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라타

코스피 음식료·담배 36종목 · 지금 강한 순서

기준일 2026년 9월 23일 · 매일 갱신

코스피 음식료·담배는 어떤 곳들인가

가공식품과 음료, 주류, 담배를 만드는 회사들이다. 사람이 매일 사 먹는 물건이라 경기가 나빠도 판매량이 크게 줄지 않아, 시장이 흔들릴 때 값이 덜 빠지는 쪽으로 분류된다. 대신 이익은 원재료 값에 크게 좌우된다. 밀과 옥수수, 설탕 가격이 오르면 원가가 먼저 오르고 판매 가격은 몇 달 뒤에야 따라가므로 그 사이 이익이 눌린다. 국내 시장은 이미 포화라 성장은 대체로 해외에서 나온다. 업종 안에서는 해외 매출 비중이 큰 회사와 내수에 머무는 회사가 뚜렷하게 갈린다.

코스피 음식료·담배 지수

거래소가 발행하는 업종 지수입니다. 종목·관련주와 같은 기준으로 판정합니다. 최근 1년.

4,5004,7505,0005,2509월10월11월12월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

종목 추세 분포

단기 추세

상승 4 박스권 12 하락 20

중장기 추세

상승추세 3 고점권 3 기간조정 3 바닥권 19 하락추세 8

36종목 가운데 오늘 베이스 상단을 넘은 종목은 없습니다.

음식료·담배 구성종목 · 상대강도 순

종목 등락 중장기 추세 단기 추세 상대강도 베이스 상단 베이스 하단
롯데웰푸드 +0.40% 상승추세 박스권 82 - -
빙그레 -0.71% 상승추세 하락 82 - -
서울식품 +0.25% 바닥권 박스권 75 - -
사조씨푸드 -3.23% 상승추세 하락 74 11,240 8,890
KT&G -1.02% 고점권 박스권 74 192,400 164,000
사조산업 -0.91% 바닥권 하락 70 56,600 39,150
팜스코 +1.40% 바닥권 박스권 67 3,100 2,185
농심 +0.26% 기간조정 하락 67 410,000 319,000
우성 -1.53% 하락추세 상승 65 - -
선진 +1.27% 고점권 박스권 65 11,000 8,370
대한제당 +0.18% 기간조정 박스권 64 2,980 2,150
사조오양 +0.23% 기간조정 박스권 60 8,890 7,550
삼양사 -0.55% 바닥권 박스권 57 47,050 40,750
무학 -0.27% 바닥권 하락 51 10,490 7,080
오리온 -0.45% 하락추세 하락 50 - -
한성기업 -0.44% 바닥권 하락 49 - -
샘표식품 +0.00% 바닥권 상승 48 - -
마니커 +0.59% 바닥권 하락 46 - -
삼양식품 -2.87% 고점권 하락 45 - -
조흥 -0.36% 하락추세 하락 44 - -
고려산업 -0.52% 바닥권 박스권 43 2,615 1,783
대상 +0.45% 바닥권 박스권 43 24,150 15,880
크라운제과 +0.39% 하락추세 하락 41 - -
롯데칠성 +1.16% 하락추세 하락 40 - -
오뚜기 -0.48% 바닥권 하락 40 470,000 290,500
삼립 -0.51% 바닥권 박스권 39 56,700 34,650
하이트진로 -0.20% 바닥권 하락 39 17,610 13,830
MH에탄올 -0.97% 바닥권 상승 39 4,700 3,530
남양유업 -0.35% 바닥권 하락 38 60,100 39,500
대한제분 -1.18% 바닥권 하락 36 16,400 10,500
CJ제일제당 +1.03% 바닥권 하락 28 204,000 172,600
사조대림 +0.19% 바닥권 하락 27 30,750 23,200
CJ씨푸드 -0.63% 하락추세 하락 27 - -
사조동아원 +2.14% 하락추세 상승 27 - -
풀무원 -0.45% 하락추세 하락 20 - -
보해양조 -0.23% 바닥권 박스권 17 - -

표 보는 법

중장기 추세는 주가와 이동평균선의 관계로 매기고, 단기 추세는 최근 수주의 움직임입니다. 되돌림이나 낙폭이 유난히 가파른 날은 급반등 · 급락으로 따로 적습니다. 베이스 상단은 베이스(매물이 소화된 자리)의 윗선이고, 베이스 하단은 그 저점입니다. 두 값은 판단의 근거일 뿐, 어느 쪽도 권유가 아닙니다. 베이스 유형은 관련주 쪽 설명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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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모든 판정은 시장 가격을 저희 판정 규칙으로 계산한 결과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기준일 종가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