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라타

이슈 일지

국내는 장 마감 후 · 세계 증시는 그날 밤 미국 장

세계 증시

  • 금값이 1.7% 올랐다 수주

    반도체 매도에서 나온 안전자산 선호가 이유로 꼽혔다. 전날까지 내리고 있던 금이 방향을 바꿨다.

  • 마이크론만 반등하고 장비는 계속 빠졌다 수주 HBM · 관찰

    마이크론이 1.87% 올랐다. 어플라이드는 3.72% 내려 5거래일 15.61% 하락이고 램리서치도 13.45% 하락이다.

  • 물가 충격이 위험회피에 묻혀 금리가 내렸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 반대 논거

    미 장기채가 1.37% 올라 금리가 꽤 내렸다. 반도체 매도에서 빠져나온 돈이 채권으로 가면서 생산자물가 충격을 덮었다는 설명이 붙었다.

  • 생산자물가가 4년 6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9월 전월 대비 1.3%로 예상 0.5%의 두 배를 넘었고 전년 대비 6.3%로 예상 5.3%를 웃돌았다. 소비자물가에 이어 물가 지표가 이틀 연속 예상을 크게 넘었다.

  • 서부텍사스유가 6거래일째 올라 97.97달러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3.03% 상승했고 브렌트 12월물은 105.92달러로 거의 제자리였다. 같은 날 소매판매 숫자를 밀어 올린 쪽이기도 하다.

  • 소매판매가 휘발유를 빼면 0.2%였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9월 전월 대비 0.8%로 예상 0.3%를 넘었지만 차와 휘발유를 제외하면 0.2% 증가다. 전날 베이지북이 적은 소비 정체가 숫자로 확인됐다.

  • 연준 의장이 인공지능은 결국 부를 창출한다고 말했다 수주 HBM

    워시 의장의 발언 뒤 아시아 증시가 함께 올랐다. 닛케이가 7거래일 만에 1.39% 반등했다.

  • 재무부가 장기물 바이백을 3회 연속 한도까지 채웠다 구조적 매크로 금리 · 관찰

    10년에서 20년 만기 국채 60억 달러다. 10월 1일과 8일에 이어 세 번째다.

  • 중국 추격에 2029년 공급 과잉 경고가 나왔다 구조적 HBM · 반대 논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 폭락을 다룬 보도에 함께 실렸다. 10월 13일 창신메모리의 D램 기술 공개 이후 공급이 넘치는 시점에 연도가 붙었다.

  • 지수가 장 막판 매수로 일제히 올랐다 수주

    다우가 1.08%, 러셀2000이 1.37% 올랐고 나스닥100만 0.13% 내렸다. 코어위브를 둘러싼 의구심에도 저가 매수가 들어왔다는 설명이다.

시장 전체

  • 52주 신저가가 코스닥 216종목, 코스피 105종목이다 구조적

    전날 코스닥 69종목, 코스피 22종목이었다. 200일선 위에 올라선 종목은 코스닥에서 하루에 92종목 줄었다.

  • 개인이 산 금액의 45%가 삼성전자 한 종목이다 수주

    코스피에서 1조 6,020억 원을 순매수했고 삼성전자가 1조 2,346억 원이다. 외국인은 3조 7,677억 원을 팔았는데 종목 수로는 산 쪽과 판 쪽이 비슷했다.

  • 기관이 3거래일 연속 받았고 종목 수로도 받았다 수주

    코스피에서 2조 3,024억 원을 순매수했고 산 종목이 556개로 판 종목 171개의 세 배가 넘는다. 가장 많이 산 종목은 삼성전자로 7,020억 원이다.

  • 빚으로 산 쪽이 강제청산을 당했다 수주

    SK하이닉스 급락에 신용융자 반대매매가 나왔다. 미국 반도체 3배 상승 상장지수펀드가 13% 급락해 국내 투자자 손실이 1조 원으로 추산됐다.

  • 원·달러 환율이 1,350원선을 넘었다 수주

    한때 1,350.60원이었다. 10월 12일에 1,335.10원으로 올해 최저를 쓴 뒤 3거래일에 15원 올랐다.

  • 코스피 시가총액이 7거래일 사이 1,200조 원 줄었다 구조적

    지수는 7월 30일 이후 가장 낮고 고점에서 40.8% 내려왔다. 증권가에서는 5,000선 지지력을 기대하며 위험 관리에 집중하라는 의견이 나왔다.

  • 코스피가 7.57% 빠지고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구조적

    5,554.22로 마쳤고 장중 저점은 5,450.81로 9.29% 하락이었다. 코스닥도 7.65% 내렸다. 변동성지수가 장중 55선을 넘어 한 달 반 만의 최고였다.

테마

  • TSMC가 사상 최대 실적을 낸 날에 지수가 폭락했다 구조적 HBM · 관찰

    3분기 순이익이 68.7% 늘어 6분기 연속 사상 최대였고 매출과 영업이익률이 가이던스를 넘었다. 국내 장이 끝나기 전에 나왔는데 지수는 더 내렸다.

  • 대장 두 종목이 두 자리로 빠졌다 구조적 HBM · 반대 논거

    삼성전자가 10.56%, SK하이닉스가 12.76% 내려 두 종목이 지수 낙폭의 73%를 만들었다. 삼성전기는 18.34% 내렸다.

  • 상승 비율에서 절반을 넘는 것은 은행뿐이었다 수주

    코스피 은행 11종목 가운데 7종목이 올랐다. 네 차례 금융이 통째로 빠진 뒤 가장 많이 내린 날에 은행이 버텼다.

  • 상장폐지 절차 유예에 두 종목이 상한가였다 수주

    시가총액 미달로 절차를 밟던 종목들이 유예를 받았다. 뉴인텍이 3거래일 연속, 에이엔피가 상한가였다.

  • 에스원이 4,500억 원 자사주를 공개매수해 소각한다 수주

    주당 9만 9,000원에 최대 873만 주다. 같은 날 라온시큐어는 피지컬 인공지능 안전망 구축 정부 연구개발 주관사로 선정됐다.

  • 철강주에 액화천연가스 기대와 반덤핑 관세가 붙었다 구조적

    대한제강과 한국철강이 올랐다. 10월 1일 알래스카 가스전 재료에 걸렸던 종목들이고 같은 이름의 재료로 이어졌다.

  • 폭락한 날에 방어주와 실적주가 부각됐다 수주

    KT&G 3분기 실적 전망 보고서가 세 곳에서 잇따라 나왔다. 제주항공은 3분기 실적 기대가 붙으며 거래대금이 평소의 7.4배였다.

이 글의 모든 판정은 시장 가격을 저희 판정 규칙으로 계산한 결과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기준일 종가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