AI 투자 회수 의심이 폭락 이유로 꼽혔다10/15 반도체가 전부 빠져 전날 갈림이 하루로 끝났다10/15 트럼프가 뉴욕주에 반도체 공장 2곳을 짓는다고 했다10/15 TSMC가 사상 최대 실적을 낸 날에 지수가 폭락했다10/15 대장 두 종목이 두 자리로 빠졌다10/16 마이크론만 반등하고 장비는 계속 빠졌다10/16 연준 의장이 인공지능은 결국 부를 창출한다고 말했다10/16 중국 추격에 2029년 공급 과잉 경고가 나왔다10/16 삼성전자가 3.33% 오르는 동안 SK하이닉스는 0.24%였다10/16 가장 많이 빠졌던 반도체가 가장 많이 올랐다10/16 애플 최고경영자가 중국산 메모리 사용을 시사했다10/17 마이크론이 대만 타이중에 두 번째 패키징 공장을 가동했다10/17 마이크론이 하루 반등을 그대로 되돌렸다10/17 미국 반도체가 9거래일 연속 내렸다10/17 앤트로픽 매출 성장률이 142%에서 45%로 떨어졌다10/17 전날의 반등 재료가 하루도 가지 못했다10/17 창신메모리 매출이 600% 늘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10/19 SK하이닉스 지수 기여가 하루 만에 열 배가 됐다10/19 범용 D램부터 HBM까지 메모리 가격이 올랐다10/19 삼성전기가 3,605억 원 메모리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을 맺었다10/20 같은 날 앤트로픽 상장이 투기가 될 것이라는 기사도 나왔다10/20 마이크론에 대만 노조 파업이 변수로 붙었다10/20 미국 반도체가 9거래일 연속 하락에서 멈췄다10/20 반도체가 반등한 날에도 인공지능 차입 우려는 이어졌다10/20 반등을 끌어올린 것은 새 소식이 아니라 저가 매수였다10/20 투자은행 셋이 코어위브 부채 우려가 지나치다고 밝혔다10/20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둘이 지수 하락의 44%를 만들었다10/20 재생에너지와 파운드리가 가장 많이 빠졌다10/21 골드만삭스가 전력난을 인공지능 성장의 최대 걸림돌로 꼽았다10/21 머스크가 테슬라와 스페이스X 합병 검토를 공식화했다10/21 반도체 장비가 실적 발표를 앞두고 또 빠졌다10/21 앤트로픽 매출이 15배 늘고 손실도 함께 드러났다10/21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둘이 지수 상승의 78%를 만들었다10/21 마이크론 파업 예고가 국내 반사이익 전망으로 돌아왔다10/22 램리서치가 예상을 웃돈 실적을 내고 시간외 6% 내렸다10/22 메타 실적 뒤 아시아 증시가 함께 빠졌다10/22 메타는 매출이 예상을 넘었지만 주당순이익이 크게 못 미쳤다10/22 슈퍼마이크로가 정규장에서도 8% 올랐다10/22 스페이스X가 7.8% 뛰며 나스닥을 끌어올렸다10/22 중국 빅테크가 엔비디아 우회 칩 350억 달러어치를 주문했다10/22 램리서치 시간외 하락 뒤 국내 반도체 장비가 빠졌다10/22 삼성전기가 엔비디아 재료에 올랐다가 하락으로 마쳤다10/22 삼성전기가 엔비디아에 인공지능 반도체 기판을 장기 공급한다10/23 램리서치가 정규장에서 11.76% 내렸다10/23 메타의 투자 약정에 미국 반도체가 6.79% 급락했다10/23 솔리다임 상장 철회가 코스피를 돌려세웠다는 평가가 나왔다10/23 SK하이닉스가 솔리다임 미국 상장을 철회했다10/23 삼성전기가 테슬라와 엔비디아에서 3.6조 원을 투자받는다10/24 SK하이닉스가 미국에서도 4% 올랐다10/24 미국 반도체가 이틀 급락 뒤 멈췄다10/26 SK하이닉스가 최대 50~60조 원 추가 주주환원을 낸다는 보도가 나왔다10/26 SK하이닉스가 버틴 날 메모리 테마는 5.13% 내렸다10/27 메타가 최대 950억 달러 증자를 공식화했다10/27 미국 반도체지수가 2.82% 반등했다10/27 앤트로픽이 나스닥 상장을 신청했다10/27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코스피 상승의 70%를 냈다10/27 메모리 테마가 7.34% 올라 하루 만에 맨 위로 왔다10/28 SK하이닉스 자회사 솔리다임이 미국 낸드 공장을 협의한다는 보도가 나왔다10/28 메타가 증자 규모를 975억 달러로 늘렸다10/28 미국 반도체지수가 3.60% 올라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10/28 브로드컴이 앤트로픽의 AI 칩 구매자금 630억 달러 조달을 돕는다10/28 SK하이닉스가 3분기 영업이익 83조 원과 약 100조 원 주주환원을 내놓았다10/28 메모리와 HBM 테마가 7%대 올라 5거래일 수익률도 플러스로 돌아섰다10/29 마이크로소프트가 애저 매출 48% 증가로 예상을 넘었다10/29 미국 반도체지수가 1.75% 올라 4거래일 연속 상승했다10/29 알파벳이 매출 부진과 잉여현금흐름 적자 확대에 시간외 8~9% 내렸다10/29 SK하이닉스가 1.95% 올라 이틀째 올랐다10/29 삼성전자가 반도체 영업이익 106조 5,000억 원을 낸 날 4.75% 내렸다10/30 미국 반도체지수가 1.42% 내려 4거래일 만에 하락했다10/30 샌디스크 매출이 378% 늘어 110억 달러였다10/30 아마존이 예상에 못 미친 실적에 시간외 5~10% 내렸다10/30 알파벳이 실적 실망에 12.6% 내렸고 나스닥종합이 1.38% 내렸다10/30 인텔이 4분기 가이던스 실망에 시간외 15~20% 내렸다10/30 메모리와 HBM 테마가 8% 안팎 내려 5거래일로도 마이너스가 됐다10/31 실적이 예상을 넘은 샌디스크도 13.47% 내렸다10/31 인텔이 가이던스 하회에 28.58% 급락했다10/31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7.20% 내렸다11/2 미국 반도체 급락에도 HBM과 메모리 테마가 2% 넘게 올랐다매크로 금리10/1 물가가 식었는데 장기금리는 24년 만의 최고10/1 유가 반등10/1 재무부 다섯 번째 바이백10/2 미국이 중동에 병력 1만 명과 항모를 추가 배치10/2 유가 4% 급등 브렌트 100달러 재돌파10/2 재무부가 한도를 다 채웠는데도 못 눌렀다10/2 제조업은 둔화 고용은 탄탄10/2 채권 쇼크가 미국 밖으로 번졌다10/3 G7이 비축유 1억 배럴 방출에 합의10/3 고용 값에 응답률 단서가 붙었다10/3 고용이 꺾였는데 10년물은 올랐다10/3 미국 9월 고용이 무너졌다10/3 트럼프가 중간선거 뒤 유가 하락을 세 번째로 말했다10/3 프랑스 국채가 또 투매됐다10/6 10년물 국채금리가 4거래일 만에 또 최고치10/6 브라질 국채금리가 100bp 넘게 떨어졌다10/6 서비스업 물가가 4년여 만에 가장 높게 나왔다10/6 중동 원유 수출이 전쟁 전 수준으로 회복됐다10/6 증권가가 랠리의 분기점으로 10년물 6%를 제시했다10/7 3년물 국채 입찰은 수요가 받쳤다10/7 프랑스 재정 우려가 풀리며 미국 금리가 내렸다10/7 프랑스에서 반대 목소리도 같은 날 나왔다10/7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이 피격됐다10/8 30년물 국채금리가 24년 만의 최고치를 다시 썼다10/8 FOMC 의사록이 연말 추가 인상을 가리켰다10/8 국제통화기금이 프랑스에 집안부터 정리하라고 경고했다10/8 연준 안에서 국채시장 걱정이 기록됐다10/8 의사록은 고용 쇼크 전에 쓰인 기록이다10/9 30년물 국채 입찰은 수요가 부진했다10/9 재무부가 장기물 바이백을 두 번 연속 한도까지 채웠다10/10 30년물 금리가 한때 5.60%를 밑돌았다10/10 트럼프가 이란전이 곧 끝난다고 또 말했다10/10 호르무즈에서 3일 새 두 번째 피격이 있었다10/12 트럼프가 이란 공격 재개를 거론했다10/12 중동 불안에 해운주가 올랐다10/13 후티가 사우디 수도 공항을 공격해 13명이 숨졌다10/14 뉴욕 연은 총재가 금리 상한을 그었다10/14 서부텍사스유와 브렌트유가 엇갈렸다10/14 연준 이사가 금리 급등을 긴축으로 셈했다10/15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을 웃돌았다10/15 베이지북이 유가 전가를 모든 지역에서 확인했다10/15 서부텍사스유가 5거래일째 올랐다10/15 전날 연준 발언이 하루 만에 뒤집혔다10/16 물가 충격이 위험회피에 묻혀 금리가 내렸다10/16 생산자물가가 4년 6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10/16 서부텍사스유가 6거래일째 올라 97.97달러다10/16 소매판매가 휘발유를 빼면 0.2%였다10/16 재무부가 장기물 바이백을 3회 연속 한도까지 채웠다10/16 미국 금리가 내려 국내 바이오가 올랐다10/16 수입물가가 4개월 만에 올랐다10/16 원·달러 환율이 1,331.4원으로 2년 만에 가장 낮았다10/17 금리가 전날의 큰 하락에서 멈췄다10/17 미국 연간 재정적자가 2조 달러에 육박했다10/17 서부텍사스유가 100달러를 넘었다10/17 트럼프가 러시아 에너지 관세를 시행 이틀 앞두고 면제했다10/20 미국 금리가 7거래일 연속 하락에서 돌아섰다10/20 미국 주택건설업 체감 경기가 14년여 만에 가장 나쁘다10/20 제재 완화가 유가를 내리지 못했다10/20 프랑스 국채금리가 24년 만에 가장 높다10/20 국고채 20년물 금리가 4개월 만에 가장 낮다10/20 원·달러 환율이 3거래일 연속 연저점을 새로 썼다10/21 기름값이 5개월 만의 최고를 찍고 돌아섰다10/21 미국 9월 주택매매 계약이 25년 만에 가장 적었다10/21 미국 금리가 하루 만에 다시 내렸다10/21 프랑스에 군 병력이 투입된다10/21 원·달러 환율이 4거래일 연속 연저점을 새로 썼다10/22 미국 걸프 지역 대피령 보도에 금리가 장중 출렁였다10/22 프랑스 10년물 금리가 5%를 넘었다10/22 원·달러 환율이 5거래일 연속 연저점을 새로 썼다10/22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3.00%로 동결했다10/23 미국 10년물 금리가 한 달 만에 5% 아래로 내려갔다10/23 후티의 사우디 공격에 브렌트유가 113달러를 넘었다10/24 브렌트유가 반년 만에 117달러를 넘었다10/24 유럽 증시가 9월 이후 가장 큰 주간 하락을 기록했다10/24 트럼프가 이란 추가 군사 작전을 시사했다10/26 부총리와 한국은행 총재가 저녁에 긴급 회동했다10/26 원·달러 환율이 1,323.1원으로 연저점을 또 깼다10/27 미국 10년물 금리가 5.00%에 머물렀다10/27 미군이 96시간 안에 이란 작전을 시작할 준비를 마쳤다는 보도가 나왔다10/27 사우디 등 3개국이 이란과 회담하자 유가가 내렸다10/27 국고채 3년물 금리가 2개월 만의 최저로 내렸다10/28 중동 회담 기대에 서부텍사스유가 100달러 아래로 내렸다10/28 코스피 급등에도 원·달러 환율이 14.0원 올랐다10/29 미국 10년물 금리가 5.05%로 다시 5%를 넘었다10/29 연준이 기준금리를 동결했고 2명은 인상을 주장했다10/29 이란 재공습 준비 보도에 서부텍사스유가 2.88% 올랐다10/29 원·달러 환율이 0.9원 내렸고 국고채 3년물 금리가 3.3bp 내렸다10/30 미국 3분기 GDP가 3.4% 늘어 예상을 넘었다10/30 서부텍사스유가 0.76% 내려 102.00달러였다10/30 원·달러 환율이 2.5원 내렸고 국고채 3년물 금리가 5.1bp 내렸다10/31 미 10년물 금리가 4.94%로 내렸다10/31 엑슨모빌과 셰브런이 고유가에 예상을 넘는 실적을 냈다10/31 호르무즈 유조선 폭발 보도에 브렌트유가 117달러대로 올랐다11/2 미국과 이란의 외교 기대 속에 국제유가가 3% 넘게 내렸다11/2 원·달러 환율이 9.5원 올랐고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올랐다france10/31 유로존 3분기 성장률이 0.4%로 예상을 넘었다전력9/30 가온전선 커버리지 개시 36만 원10/2 전력설비가 코스닥에서 넓게 올랐다10/6 LG전자가 북미 AI 데이터센터 냉각장치를 공급한다10/7 모건스탠리가 전력과 데이터센터 공급 부족을 전망했다10/7 전력설비에 목표주가 일곱 개가 한날에 나왔다10/12 전력설비도 크게 빠졌다10/12 한국전력 목표주가가 11% 내려 4만 원이 됐다HBM 전쟁 2라운드9/4 7월 경상수지9/4 솔리다임 프리IPO9/5 GPT-6 아스트라 출시9/5 반도체만 따로 올랐다9/6 중국 메모리 굴기, CXMT와 YMTC9/7 지수를 올린 것 · 오픈AI 아스트라9/7 낸드·D램 · 일본의 자국 지원9/8 중국의 일본산 반도체 가스 반덤핑9/9 SK하이닉스 충칭공장 조회공시 답변9/9 뉴욕 3대 지수 하락9/9 반도체는 3거래일째 따로 갔다9/10 TSMC 8월 매출이 사상 최고다9/10 반도체 안에서 메모리와 장비가 자리를 바꿨다9/11 반도체가 4거래일 만에 꺾였다9/11 반도체가 국내에서도 꺾였다9/14 대장 두 종목이 지수 하락의 85%9/15 AI 속도 조절론에 반도체 장비가 무너졌다9/15 AI 속도 조절론에 반박이 나왔다9/18 반도체에 반론 재료가 둘 붙었다9/21 반도체 장비가 드디어 따라왔다9/22 AMD가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넘었다9/26 반도체 장비가 또 앞섰다9/29 AMD가 인공지능 스타트업을 82억 달러에 인수한다9/29 반도체가 통째로 올랐다9/30 간밤에도 반도체 장비가 앞섰다원전 웨스팅하우스9/9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방안이 다시 거론된다9/10 HD현대중공업이 발전엔진과 SMR에 1조 722억9/11 대미 투자 협상이 마무리 단계로 갔다9/14 대미 투자 타결이 이번 주로 좁혀졌다9/22 정부가 웨스팅하우스 지분 5~10% 협상 중이라고 보고했다9/23 웨스팅하우스 지분율이 기대에 못 미쳐 원전주가 내렸다건설 공급 사이클9/11 삼성E&A 사우디 비료 플랜트 4조 7,000억원전8/26 원자력8/27 원전·전력 인프라8/28 원전·전력 인프라8/31 원전·방산9/2 원자력9/7 정부 에너지 연구개발 예산9/8 원전 · 미국에 8기남북경협8/19 남북경협8/20 남북경협9/3 남북경협K뷰티8/13 화장품8/14 화장품8/18 화장품8/19 화장품8/20 화장품8/25 화장품8/31 화장품 관세8/31 화장품9/1 화장품조선8/14 조선8/18 조선8/19 조선8/31 조선건설8/13 건설8/14 건설8/18 건설8/19 시멘트·레미콘8/20 건설8/21 건설8/26 건설8/27 해외건설8/28 건설전고체 배터리8/13 전고체 배터리8/18 전고체 배터리8/19 전고체 배터리8/1311/2

장 마감 후 정리

시장 전체

  • 미국과 이란의 외교 기대 속에 국제유가가 3% 넘게 내렸다 수주 매크로 금리 · 관찰

    브렌트유가 110달러 안팎이 됐다. 트럼프는 이란 공격 재개를 압박한 네타냐후에게 협상을 더 지켜보자고 했다.

  • 원·달러 환율이 9.5원 올랐고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올랐다 수주 매크로 금리 · 관찰

    환율은 1,343.8원, 국고채 3년물은 2.5bp 오른 연 3.740%, 10년물은 2.6bp 오른 4.034%다.

  • 코스피가 장중 반전해 2.24% 오른 5,859.08P로 마쳤다 하루

    1%대 하락으로 열었다가 10시 20분 무렵 상승으로 돌아섰다. 기관이 약 1조 3,000억 원을 샀고 테마 122개 가운데 120개가 올랐다.

테마

  • FDA 안전성 우려에 케어젠이 장중 하한가까지 밀렸다 하루

    장 시작 직후 하한가였다가 낙폭을 줄여 17.35% 하락으로 마쳤다.

  • KISCO홀딩스의 공개매수 발표에 한국철강이 23.78% 올랐다 하루

    상장폐지를 추진하며 주당 1만 3,000원에 공개매수한다.

  • SK스퀘어가 4조 3,000억 원 넘는 주주환원 발표에 6.91% 올랐다 하루

    SK하이닉스 배당수입의 70%를 주주에게 돌려준다고 밝혔다.

  • 미국 반도체 급락에도 HBM과 메모리 테마가 2% 넘게 올랐다 수주 HBM · 관찰

    HBM은 2.27%, 메모리는 2.07% 올랐다. 하루 상승폭은 조선 · 항공 · 건설보다 작았다.

  • 샘표식품의 흡수합병 결정에 샘표와 샘표식품이 상한가였다 하루

    합병 결정 기사는 장 시작 직후인 09:15부터 나왔다.

  • 한화 필리조선소의 미 해군 함정 첫 수주에 조선 테마가 4.99% 올랐다 수주

    HD현대마린엔진이 15.75%, 한화오션이 10.80% 올랐다. 한화오션은 잠수함 발사장치 국산화 소식도 겹쳤다.

  • 호반그룹의 최대주주 등극 가능성에 한진칼이 16.30% 올랐다 하루

    대한항공이 8.10% 함께 올랐고 항공 테마는 6.16% 올랐다.

  • 효성중공업과 현대제철이 실적 하회에도 11~12% 올랐다 하루

    효성중공업은 이연 매출과 역대 최고 수주잔고가, 현대제철은 저PBR 부각이 재료로 꼽혔다.

장 마감 후 정리

세계 증시

  • EWY가 5.52% 내렸다 수주

    국내 증시가 3.48% 내린 뒤의 종가라 그 하락이 함께 담긴 값이다.

  • 미 10년물 금리가 4.94%로 내렸다 수주 매크로 금리 · 관찰

    기술주 급락에 추가 인상 기대가 줄었다는 기사가 나왔다. 같은 날 댈러스 연은 총재는 두 차례 인상을 주장했다.

  • 바이낸스 63억 달러 해킹에 비트코인이 7만 7,000달러 아래로 내렸다 수주

    코인베이스가 10.62% 내렸다. 북한 소행 추정 보도가 나왔다.

  • 실적이 예상을 넘은 샌디스크도 13.47% 내렸다 수주 HBM · 반대 논거

    마이크론은 5.30%, SK하이닉스 ADR은 7.95% 내렸다. 메모리주가 함께 빠졌다.

  • 아마존은 정규장에서 1.41% 내리는 데 그쳤다 구조적

    시간외에서는 5~10% 내렸었다. 같은 날 최대 800억 달러 담보 대출 계획이 보도됐다.

  • 엑슨모빌과 셰브런이 고유가에 예상을 넘는 실적을 냈다 수주 매크로 금리 · 관찰

    엑슨모빌의 3분기 순이익은 154억 달러다. 두 종목은 각각 2.16%, 1.75% 올랐다.

  • 유로존 3분기 성장률이 0.4%로 예상을 넘었다 구조적 france

    프랑스는 0.1% 역성장했다. 발표 뒤 프랑스 10년물 금리가 4.93% 안팎으로 올랐다.

  • 인텔이 가이던스 하회에 28.58% 급락했다 수주 HBM · 관찰

    장 마감 뒤 시간외 낙폭 15~20%보다 더 커졌다. 기사들은 메모리 품귀로 인한 PC 사업 부진을 이유로 적었다.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7.20% 내렸다 구조적 HBM · 반대 논거

    6월 23일 이후 하루 낙폭이 가장 컸다. 나스닥종합은 2.86%, S&P500은 1.82% 내렸다.

  • 호르무즈 유조선 폭발 보도에 브렌트유가 117달러대로 올랐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12월물이 2.40% 오른 117.64달러로 만기를 맞았다. 서부텍사스유는 104.12달러다.

장 마감 후 정리

세계 증시

  • ECB가 예금금리를 2.50%로 동결했고 라가르드 총재가 내년 2월 물러난다 구조적

    기사들은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 뒀다고 적었다. 유럽 스톡스600은 0.77% 올랐다.

  • EWY가 2.46% 내렸다 하루

    전날 종가가 국내 29일 장 전의 값이라 국내 29일 하락(코스피 -1.24%)이 함께 담겼다.

  • 미국 3분기 GDP가 3.4% 늘어 예상을 넘었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 관찰

    9월 PCE 물가는 1년 전보다 3.6%, 근원은 3.1% 올라 예상과 같았다. 미 10년물 금리는 4.98%로 내렸다.

  • 미국 반도체지수가 1.42% 내려 4거래일 만에 하락했다 수주 HBM · 반대 논거

    마이크론이 4.98%, AMD가 2.08% 내렸다. 어플라이드는 1.36%, ASML은 0.77% 올랐다.

  • 샌디스크 매출이 378% 늘어 110억 달러였다 수주 HBM

    1대 8 주식분할도 정했다. 장 마감 뒤 시간외에서는 2%대 내렸다.

  • 서부텍사스유가 0.76% 내려 102.00달러였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 관찰

    기사들은 미국 부통령이 이란에 서한을 보냈다고 적었다. 공격 옵션 보고 보도도 같은 아침에 나왔다.

  • 아마존이 예상에 못 미친 실적에 시간외 5~10% 내렸다 구조적 HBM · 반대 논거

    AWS 매출은 39% 늘었지만 잉여현금흐름이 2분기 연속 적자다. 4분기 매출 전망도 예상을 밑돌았다.

  • 알파벳이 실적 실망에 12.6% 내렸고 나스닥종합이 1.38% 내렸다 구조적 HBM · 반대 논거

    기사들은 알파벳 시가총액이 하루에 669조 원 줄었다고 적었다. S&P500은 0.30% 내렸다.

  • 인텔이 4분기 가이던스 실망에 시간외 15~20% 내렸다 수주 HBM

    가이던스는 150~160억 달러로 예상 171억 달러를 밑돌았다. 기사들은 메모리 품귀로 PC 사업이 부진하다고 적었다.

시장 전체

  • 원·달러 환율이 2.5원 내렸고 국고채 3년물 금리가 5.1bp 내렸다 수주 매크로 금리 · 관찰

    환율은 1,334.3원, 3년물은 연 3.715%다. 10년물은 4.008%로 마쳤고 장중에는 4.0% 아래까지 내렸다.

  • 코스닥이 3.83% 내려 724.38P로 마쳤다 하루

    알테오젠과 주성엔지니어링이 지수 하락에 가장 크게 기여했고, 리노공업과 티에스이는 10% 넘게 내렸다.

  • 코스피가 3.48% 내려 5,730.74P로 마쳤고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하루

    장중 5,599.42P까지 밀렸고 외국인이 약 1조 8,000억 원을 팔았다. 기사들은 미국 빅테크 실적 부진에서 다시 번진 AI 투자 우려를 원인으로 꼽았다.

테마

  • GS건설과 에이피알이 예상을 밑돈 3분기 실적에 내렸다 하루

    GS건설은 12.93%, 에이피알은 9.56% 내렸다. 에이피알의 매출 7,731억 원은 분기 최대다.

  • PHP 보안 취약점 소식에 SGA솔루션즈가 상한가였다 하루

    안랩이 20.98%, 라온시큐어가 14.95% 올랐다. 테마 122개 가운데 오른 것이 둘뿐인 날이다.

  • 기아가 예상을 밑돈 3분기 실적에 12.47% 내렸다 하루

    영업이익 1조 8,183억 원으로 컨센서스보다 22% 적었다. 실적은 14:00에 공시했다.

  • 라온로보틱스가 3분기 영업이익 259% 증가에 25.48% 올랐다 하루

    10:24에 영업이익 39억 원을 공시했다. 같은 날 로봇 테마는 4.55% 내렸다.

  • 메모리와 HBM 테마가 8% 안팎 내려 5거래일로도 마이너스가 됐다 수주 HBM · 반대 논거

    메모리는 8.03%, HBM은 7.74% 내렸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코스피 하락에 가장 크게 기여했다.

  • 현대오토에버가 예상을 밑돈 3분기 실적에 14.14% 내렸다 하루

    영업이익은 689억 원이다. 같은 날 새만금 AI 데이터센터 법인에 1,146억 원을 출자한다고 공시했다.

장 마감 후 정리

세계 증시

  • EWY가 5.37% 올랐다 하루

    전날 종가가 국내 28일 장 전의 값이라 국내 하루치 상승이 함께 담겼다.

  • 마이크로소프트가 애저 매출 48% 증가로 예상을 넘었다 구조적 HBM

    매출은 922억 8,000만 달러로 19% 늘었다. 장 마감 뒤 시간외에서 4~5% 올랐다.

  • 미국 10년물 금리가 5.05%로 다시 5%를 넘었다 수주 매크로 금리

    전날 4.99%였다. 30년물은 5.37%로 올랐다.

  • 미국 반도체지수가 1.75% 올라 4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수주 HBM

    마이크론이 5.86%, 램리서치가 5.39% 올랐고 엔비디아는 1.17% 내렸다. SK하이닉스 ADR은 13.30% 올랐다.

  • 알파벳이 매출 부진과 잉여현금흐름 적자 확대에 시간외 8~9% 내렸다 구조적 HBM · 반대 논거

    자본지출이 513억 5,500만 달러로 114% 늘었고 잉여현금흐름은 90억 5,500만 달러 적자다.

  • 연준이 기준금리를 동결했고 2명은 인상을 주장했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3.75~4.00%로 10대 2 표결이다. 성명은 경기를 강한 속도로 확장한다고 평가했고, 워시 의장은 12월은 지표를 보고 정한다고 했다.

  • 이란 재공습 준비 보도에 서부텍사스유가 2.88% 올랐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102.78달러로 하루 만에 반등했고 브렌트유는 115.32달러다. 이스라엘 총선 초박빙도 같이 적혔다.

시장 전체

  • 원·달러 환율이 0.9원 내렸고 국고채 3년물 금리가 3.3bp 내렸다 수주 매크로 금리 · 관찰

    환율은 1,336.8원, 3년물은 연 3.766%다. 이형일 부총리가 11월 국고채 발행물량을 신중히 검토한다고 했다.

  • 코스닥이 2.34% 내렸다 하루

    753.23P로 마쳤다. 에코프로비엠과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지수 하락에 가장 크게 기여했다.

  • 코스피가 1.24% 내려 하루 만에 6,000P를 내줬다 하루

    5,937.66P로 마쳤다. 장 초반 6,100.11P까지 올랐다가 삼성전자 실적 공시 뒤 내렸고 장중 저점은 5,817.92P다.

테마

  • LG화학의 지분 2.5조 원 매각에 LG에너지솔루션이 8.86% 내렸다 하루

    매각 공시는 전날 장 마감 뒤인 15:34에 나왔고, 장 초반부터 기사들이 이 공시를 지명했다.

  • SK하이닉스가 1.95% 올라 이틀째 올랐다 수주 HBM

    코스피에서 삼성전자 다음으로 지수에 크게 기여했다. 메모리 테마는 2.41% 내렸지만 5거래일로는 4.58% 높다.

  • 삼성전자가 반도체 영업이익 106조 5,000억 원을 낸 날 4.75% 내렸다 구조적 HBM · 관찰

    장중 09:50에 공시했다. 기사들은 주주환원 계획에 대한 실망을 이유로 적었고, 잔여 재원 55~75조 원의 구체안은 내년 1월에 나온다.

  • 서울반도체가 희토류 없는 백색 LED 양산 소식에 시가부터 상한가였다 하루

    기사는 전날 장 마감 뒤에 나왔다. 서울바이오시스도 상한가였고 광전자는 21.53% 올랐다.

  • 은행 · 보험 · 증권만 오르고 테마 122개 중 113개가 내렸다 하루

    은행이 2.21% 올라 맨 위였다. 전날 오른 로봇 · 휴머노이드 · 정보보안은 3.5~3.9% 내렸다.

  • 체코 원전 시공계약 협상 결렬에 대우건설이 19.55% 내렸다 하루

    한수원이 09:20에 대우건설 컨소시엄과의 협상을 끝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주기기 계약 유지를 밝혀 7.65% 내렸다.

  • 한화비전이 3분기 영업이익 1,025억 원 어닝 서프라이즈에 22.26% 올랐다 하루

    10:33에 실적을 공시했다. 같은 날 정보보안 테마는 3.66% 내렸다.

  • 한화솔루션이 예상을 밑돈 3분기 실적에 12.73% 내렸다 하루

    영업이익은 905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지만 4분기도 개선이 어렵다고 밝혔다. 재생에너지 테마가 4.91% 내려 맨 아래였다.

장 마감 후 정리

세계 증시

  • EWY가 3.10% 올랐다 하루

    전날 종가가 국내 27일 장 전의 값이라 국내 하루치 상승이 함께 담겼다.

  • SK하이닉스 자회사 솔리다임이 미국 낸드 공장을 협의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구조적 HBM · 관찰

    블룸버그가 약 450억 달러 규모라고 전했다. 회사 발표가 아니라 보도다.

  • 나스닥종합이 1.18% 올라 이틀째 상승했다 하루

    S&P500은 0.60%, 다우는 0.03% 올랐다. 보잉이 11% 내렸고 GM은 나스닥 이전 발표에 5.5% 올랐다.

  • 메타가 증자 규모를 975억 달러로 늘렸다 구조적 HBM

    엔비디아와 AMD, 브로드컴 등이 투자에 참여했다. 하루 전 공식화할 때는 최대 950억 달러였다.

  • 미국 반도체지수가 3.60% 올라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수주 HBM

    AMD가 5.45%, 브로드컴이 4.00%, 마이크론이 2.77% 올랐다. 반도체 상장지수펀드는 5거래일로 2.21% 높아졌다.

  • 브로드컴이 앤트로픽의 AI 칩 구매자금 630억 달러 조달을 돕는다 구조적 HBM

    마감 기사들이 반도체 상승의 재료로 꼽았다. 앤트로픽은 하루 전 나스닥 상장을 신청했다.

  • 중동 회담 기대에 서부텍사스유가 100달러 아래로 내렸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 반대 논거

    99.90달러로 1.83% 내렸고 브렌트유는 113.88달러다. 같은 밤 후티가 사우디를 공격했다고 밝혔다.

시장 전체

  • 외국인과 기관이 코스피에서 각각 1조 원 넘게 순매수했다 수주

    외국인이 1조 1,050억 원, 기관이 1조 226억 원이다. 개인은 2조 1,120억 원을 순매도했다.

  • 코스닥이 3.69% 올랐다 하루

    771.28P로 마쳤다.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지수 상승에 가장 크게 기여했고 기관이 순매수했다.

  • 코스피 급등에도 원·달러 환율이 14.0원 올랐다 수주 매크로 금리 · 관찰

    1,337.7원으로 9거래일 만에 가장 높다. 국고채 3년물 금리도 4.1bp 올라 연 3.799%다.

  • 코스피가 6.63% 올라 10거래일 만에 6,000P를 되찾았다 하루

    6,012.44P로 마쳤고 이틀 연속 매수 사이드카가 걸렸다. 기사는 SK하이닉스 실적과 주주환원을 이유로 적었다.

테마

  • HD현대중공업이 컨센서스를 밑돈 3분기 실적에 2.40% 내렸다 하루

    영업이익은 8,992억 원이다. 같은 날 HD현대마린엔진은 컨센서스를 웃돌아 14.21% 올랐다.

  • SK하이닉스가 3분기 영업이익 83조 원과 약 100조 원 주주환원을 내놓았다 구조적 HBM

    장 시작 전 08:27에 공시했다. 컨퍼런스콜에서는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30년까지 이어진다고 밝혔다.

  • 금융권 보안 투자 확대 기대에 보안주가 이틀째 올랐다 하루

    지니언스가 상한가였다. 안랩은 3분기 영업이익이 38.7% 늘어 20.39% 올랐다.

  • 맥쿼리의 공개매수에 케이아이엔엑스가 상한가였다 하루

    공개매수가는 주당 19만 원이다. 가비아는 공개매수가를 10% 올린다는 소식에 25.94% 올랐다.

  • 메모리와 HBM 테마가 7%대 올라 5거래일 수익률도 플러스로 돌아섰다 수주 HBM

    메모리가 7.77%, HBM이 7.61% 올랐다. 5거래일로는 각각 2.66%, 3.30% 높다.

  • 빛과전자가 미국 광트랜시버 수주에 상한가였다 하루

    광통신 테마가 8.69% 올라 테마 맨 위였다. 빛샘전자도 20.02% 올랐다.

  • 엔비디아 매디슨 황 방한 소식에 로봇주가 올랐다 하루

    레인보우로보틱스가 15.93% 올랐다. 이재용 회장이 취임 4주년에 처음 찾은 곳이 로봇 조직이라는 기사도 같은 아침에 나왔다.

  • 지씨셀이 기술 이전 상대의 개발 중단에 22.70% 내렸다 하루

    미국 아티바가 NK세포 치료제 개발을 멈췄고 임상에서 환자 2명이 숨졌다.

장 마감 후 정리

세계 증시

  • EWY가 0.97% 올랐다 수주

    국내 코스피가 1.46% 내린 다음 날이다. 미국 세 지수는 함께 올랐다.

  • 마이크로소프트가 직원 6만 명에게 희망퇴직을 제안했다 구조적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투자 비용 부담을 줄이려는 조치라고 전해졌다.

  • 메타가 최대 950억 달러 증자를 공식화했다 구조적 HBM · 관찰

    보통주 350억 달러를 공모한 뒤 우선주 600억 달러를 시장에서 판다. 주가는 정규장에서 1.88% 내렸다.

  • 미국 10년물 금리가 5.00%에 머물렀다 수주 매크로 금리 · 관찰

    30년물은 5.31%로 조금 내렸고 달러는 강세였다. 금값은 3개월 저점에서 반등했다.

  • 미국 반도체지수가 2.82% 반등했다 수주 HBM

    램리서치가 3.22%, 마이크론이 2.98%, 엔비디아가 2.39% 올랐다. 5거래일로는 반도체 상장지수펀드가 아직 2.01% 낮다.

  • 미군이 96시간 안에 이란 작전을 시작할 준비를 마쳤다는 보도가 나왔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공격 시점은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 뒤가 유력하다고 전해졌다. 회담 소식과 같은 밤에 나왔다.

  • 사우디 등 3개국이 이란과 회담하자 유가가 내렸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 반대 논거

    서부텍사스유가 1.46% 내린 101.76달러, 브렌트유가 0.78% 내린 115.81달러다. 후티의 공격 위협에 낙폭은 제한됐다.

  • 앤트로픽이 나스닥 상장을 신청했다 구조적 HBM

    상반기 매출이 162억 9,000만 달러로 1년 새 약 14배가 됐고 순손실은 807억 달러다. 기업가치는 최대 2조 달러로 거론된다.

시장 전체

  • 국고채 3년물 금리가 2개월 만의 최저로 내렸다 수주 매크로 금리 · 관찰

    연 3.758%다. 재경부는 11월 국고채 발행 규모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7,940억 원을 순매수했다 수주

    3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끝냈다. 개인은 1조 4,307억 원을 순매도했다.

  • 코스닥이 2.29% 반등했다 하루

    743.83P로 마쳤다. 에코프로가 7.89%, 주성엔지니어링이 6.38% 올랐고 기관이 순매수로 돌아섰다.

  • 코스피가 3.09% 올라 매수 사이드카가 걸렸다 하루

    5,638.34P로 마쳤다. 기사는 앤트로픽 상장 신청과 외국인 순매수 전환을 이유로 적었다. 장중 고점에서는 4.90%까지 올랐다.

테마

  • JYP엔터가 풍문 해명 공시 뒤 5.00% 올랐다 하루

    장 마감 뒤 공매도 과열종목으로 지정됐다.

  •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코스피 상승의 70%를 냈다 수주 HBM

    SK하이닉스가 7.76%, 삼성전자가 5.63% 올랐다. 앤트로픽 증권신고서에 두 회사의 HBM 공급 부족 우려가 적혔다.

  • 그린플러스가 유상증자와 최대주주 변경 공시 뒤 16.48% 내렸다 하루

    26일 저녁 아리바이오홀딩스 등에 100억 원을 제3자배정하기로 했다.

  • 금융권 해킹 기사가 이어진 다음 날 보안주가 올랐다 하루

    안랩이 18.08%, 샌즈랩이 23.56% 올랐다. 두 회사를 지명한 기사는 없다.

  • 나무가가 현대차 로봇 공급망 기대에 상한가였다 수주

    26일 장 마감 뒤 애프터마켓에서 20% 올랐다. 캠시스도 상한가였지만 원인을 짚은 기사는 없다.

  • 메모리 테마가 7.34% 올라 하루 만에 맨 위로 왔다 수주 HBM

    HBM 테마는 7.44% 올랐다. 5거래일로는 둘 다 아직 0.7% 안팎 낮다.

  • 실적 부진에 HD현대에너지솔루션이 11.84% 내렸다 하루

    3분기 영업이익이 기대치의 절반 수준이었고 환율에 원가 부담이 커졌다. 목표가가 줄줄이 내려갔다.

  • 지투지바이오가 평가계약 보도 뒤 12.72% 내렸다 하루

    중국 파트너사가 계약을 공시하지 않았다는 기사가 장 시작 전에 나왔다.

장 마감 후 정리

시장 전체

  • SK하이닉스가 최대 50~60조 원 추가 주주환원을 낸다는 보도가 나왔다 수주 HBM

    26일 장 마감 뒤 보도다. 28일 실적 발표 때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 부총리와 한국은행 총재가 저녁에 긴급 회동했다 수주 매크로 금리 · 관찰

    청와대 정책실장도 함께했다. 국채 물량 축소가 논의됐는지가 관심이고, 결과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7,063억 원을 순매도했다 수주

    기관이 6,908억 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10/23에도 1조 1,020억 원을 팔았다.

  • 원·달러 환율이 1,323.1원으로 연저점을 또 깼다 수주 매크로 금리 · 관찰

    서울 외환시장 마감 기준이다. 조선사 실적 기사들이 원화 강세에 따른 환차손을 적었다.

  • 코스닥이 3.26% 내려 그날 저가로 마쳤다 하루

    727.21P로 3개월 만의 최저다. 기사는 이번 주 FOMC와 빅테크 실적을 앞둔 관망과 기관 매도를 이유로 적었다.

  • 코스피가 7개월 만의 최저로 내려갔다 하루

    1.46% 내린 5,469.47P다. 코스피 종목의 88%가 내렸다.

테마

  • HD현대마린솔루션이 3분기 실적 발표 뒤 13.69% 내렸다 하루

    영업이익 957억 원으로 1년 전보다 2.2% 늘었지만 시장 예상치에 못 미쳤다.

  • SK하이닉스가 버틴 날 메모리 테마는 5.13% 내렸다 수주 HBM · 관찰

    SK하이닉스는 0.16% 내렸다. 주성엔지니어링이 6.84%, 피에스케이홀딩스가 9.00% 내렸다.

  • 김정은 방중 소식에 방산 테마주가 내렸다 하루

    사망설에 급등했던 종목들이다. 방산 테마는 3.72% 내렸다.

  • 로보티즈가 허깅페이스 로봇에 관절 부품 75만 개를 공급한다 수주

    로보티즈는 9.56% 올랐고 빅웨이브로보틱스는 상한가였다.

  • 루닛이 미국 서밋과 항암제 협력에 상한가였다 수주

    면역항암제 이보네시맙의 AI 바이오마커 연구다. 뷰노도 상한가였고 의료 AI 테마가 4.49% 올랐다.

  • 방사청 추가 제재 검토 보도에 LIG D&A가 9.78% 내렸다 수주

    방산업체 지정 취소까지 검토된다고 전해졌다. 회사는 입장을 소명하겠다고 했다.

  • 아이폰 듀오 품질 논란에 파인엠텍이 15.70% 내렸다 하루

    회사는 공급한 부품과 무관하다며 허위 정보에 법적 대응을 검토한다고 했다.

  • 장 마감 뒤 JYP엔터 지분 공개매수 검토 보도가 나왔다 하루

    일본계 투자사가 검토한다는 보도이고 회사는 제안받은 적이 없다고 밝혔다. 정규장에서는 2.31% 내렸다.

장 마감 후 정리

세계 증시

  • PHP 취약점 경고에 사이버보안주가 급등했다 수주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등이 함께 올랐다. 보안 상장지수펀드는 5거래일 동안 7~12% 상승했다.

  • SK하이닉스가 미국에서도 4% 올랐다 수주 HBM

    솔리다임 미국 상장 중단이 이유로 꼽혔다. 국내에서 반등한 다음 날이다.

  • 미국 반도체가 이틀 급락 뒤 멈췄다 수주 HBM · 관찰

    반도체 상장지수펀드가 0.53% 올랐다. 마이크론이 2.46%, AMD가 1.74% 상승했다.

  • 브렌트유가 반년 만에 117달러를 넘었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서부텍사스유도 다시 100달러대다. 이란은 호르무즈에서 초대형 유조선 2척이 기뢰에 부딪혔다고 밝혔다.

  • 스페이스X가 미국 이동통신 시장에 뛰어든다 구조적

    독자 통신망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버라이즌 등 통신주가 내렸다.

  • 유럽 증시가 9월 이후 가장 큰 주간 하락을 기록했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프랑스 불안과 높은 유가가 이유로 꼽혔다.

  • 이번에는 다우가 1.24% 내렸다 수주

    나스닥100은 보합이었다. 하루 전에는 나스닥만 빠지고 다우는 보합이었다.

  • 트럼프가 이란 추가 군사 작전을 시사했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또 한 번 작은 작전을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미국 튀르키예 대사는 이번 주말 공격 가능성을 언급했다.

  • 한국 관련 자금이 1.48% 올랐다 수주

    국내 증시가 장중 4% 넘게 빠졌다가 상승으로 마친 다음 날이다.

장 마감 후 정리

세계 증시

  • 금과 은이 함께 빠졌다 수주

    금이 2.63%, 은이 5.59% 내렸다. 같은 날 국채는 강하게 올랐다.

  • 다우는 보합이고 나스닥만 크게 빠졌다 수주

    다우가 0.04% 올랐고 유틸리티가 2.07%, 금융이 1.09% 상승했다. 록히드마틴은 수주 잔고 사상 최대로 5%대 올랐다.

  • 램리서치가 정규장에서 11.76% 내렸다 수주 HBM · 반대 논거

    실적 발표 직후 시간외 6% 하락이 두 배가 됐다. 어플라이드가 8.16%, AMD가 8.10%, 마이크론이 6.26% 내렸다.

  • 메타의 투자 약정에 미국 반도체가 6.79% 급락했다 구조적 HBM · 반대 논거

    메타가 인공지능과 인프라에 8,250억 달러 지출을 약정하고 현금흐름이 적자로 돌아섰다. 나스닥100은 2.86% 내렸다.

  • 미국 10년물 금리가 한 달 만에 5% 아래로 내려갔다 수주 매크로 금리 · 반대 논거

    미 장기채가 1.87% 올랐다. 인공지능과 중동 불안에 돈이 국채로 옮겨 갔다는 설명이다.

  • 한국 관련 자금이 4.98% 빠졌다 수주

    간밤 기준 가격 가운데 반도체 다음으로 크게 내렸다. 국내 증시가 3.52% 내린 다음 날이다.

  • 후티의 사우디 공격에 브렌트유가 113달러를 넘었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5개월 만의 최고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재공습을 검토한다는 보도가 함께 나왔다.

시장 전체

  • 솔리다임 상장 철회가 코스피를 돌려세웠다는 평가가 나왔다 수주 HBM

    SK하이닉스는 아침에 120만 원선이 무너졌다가 상승으로 마쳤다. 기관 순매수의 절반 가까이가 SK하이닉스였다.

  •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1조 1,020억 원을 순매도했다 수주

    기관이 7,699억 원, 개인이 2,630억 원을 순매수했다.

  • 코스피가 오른 날 코스피 종목의 79%가 내렸다 하루

    783종목 가운데 155종목이 오르고 620종목이 내렸다.

  • 코스피가 장중 4% 넘게 빠졌다가 상승으로 돌아섰다 하루

    장중 4.12%까지 밀렸다가 0.30% 오른 5,550.30P로 고가에 마쳤다. 코스닥은 1.62% 내렸다.

테마

  • 2차전지가 3거래일 연속 가장 많이 빠졌다 수주

    전고체 배터리가 3.73%, 2차전지 소재가 3.72% 내렸다. 에코프로가 6.22%, 에코프로비엠이 5.50% 하락했다.

  • SK하이닉스가 솔리다임 미국 상장을 철회했다 구조적 HBM · 관찰

    금융당국이 중복상장 규제 대상이라고 밝힌 다음 날이다. 주주 의견을 받아들였다는 보도다.

  • 김정은 신변 이상설에 방산 소형주가 올랐다 하루

    스페코가 상한가였다. 장 마감 뒤 국정원이 사망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국회에 보고했다.

  • 방산 소형주가 오른 날 한화시스템은 10.6% 내렸다 수주

    원인으로 짚을 기사는 찾지 못했다. 주식선물 가격제한폭 확대 요건에 닿았다.

  •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파업 우려를 덜고 7% 올랐다 수주

    코스피 상승에 SK하이닉스 다음으로 크게 기여했다.

  • 삼성전기가 테슬라와 엔비디아에서 3.6조 원을 투자받는다 구조적 HBM

    인공지능 반도체 기판 공장을 두 회사 자금으로 짓는다. 테슬라와는 1.1조 원 규모다.

  • 애플 첫 폴더블폰이 출시된 날 부품주가 올랐다 수주

    아이폰 듀오는 사전예약이 1분 만에 마감됐다.

  • 오세훈 시장 2심 무죄에 진양 3종목이 상한가였다 하루

    진양화학, 진양폴리, 진양산업이 판결이 나온 오후에 함께 상한가로 올랐다.

  • 일본 마루베니가 아이패밀리에스씨 지분 28% 공개매수를 추진한다 수주

    아이패밀리에스씨는 시가부터 상한가였다.

  • 퓨쳐켐이 전립선암 치료제 2a상 결과에 상한가였다 수주

    미국 임상에서 완전관해 사례가 나왔다는 결과다.

장 마감 후 정리

세계 증시

  • 램리서치가 예상을 웃돈 실적을 내고 시간외 6% 내렸다 수주 HBM · 반대 논거

    실적 발표 전 5거래일 동안 9.10% 빠진 뒤다. 넷플릭스와 제너럴모터스에 이은 같은 모양이다.

  • 메타 실적 뒤 아시아 증시가 함께 빠졌다 수주 HBM · 반대 논거

    닛케이가 2.65%, 항셍이 3.11% 내렸다. 메타는 합의금과 인공지능 투자로 현금흐름이 적자로 돌아섰다는 보도가 나왔다.

  • 메타는 매출이 예상을 넘었지만 주당순이익이 크게 못 미쳤다 수주 HBM · 관찰

    매출 646억 달러에 주당순이익은 3.83달러로 예상 5.75달러를 밑돌았다. 같은 날 법원이 250억 달러 배상을 명했다.

  • 미국 걸프 지역 대피령 보도에 금리가 장중 출렁였다 수주 매크로 금리 · 관찰

    국채금리가 전 구간에서 뛰었다가 해프닝으로 정리됐다. 사우디 체류 공무원 대피령은 후티 반군 공격 경고가 이유다.

  • 슈퍼마이크로가 정규장에서도 8% 올랐다 수주 HBM

    전날 시간외 13% 급등에 이어서다. 델과 휴렛패커드도 인공지능 서버 수요 기대에 함께 올랐다.

  • 스페이스X가 7.8% 뛰며 나스닥을 끌어올렸다 수주 HBM

    나스닥100이 1.05%, S&P500이 0.53% 올랐다. 우주항공주와 인공지능 서버주가 같이 올랐다.

  • 중국 빅테크가 엔비디아 우회 칩 350억 달러어치를 주문했다 구조적 HBM

    미국 규제를 피한 제품이고 주문량이 내년 생산량을 웃돈다는 보도다.

  • 테슬라는 매출과 이익이 예상을 넘었다 수주

    매출 280.5억 달러, 주당순이익 0.48달러다.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56% 줄었고 자동차 매출은 3% 감소했다.

  • 프랑스 10년물 금리가 5%를 넘었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2002년 이후 처음이다. 군 병력 투입 결정에 이어 재정 위기 우려가 커졌다.

시장 전체

  • 122개 테마 가운데 오른 테마가 하나도 없었다 하루

    파운드리가 5.93%, 광통신이 5.85%, 메모리가 5.24% 내렸다. 전날에는 97개가 오른 시장이었다.

  • 개인과 외국인이 4거래일 연속 매매 방향을 맞바꿨다 수주

    코스피에서 개인이 9,869억 원을 순매수하고 외국인이 3,896억 원, 기관이 6,829억 원을 순매도했다.

  • 원·달러 환율이 5거래일 연속 연저점을 새로 썼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 관찰

    1,324.2원이다. 한국은행 총재는 환율 하락이 비정상을 되돌리는 과정이고 원화는 아직 예년보다 약하다고 말했다.

  • 코스피가 3.52% 내려 4월 이후 최저로 마쳤다 하루

    5,533.77P로 전날 상승분을 다 내줬고 코스닥도 3.62% 하락했다. 메타 실적 뒤 아시아 인공지능 반도체 매도가 이유로 꼽혔다.

  • 투자자예탁금이 9개월 만에 90조 원 아래로 내려갔다 구조적

    전날 90조 원 선이 위태롭다는 보도가 나온 지 하루 만이다.

  •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3.00%로 동결했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 관찰

    두 차례 연속 인상 뒤 처음 멈췄다. 인상 효과를 점검하겠다는 설명이고 11월 추가 인상 가능성은 열어 뒀다는 보도다.

테마

  • CATL 수익성 악화 보도에 2차전지가 크게 빠졌다 수주

    에코프로비엠이 9.11%, SK이노베이션이 8.62%, 삼성SDI가 7.04% 내렸다. 전날 중국 증시에서도 CATL발 배터리주 급락이 있었다.

  • 램리서치 시간외 하락 뒤 국내 반도체 장비가 빠졌다 수주 HBM · 반대 논거

    주성엔지니어링이 8.34%, 원익IPS가 8.02%, 피에스케이홀딩스가 8.86% 내렸다.

  • 로킷헬스케어가 미국 유통 계약 해지 문제로 22% 내렸다 수주

    회사는 장 마감 뒤 미국 유통사와 계약 해지를 추진하며 제품 결함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 삼성E&A가 깜짝 실적과 자사주 소각에 17% 올랐다 수주

    3분기 영업이익이 5,006억 원으로 183.6% 늘었고 7,800억 원어치 자사주를 사들인다. 건설주가 함께 올랐다.

  • 삼성전기가 엔비디아 재료에 올랐다가 하락으로 마쳤다 수주 HBM · 관찰

    엔비디아 공식 기판 파트너 소식에 장 초반 5%대로 올랐지만 2% 하락으로 끝났다.

  • 삼성전기가 엔비디아에 인공지능 반도체 기판을 장기 공급한다 구조적 HBM

    세종과 부산에 전용 라인을 함께 투자한다. 전날 장 마감 뒤 발표돼 오늘 값에 처음 들어간다.

장 마감 후 정리

세계 증시

  • 골드만삭스가 전력난을 인공지능 성장의 최대 걸림돌로 꼽았다 구조적 HBM · 반대 논거

    자금과 공급에 이어 세 번째 제약이다.

  • 국내 증시 급락이 미국 보도 제목에 올랐다 수주

    한국 인공지능 관련주 30% 급락에 빅테크가 숨죽였다는 내용이다. 상장 첫날 급락한 엘리스도 외신이 집중 조명했다.

  • 기름값이 5개월 만의 최고를 찍고 돌아섰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 반대 논거

    미국과 이란의 중재 기대가 이유로 꼽혔다. 다우 상승 이유에도 기름값 하락이 들어갔다.

  • 넷플릭스가 실적 예상을 웃돌고도 시간외 6% 내렸다 수주

    4분기 전망이 실망스럽고 광고 성장에 제동이 걸렸다는 설명이다. 4분기 연속 성장 둔화다.

  • 다우와 러셀2000이 올랐고 나스닥만 못 올랐다 수주

    다우가 1.05%, 러셀2000이 1.66% 올랐는데 나스닥100은 0.10% 내렸다. 기업 실적과 기름값 하락이 이유로 꼽혔다.

  • 머스크가 테슬라와 스페이스X 합병 검토를 공식화했다 구조적 HBM · 관찰

    양사에 특별위원회를 구성했고 합병에 상당한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스페이스X는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 미국 9월 주택매매 계약이 25년 만에 가장 적었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금리가 크게 오른 영향으로 적혔다. 전날 주택건설업 체감 경기가 14년여 만에 가장 나빴던 데 이어서다.

  • 미국 금리가 하루 만에 다시 내렸다 수주 매크로 금리 · 관찰

    미 장기채가 0.84% 오르고 달러는 0.34% 내렸다. 인공지능 투자 불안에 높은 금리 우려가 겹쳤다는 설명이다.

  • 반도체 장비가 실적 발표를 앞두고 또 빠졌다 수주 HBM · 반대 논거

    램리서치가 3.21% 내려 5거래일 12.51% 하락이고 어플라이드는 12.76% 하락이다.

  • 방어주가 다시 오르고 방산만 계속 빠졌다 수주

    유틸리티가 1.26%, 금융이 1.20% 올랐는데 방산은 0.77% 내렸다.

  • 앤트로픽 매출이 15배 늘고 손실도 함께 드러났다 구조적 HBM · 반대 논거

    기업공개를 앞두고 실적이 공개됐다. 손실 규모가 어느 기간인지는 보도에 적혀 있지 않다.

  • 제너럴모터스도 실적 호조에 자사주 매입을 더하고 6% 내렸다 수주

    실적 전망이 기대를 밑돈 것이 이유로 꼽혔다. 같은 날 넷플릭스와 같은 모양이다.

  • 프랑스에 군 병력이 투입된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50만 명 시위에 결정됐다. 월가에서는 국가채무 위기가 일어날 확률을 30%로 보는 전망이 나왔다.

시장 전체

  • 개인과 외국인이 3거래일 연속 매매 방향을 맞바꿨다 수주

    코스피에서 외국인이 9,443억 원을 순매수하고 개인이 1조 4,840억 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 순매수의 절반 가까이가 삼성전자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둘이 지수 상승의 78%를 만들었다 하루 HBM

    삼성전자가 5.67%, SK하이닉스가 5.31% 올랐다. 코스피 종목은 369개가 오르고 369개가 내렸다.

  • 원·달러 환율이 4거래일 연속 연저점을 새로 썼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 관찰

    1,325.2원으로 2년 만의 최저를 다시 경신했다. 반도체 수출 호조와 수출업체 달러 매도가 이유로 꼽혔다.

  • 코스피가 3.29% 올라 두 달 만에 매수 사이드카가 걸렸다 하루

    5,735.66P로 마쳤고 장중에는 4.75%까지 올랐다. 슈퍼마이크로의 실적 전망 상향과 스페이스X 깜짝 실적이 이유로 꼽혔다.

테마

  • LIG D&A가 방위사업청 입찰 제한에 9% 내렸다 수주

    뇌물과 입찰 비리 혐의로 2년간 입찰 참가 자격이 제한됐다.

  • 데이터센터 공사 계약을 낸 혜인과 서한이 상한가였다 수주

    혜인은 포항 AI 데이터센터 비상발전기 463.6억 원, 서한은 대치동 데이터센터 신축 1,296억 원이다.

  • 마이크론 파업 예고가 국내 반사이익 전망으로 돌아왔다 수주 HBM

    증권사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사이익을 기대한다고 냈다. 전날 대만 노조 파업 소식이 나온 다음 날이다.

  • 명신산업이 자회사 나스닥 상장을 접고 16% 올랐다 수주

    중복상장 금지가 처음 적용된 사례로 보도됐다. 주주 설문에서 반대가 나왔다.

  • 미국의 중국 우회수출 차단에 태양광이 올랐다 수주

    OCI홀딩스가 8% 넘게 올랐고 코스닥 태양광 31종목 가운데 90%가 상승했다.

  • 상장 첫날 32% 빠진 엘리스가 이튿날 상한가였다 하루

    첫날 하락은 미국 보도에도 인공지능 투자 우려의 사례로 실렸다.

  • 스페이스X 실적에 국내 우주항공주가 같이 올랐다 수주

    LK삼양이 16.6% 올랐고 비츠로넥스텍도 함께 올랐다. 스페이스X는 3분기 매출이 161% 늘며 첫 흑자를 냈다.

  • 하한가 다음 날 푸드나무 거래가 평소의 255배로 늘었다 수주

    주가는 8.9% 올랐다. 장 마감 뒤 사모펀드에 경영권을 355억 원에 판다는 보도가 나왔고 회사는 조회공시에 미확정이라고 답했다.

  • 행동주의 펀드가 지분을 공개하자 SK가 12% 올랐다 수주

    얼라인파트너스가 1.5%를 보유했다며 내재가치 대비 75% 할인됐다고 밝혔다.

장 마감 후 정리

세계 증시

  • 같은 날 앤트로픽 상장이 투기가 될 것이라는 기사도 나왔다 구조적 HBM · 반대 논거

    인공지능의 승자는 모델 회사가 아니라 인프라라는 내용이다. 10월 17일 그 회사 매출 성장률이 꺾인 것이 확인된 뒤다.

  • 마이크론에 대만 노조 파업이 변수로 붙었다 수주 HBM · 반대 논거

    인공지능 수요와 HBM 호재로 반등했지만 파업 변수가 남았다는 내용이다.

  • 미국 금리가 7거래일 연속 하락에서 돌아섰다 수주 매크로 금리 · 반대 논거

    미 장기채가 0.74% 내리고 달러가 0.28% 올랐다. 프랑스 상황에 돈이 움직였다는 설명이 붙었다.

  • 미국 반도체가 9거래일 연속 하락에서 멈췄다 수주 HBM

    반도체 상장지수펀드가 1.73% 올랐다. 램리서치가 3.13%, 마이크론이 2.97% 상승했다.

  • 미국 주택건설업 체감 경기가 14년여 만에 가장 나쁘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높은 금리와 높은 기름값이 이유로 꼽혔다.

  • 미국이 중국 기업 다섯 곳을 제재했다 구조적

    구글의 인공지능 슈퍼컴퓨터 기밀 1,000건을 훔친 혐의다. 같은 날 연방기관에서 딥시크 사용이 전면 금지됐다.

  • 반도체가 반등한 날에도 인공지능 차입 우려는 이어졌다 구조적 HBM · 반대 논거

    보도 제목이 반도체주 반등에 한숨 돌렸다, 인공지능 차입 우려는 지속이다.

  • 반등을 끌어올린 것은 새 소식이 아니라 저가 매수였다 수주 HBM · 관찰

    보도가 과매도 지적에 저가 매수가 들어왔다고 적었다. 값이 싸졌다는 것 말고 다른 이유가 붙지 않았다.

  • 방어주와 금과 채권이 함께 내렸다 수주

    유틸리티가 2.01%, 금융이 0.83%, 방산이 0.63% 내렸고 금도 0.61% 하락했다. 10월 16일에 이 셋만 올랐던 것의 거울상이다.

  • 제재 완화가 유가를 내리지 못했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서부텍사스유 선물이 103.67달러로 100달러 위에 머물렀다. 대러 제재 완화와 후티 반군의 석유시설 공격이 함께 걸렸다.

  • 중국 3분기 경제가 예상을 웃돌았다 구조적

    증권사 노트가 저점 통과 기대가 유효하다고 적었다.

  • 투자은행 셋이 코어위브 부채 우려가 지나치다고 밝혔다 구조적 HBM

    JP모간과 골드만삭스가 우려 과도, 바클레이즈가 산업 전반 위기로 확대 해석하지 말라고 적었다. 10월 14일 회사채 소식 이후 첫 반박이다.

  • 프랑스 국채금리가 24년 만에 가장 높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파리 시위가 격화돼 야간 통행금지령이 내려졌고 국채와 증시가 함께 내렸다. 10월 6일에는 같은 나라의 재정 공약이 금리를 내렸던 자리다.

  • 한국 관련 자금이 5거래일 연속 유출에서 돌아섰다 수주

    4.08% 올라 간밤 기준 가격 가운데 하루 변동이 가장 컸다. 직전 5거래일에는 7.95% 빠졌다.

시장 전체

  • 122개 테마 가운데 하나만 올랐다 하루

    미디어·광고가 0.01% 올라 겨우 제자리를 지켰다. 전날에는 120개가 오른 시장이었다.

  •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둘이 지수 하락의 44%를 만들었다 수주 HBM · 반대 논거

    SK하이닉스가 4.23%, 삼성전자가 2.98% 내렸다. 지수에서 각각 0.829%포인트와 0.798%포인트를 깎았다.

  • 국고채 20년물 금리가 4개월 만에 가장 낮다 수주 매크로 금리 · 관찰

    4.2%를 밑돌았고 3년물은 연 3.840%다. 주식에서 빠진 돈이 안전자산으로 갔다는 설명이 붙었다.

  • 상승 종목 비율이 전날 72%에서 15%로 줄었다 하루

    관리종목과 거래정지를 뺀 2,388종목 가운데 361종목이 오르고 1,957종목이 내렸다. 전날은 1,725종목이 올랐다.

  • 세 투자 주체가 모두 전날과 반대로 움직였다 수주

    코스피에서 개인이 1조 3,086억 원을 순매수하고 외국인이 7,415억 원, 기관이 1조 1,627억 원을 순매도했다.

  • 원·달러 환율이 3거래일 연속 연저점을 새로 썼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 관찰

    1,325원까지 내려 2년 만의 최저를 다시 경신했다. 원·엔 환율은 840원으로 18년 10개월 만에 가장 낮다.

  • 이번 달 외국인 순매도가 18조 원이라는 집계가 나왔다 구조적

    헤지펀드 청산 가능성이 이유로 거론됐다.

  • 증시 예탁금이 9개월 만에 가장 적다 구조적

    반대매매는 5거래일 연속 500억 원을 넘었다. 4거래일 누적이 3,000억 원이다.

  • 코스피가 3.73% 내려 전날 상승분을 두 배로 되돌렸다 하루

    5,552.74로 마쳤고 장중에는 4.76%까지 밀렸다. 코스닥도 3.33% 하락해 781.97로 끝났다.

테마

  • 거래소가 자이언트스텝에 시황 변동 사유를 물었다 수주

    현저한 시황변동이 사유다. 이 종목은 10월 16일에도 원인 보도 없이 상한가였다.

  • 미국 중간선거 민주당 승리 전망에 방산이 무너졌다 수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11.71%, 한화시스템이 13.9%, 현대로템이 13.7% 내렸다. 전날 2차전지를 올린 것과 같은 전망이다.

  • 상장폐지 절차 유예에 형지그룹 3종목이 함께 상한가였다 수주

    시가총액 미달로 절차를 밟던 종목들이다. 10월 15일 뉴인텍과 에이엔피를 올린 것과 같은 재료다.

  • 재생에너지와 파운드리가 가장 많이 빠졌다 수주 HBM · 반대 논거

    재생에너지가 6.24%, 파운드리가 5.14% 내렸다. 우주항공과 광통신이 뒤를 이었고 메모리는 3.96% 하락했다.

  • 중국 업체의 미국 철수 움직임에 국내 2차전지 수혜 전망이 나왔다 구조적

    에너지저장장치 업체가 미국 시장에서 물러나고 있다는 증권사 분석이다. 10월 19일 국내 2차전지 25종목 급등과 같은 줄기다.

  • 플리토가 3분기 실적 공시 직후 상한가로 올라섰다 수주

    연결 영업이익 89.72억 원이다. 공시가 나온 13시 16분부터 상승폭이 7.73%에서 27.08%로 벌어졌다.

  • 현대로템은 좋은 소식이 나온 날에 13.7% 내렸다 수주

    현대위아 방산부문을 넘겨받아 전차와 화포를 일원화한다는 보도가 같은 날 나왔다. 업종 전체를 누른 힘이 더 컸다.

장 마감 후 정리

시장 전체

  • 2,471종목 가운데 1,728종목이 전일보다 낮게 출발했다 하루

    시가 평균이 1.38% 낮았다. 그러고도 2,068종목이 시가보다 높게 끝났다.

  • 4거래일 동안 반대매매가 2,864억 원이었다 구조적

    지난주 급락의 뒤끝이다. 지수가 오른 날에도 누적이 쌓였다.

  • SK하이닉스 지수 기여가 하루 만에 열 배가 됐다 수주 HBM

    2.52% 올라 지수에 0.500%포인트를 더했다. 전날에는 0.24% 상승으로 0.048%포인트였다.

  • 개인이 1조 8,934억 원을 팔았다 수주

    코스피에서 이 구간 가장 큰 개인 매도다. 10월 15일 급락에는 1조 6,010억 원을 순매수했던 쪽이다.

  • 국내만 올랐고 닛케이는 1%대 내렸다 하루

    보도가 코어위브발 인공지능 투자 우려 여파로 적었다. 간밤 미국 반도체는 9거래일 연속 하락을 채웠다.

  • 대통령이 증시 정상화 추가 조치를 검토한다고 말했다 수주

    한국 증시가 여전히 저평가라는 말도 함께 나왔다. 발언은 장이 끝난 뒤였고 같은 날 JP모건은 매우 싸지만 바닥은 모르겠다고 적었다.

  • 외국인과 기관이 함께 코스피를 받았다 수주

    외국인이 8,372억 원, 기관이 1조 611억 원 순매수다. 기관은 전날 7,090억 원을 팔았던 쪽이다.

  • 코스피가 장중 3.17% 하락에서 종가를 그날 고가로 끝냈다 하루

    1.76% 올라 5,768.01로 마쳤고 종가가 고가였다. 코스닥도 2.73% 하락까지 밀렸다가 1.78% 상승으로 끝났다.

테마

  • KBI동양철관이 스페이스X 발사시설 강관 950톤 공급으로 상한가였다 수주

    발사대 냉각설비용이고 관련 보도가 아홉 건이다. 거래대금은 208억 원이다.

  • 미국 중간선거를 보름 앞두고 주도 테마가 한 번에 바뀌었다 수주

    2차전지 소재와 전기차, 석유·정유, 완성차가 들어오고 수산과 시멘트, 엔터테인먼트, 여행, 항공이 빠졌다.

  • 미국 탈중국 공급망 기대에 2차전지 25종목이 함께 올랐다 구조적

    삼기에너지솔루션즈가 23.3%, 삼성SDI가 11.51%, 에코프로가 10.82% 올랐다. 미국향 에너지저장장치 실적 확대 기대가 함께 꼽혔다.

  • 범용 D램부터 HBM까지 메모리 가격이 올랐다 구조적 HBM

    보도 제목이 인공지능 거품론 우려 속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이다. 공급이 넘친다는 이야기와 반대 방향이 처음 나왔다.

  • 삼성전기가 3,605억 원 메모리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을 맺었다 구조적 HBM

    글로벌 대형기업이 상대다. 삼성전기는 10월 15일에 18.34% 하락했던 종목이다.

  • 에스엠벡셀이 기관 대상 설명회 예정 소식에 상한가였다 수주

    거래대금이 996억 원이다. 10월 15일 위성용 배터리 기술 확보 소식에 이어서다.

장 마감 후 정리

세계 증시

  • 금리가 전날의 큰 하락에서 멈췄다 수주 매크로 금리 · 관찰

    미 장기채가 0.10% 올라 제자리였다. 금은 0.18%, 달러는 0.28% 내렸다.

  • 기술주가 빠진 날에 유틸리티와 방산만 올랐다 수주

    유틸리티가 1.34%, 방산이 1.04%, 금융이 0.45% 올랐다.

  • 나스닥이 한 주에 5.5% 내려 6월 이후 가장 나빴다 수주

    간밤 하루로는 나스닥100이 2.50%, S&P500이 1.11% 하락했다. 다우는 0.40% 하락으로 작았다.

  • 마이크론이 대만 타이중에 두 번째 패키징 공장을 가동했다 구조적 HBM · 반대 논거

    인공지능 메모리 첨단 패키징 공장이다.

  • 마이크론이 하루 반등을 그대로 되돌렸다 수주 HBM · 반대 논거

    5.63% 하락했다. 전날에는 1.87% 올라 반도체에서 혼자 상승했던 자리다.

  • 미국 반도체가 9거래일 연속 내렸다 구조적 HBM · 반대 논거

    반도체 상장지수펀드가 4.14% 하락해 10월 6일부터 아홉 번째다. 보도는 금융위기 이후 가장 긴 하락이라고 적었다.

  • 미국 연간 재정적자가 2조 달러에 육박했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2021년 이후 최대이고 재무부가 발표했다. 높은 금리로 이자 비용이 불어난 것이 이유로 꼽혔다.

  • 미국 철강 가격이 4년 만에 가장 높다 구조적

    1년 사이 52% 올랐고 50% 관세가 이유로 꼽혔다. 10월 15일 국내 철강에 액화천연가스 기대가 붙은 자리와 겹친다.

  • 보안주가 한꺼번에 4~5% 빠졌다 수주

    전날까지 거의 제자리였던 쪽이다. 같은 날 오픈AI가 사이버 보안 해법을 발표했다.

  • 서부텍사스유가 100달러를 넘었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7거래일 연속 상승이고 브렌트유는 110달러에 근접해 5개월 만의 최고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과 우크라이나가 이유로 꼽혔다.

  • 앤트로픽 매출 성장률이 142%에서 45%로 떨어졌다 구조적 HBM · 반대 논거

    3분기 매출은 168억 달러다. 10월 2일 브로드컴에서 420억 달러를 빌린 바로 그 회사다.

  • 전날의 반등 재료가 하루도 가지 못했다 수주 HBM · 반대 논거

    보도 제목이 젠슨 황 약발도 하루, 인공지능 채무 공포에 반도체와 기술주 비명이다.

  • 중국이 희토류에 이어 기술 수출도 제한한다 구조적

    인공지능과 바이오 등 40개 기술이 대상이다. 같은 날 유럽연합은 중국산 제품의 시장 차단까지 검토한다고 전해졌다.

  • 창신메모리 매출이 600% 늘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구조적 HBM · 반대 논거

    보도 제목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도전장이다. 전날 애플 최고경영자의 중국산 메모리 발언에 이어 이틀 연속이다.

  • 트럼프가 러시아 에너지 관세를 시행 이틀 앞두고 면제했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 반대 논거

    러시아산 에너지 구매국에 매기려던 100% 관세다. 보도가 이유를 경유 가격 때문이라고 적었다.

  • 한국 관련 자금이 5거래일 연속 빠져나갔다 수주

    3.70% 하락해 5거래일 누적 15.12% 하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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