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지
국내는 장 마감 후 · 세계 증시는 그날 밤 미국 장
세계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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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가 전날의 큰 하락에서 멈췄다
수주
매크로 금리 · 관찰
미 장기채가 0.10% 올라 제자리였다. 금은 0.18%, 달러는 0.28%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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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주가 빠진 날에 유틸리티와 방산만 올랐다
수주
유틸리티가 1.34%, 방산이 1.04%, 금융이 0.45%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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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이 한 주에 5.5% 내려 6월 이후 가장 나빴다
수주
간밤 하루로는 나스닥100이 2.50%, S&P500이 1.11% 하락했다. 다우는 0.40% 하락으로 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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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이 대만 타이중에 두 번째 패키징 공장을 가동했다
구조적
HBM · 반대 논거
인공지능 메모리 첨단 패키징 공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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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이 하루 반등을 그대로 되돌렸다
수주
HBM · 반대 논거
5.63% 하락했다. 전날에는 1.87% 올라 반도체에서 혼자 상승했던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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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반도체가 9거래일 연속 내렸다
구조적
HBM · 반대 논거
반도체 상장지수펀드가 4.14% 하락해 10월 6일부터 아홉 번째다. 보도는 금융위기 이후 가장 긴 하락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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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간 재정적자가 2조 달러에 육박했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2021년 이후 최대이고 재무부가 발표했다. 높은 금리로 이자 비용이 불어난 것이 이유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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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철강 가격이 4년 만에 가장 높다
구조적
1년 사이 52% 올랐고 50% 관세가 이유로 꼽혔다. 10월 15일 국내 철강에 액화천연가스 기대가 붙은 자리와 겹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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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주가 한꺼번에 4~5% 빠졌다
수주
전날까지 거의 제자리였던 쪽이다. 같은 날 오픈AI가 사이버 보안 해법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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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텍사스유가 100달러를 넘었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7거래일 연속 상승이고 브렌트유는 110달러에 근접해 5개월 만의 최고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과 우크라이나가 이유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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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매출 성장률이 142%에서 45%로 떨어졌다
구조적
HBM · 반대 논거
3분기 매출은 168억 달러다. 10월 2일 브로드컴에서 420억 달러를 빌린 바로 그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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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의 반등 재료가 하루도 가지 못했다
수주
HBM · 반대 논거
보도 제목이 젠슨 황 약발도 하루, 인공지능 채무 공포에 반도체와 기술주 비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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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희토류에 이어 기술 수출도 제한한다
구조적
인공지능과 바이오 등 40개 기술이 대상이다. 같은 날 유럽연합은 중국산 제품의 시장 차단까지 검토한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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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메모리 매출이 600% 늘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구조적
HBM · 반대 논거
보도 제목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도전장이다. 전날 애플 최고경영자의 중국산 메모리 발언에 이어 이틀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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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러시아 에너지 관세를 시행 이틀 앞두고 면제했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 반대 논거
러시아산 에너지 구매국에 매기려던 100% 관세다. 보도가 이유를 경유 가격 때문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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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관련 자금이 5거래일 연속 빠져나갔다
수주
3.70% 하락해 5거래일 누적 15.12% 하락이다.
시장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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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거래일 연속 받아 준 기관이 반등하는 날에 팔았다
수주
코스피에서 7,090억 원을 순매도했다. 전날 2조 3,024억 원을 순매수한 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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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금리가 내려 국내 바이오가 올랐다
수주
매크로 금리 · 관찰
간밤 일라이릴리가 3.5%, 노보노디스크가 2.9% 올랐다. 국내에서도 신약개발이 5.26%, 의료기기가 5.08%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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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3.33% 오르는 동안 SK하이닉스는 0.24%였다
수주
HBM · 관찰
SK하이닉스는 코스피 비중이 20.12%인데 지수 기여가 0.048%포인트다. 전날 12.76% 하락한 자리에서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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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물가가 4개월 만에 올랐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9월 전월 대비 1.1%로 예상 0.8%를 넘었다. 고유가가 이유로 꼽혔고 석유 최고가격제는 5개월째 동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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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8거래일 만에 코스피를 받았다
수주
3,143억 원 순매수이고 산 종목 552 대 판 종목 230이다. 전날 4조 5,730억 원을 팔았던 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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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코스닥에서는 큰 것을 팔고 작은 것을 샀다
수주
금액은 783억 원 순매도인데 산 종목 1,114 대 판 종목 47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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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1,331.4원으로 2년 만에 가장 낮았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 관찰
하루에 13원 넘게 내렸다. 국고채 금리도 일제히 하락해 3년물이 연 3.85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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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폭락에서 강제청산이 800억 원대 또 나왔다
구조적
지수형 상품과 신용거래로 자금이 몰린 것이 낙폭을 키웠다는 분석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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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했다
하루
전날 매도 사이드카가 걸렸던 시장에서 하루 만에 반대 방향이 걸렸다. 코스피200 변동성지수는 55.38에서 48.89로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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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8거래일 만에 반등했지만 장중 상승분 절반을 반납했다
하루
2.05% 올라 5,668.05로 끝났는데 장중 고가는 4.60% 높은 자리였다. 코스닥도 6.14%까지 올랐다가 4.46%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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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가 공매도 과열종목으로 지정됐다
수주
공매도 거래 금지가 적용된다. 전날 국내 메모리 급락으로 SK하이닉스 미국 예탁증서도 개장 전에 5% 추가 하락했다.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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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빠졌던 반도체가 가장 많이 올랐다
수주
HBM · 관찰
HBM이 6.16%, 반도체 장비가 5.27%, 메모리가 5.12% 올랐다. 직전 5거래일에는 122개 테마 가운데 뒤에서 세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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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최고경영자가 중국산 메모리 사용을 시사했다
구조적
HBM · 반대 논거
반도체 품귀가 이유로 전해졌다. 같은 날 국내 업계는 중국 기술이 실질 위협이 되려면 2년 이상 걸린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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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로가 데이터센터용 광반도체 228억 원 공급계약을 맺었다
수주
한 달 만의 추가 대형 계약이다. 같은 날 쎄노텍은 매출액의 36.18%에 해당하는 129억 원 양극재 첨가제 계약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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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까지 버텨 준 은행과 보험이 오늘 가장 덜 올랐다
수주
보험이 1.44%, 은행이 1.22%, 부동산·리츠가 0.80% 올랐다. 122개 테마 가운데 120개가 오른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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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은 반도체 장비와 바이오가 함께 끌었다
수주
알테오젠이 9.60%, 엘앤씨바이오가 20.81%, HPSP가 8.34% 올랐다. 기여 상위 10종목에 장비 5종목과 바이오 4종목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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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은 특허 의혹 기사가 난 날에 13.82% 올랐다
수주
아침에 GLP-1 장기지속형 제형 특허를 둘러싼 단독 보도가 나오고 회사가 주주서한으로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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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주가 함께 올라 프롬바이오가 상한가였다
수주
아로마티카가 6.65%, 한국화장품제조가 6.35%, 진코스텍이 6.09% 올랐다.
이 글의 모든 판정은 시장 가격을 저희 판정 규칙으로 계산한 결과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기준일 종가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