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라타

이슈 일지

국내는 장 마감 후 · 세계 증시는 그날 밤 미국 장

세계 증시

  • 3분기 실적 시즌이 열리고 은행 실적이 엇갈렸다 수주

    골드만삭스는 순이익이 전년보다 29% 늘어 52억 9,400만 달러였고 주식 거래 매출이 72% 급증했다. JP모건은 이례적으로 기대를 밑돌았고 채권 부문이 원인으로 꼽혔다.

  • 뉴욕 연은 총재가 금리 상한을 그었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올해 한 번 더 인상이 적절하고 내년은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경제가 과열은 아니라고도 했고 2년물 금리가 그 발언에 급락했다.

  • 반도체 안에서 메모리와 연산이 엇갈렸다 구조적 HBM · 관찰

    마이크론이 3.62%, 어플라이드가 6.69% 내린 반면 AMD는 1.90%, 엔비디아는 0.97% 올랐다. 중국의 D램 공급 우려가 메모리 쪽에만 걸렸다.

  • 서부텍사스유와 브렌트유가 엇갈렸다 수주 매크로 금리 · 관찰

    서부텍사스유는 94.14달러로 4거래일째 올랐는데 브렌트 12월물은 105.69달러로 0.90% 내렸다. 미국과 러시아의 경유 거래와 중동 긴장이 함께 꼽혔다.

  • 어플라이드가 장비 시장 전망치를 내놓지 않아 7% 빠졌다 구조적 HBM · 반대 논거

    반도체 장비 시장 전망 제시가 불발됐다. 5거래일로는 12.45% 내려 이 구간 반도체 낙폭 1위다.

  • 엔비디아가 유럽에 20억 달러를 더 넣는다 수주 HBM

    프랑스 인공지능 스타트업 공략이 목적으로 적혔다. 페르미는 AMD와 인공지능 전력 기반시설 협력 소식에 18% 올랐다.

  • 연준 이사가 금리 급등을 긴축으로 셈했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월러 이사가 국채금리 급등이 긴축 효과를 낸다고 말했다. 인공지능이 밀어 올리는 물가 압력도 경고했고 기대 물가는 잘 고정돼 있다고 봤다.

  • 창신메모리 충격이 이틀째 이어졌다 수주 HBM · 반대 논거

    마이크론을 비롯한 메모리 종목이 연속 약세였다. 반도체 상장지수펀드는 간밤 0.17% 하락으로 제자리였지만 5거래일로는 7.73% 내렸다.

  • 한국 관련 자금이 5거래일 동안 10.64% 빠졌다 수주

    간밤에도 2.09% 내렸다. 미국 장 초반 기사는 코스피 급락에 반도체주가 약세라고 적었다.

시장 전체

  • 10월 초 수출이 신기록이고 반도체는 역대 최대다 수주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수출이 261억 달러로 가장 많았고 반도체는 170% 늘었다. 10월 12일 코스피가 한 달 만의 최대폭으로 내린 것과 반대 방향이다.

  • 기관이 처음으로 받는 쪽에 들어왔다 수주

    코스피에서 1조 6,685억 원을 순매수했고 그 가운데 SK하이닉스가 6,621억 원으로 35%다. 10월 12일에는 기관도 순매도였다. 개인은 삼성전자에 사들인 금액의 40%를 넣었다.

  • 빚으로 산 주식이 두 달 새 4조 7,000억 원 늘었다 수주

    급락장에서 반대매매가 하방 압력으로 꼽혔다. 원·달러 환율은 1,345.10원으로 10원 올랐다. 전날 올해 최저를 쓴 다음 날이다.

  • 산업장관이 호남 반도체에 의구심을 갖지 말라고 했다 수주

    기업들이 절박한 상황이고 온 내각이 달리고 있다고 말했다. 10월 12일에 상한가 셋을 만든 발언의 후속이지만 착공이나 투자 금액은 아직 없다.

  • 외국인이 4조 5,933억 원을 팔면서 종목 수로는 샀다 수주

    코스피에서 산 종목이 513개, 판 종목이 255개다. 금액으로 대규모 순매도인데 종목 수로는 산 쪽이 두 배여서 매도가 대장 두 종목에 집중됐다.

  • 증권가 두 곳이 분할매수 의견을 냈다 수주

    수급 우려가 현실화했으나 분할매수를 시작할 만하다는 의견과 5,000 중반에서 6,000 초반 구간에서 매수 대응하라는 의견이 나왔다.

  • 코스닥은 1.43% 내려 코스피보다 덜 빠졌다 수주

    장중에는 5.45%까지 밀렸다가 크게 되올렸고 외국인은 1,352억 원 순매수였다. 52주 신저가는 89종목에서 103종목으로 늘었다.

  • 코스피가 장중 7.41% 빠졌다가 6,000선을 지켰다 수주

    5.46% 내린 6,035.35로 마쳤고 장중 저점은 5,911.11이었다. 공포지수가 19% 뛰고 시가총액 5,000조 원이 깨졌다.

테마

  • AI 서버용 적층세라믹콘덴서 재료가 아침에 몰렸다 구조적

    한울반도체가 후공정 장비 청사진을 공개했고 삼성전기 임원이 국산화 공로로 산업포장을 받았다. 삼화전기가 18.84%, 동일기연이 18.64%, 에이엔피가 14.21% 올랐다.

  • 국내 해킹 사고 소식에 사이버보안주가 올랐다 구조적

    국세청 해킹 시도가 올해 7만 건으로 5년치의 2.8배라는 집계와 맑은소프트 해킹으로 개인정보 237만 건이 유출됐다는 신고가 나왔다. 안랩이 12.31%, 라온시큐어가 7.22% 올랐다.

  • 네오티스 목표주가가 3만 1,000원으로 제시됐다 수주

    AI 반도체 기판 수요가 폭증해 3분기 영업이익이 88% 늘어날 것으로 봤다. 주가는 11.40% 올랐다.

  • 대장 두 종목이 지수 낙폭의 71%를 만들었다 구조적 HBM · 반대 논거

    SK하이닉스가 9.28%, 삼성전자가 6.59% 내렸다. 중국 창신메모리의 D램 공급 우려를 국내 대장이 그대로 받았고 10월 초 수출 신기록은 받치지 못했다.

  • 러시아 폐페스트 의심 사망에 진단키트주가 올랐다 수주

    치명률 85%라는 보도가 아침에 나왔고 질병관리청은 국내 위험도가 낮다고 거듭 밝혔다. 국제약품이 11.68%, 녹십자엠에스가 3.64% 올라 당국 설명과 주가가 반대로 갔다.

  • 유니켐이 로봇 전자피부로 12곳과 비밀유지계약을 맺었다 수주

    10월 12일 미국 루미아 인수 본계약에 이은 다음 마디다. 팬오션은 초대형 원유운반선 확대가 꼽히며 52주 신고가를 썼다.

  • 팅크웨어가 BMW에 블랙박스 293억 원을 공급한다 수주

    글로벌 공급계약이다. 같은 날 신한금융은 롯데손해보험 지분을 인수했고 SK네트웍스는 업스테이지 주식 200억 원을 추가 취득했다.

  • 호남 반도체 기대에 서산이 다시 상한가였다 수주

    10월 12일 최태원 회장 발언으로 상한가였던 종목이 이틀 연속 올랐다. 산업장관은 기업들이 절박하다며 의구심을 갖지 말라고 했다.

  • 희토류와 희귀금속 관련주가 올랐다 수주

    코스닥에서 관련 10종목 가운데 6종목이 올랐다. 전날까지 상승 비율 상위에 없던 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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