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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모듈 관련주 26종목 · 지금 강한 순서

기준일 2026년 9월 23일 · 매일 갱신

카메라모듈 관련주는 어떤 곳들인가

스마트폰과 자동차에 들어가는 카메라 모듈 회사들이다. 렌즈와 이미지센서, 손떨림 방지 부품을 모아 하나로 조립한다. 스마트폰 쪽은 카메라 수가 늘고 화소가 올라가며 성장했지만 그 여지는 대체로 소진됐다. 지금 수가 늘고 있는 쪽은 자동차다. 사람이 보는 카메라와 자율주행 시스템이 보는 카메라는 요구 수준이 달라서, 후자가 인증 문턱도 단가도 높다. 소수 완제품 회사에 물량을 기대는 구조라 어느 모델에 채택됐는가가 실적을 정한다.

카메라모듈 관련주 지수

구성종목을 동일가중으로 산출한 자체 지수입니다. 대장주 한둘이 아니라 테마 전반이 어디로 움직였는지를 봅니다. 최근 1년.

801001209월10월11월12월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

종목 추세 분포

단기 추세

상승 11 박스권 3 하락 12

중장기 추세

상승추세 0 고점권 1 기간조정 3 바닥권 4 하락추세 17

26종목 가운데 오늘 베이스 상단을 넘은 종목은 없습니다.

카메라모듈 관련주 전체 · 상대강도 순

상대강도는 그날 시장 전체에서 이 종목이 몇 번째로 강했는가를 1~99로 매긴 값입니다. 99에 가까울수록 시장을 크게 앞섰다는 뜻입니다.

종목 등락 중장기 추세 단기 추세 상대강도 베이스 상단 베이스 하단
삼성전기 +0.81% 고점권 상승 98 1,600,000 1,222,000
재영솔루텍 -1.40% 하락추세 박스권 97 - -
LG이노텍 -0.74% 하락추세 하락 96 - -
액트로 -0.70% 기간조정 상승 95 - -
해성옵틱스 -1.31% 바닥권 하락 93 - -
MSDI +1.34% 기간조정 급반등 90 2,450 1,905
포톤 +1.96% 기간조정 상승 85 3,285 2,400
옵트론텍 -0.99% 바닥권 상승 80 2,355 1,594
자화전자 -2.99% 하락추세 하락 79 - -
동운아나텍 -1.09% 하락추세 하락 76 - -
코아시아씨엠 +0.26% 바닥권 박스권 74 - -
나무가 +0.51% 하락추세 상승 67 - -
성우전자 +0.42% 하락추세 상승 52 - -
덕우전자 +0.88% 하락추세 하락 37 - -
파트론 +0.19% 하락추세 하락 35 - -
하이비젼시스템 +0.09% 하락추세 하락 34 - -
탑엔지니어링 +0.55% 하락추세 하락 32 - -
파워로직스 -0.63% 하락추세 박스권 28 - -
픽셀플러스 -0.75% 하락추세 상승 23 - -
엠씨넥스 -0.38% 하락추세 하락 19 - -
엘컴텍 -2.58% 바닥권 하락 18 - -
팸텍 -1.01% 하락추세 상승 18 - -
라온피플 -2.02% 하락추세 상승 15 - -
세코닉스 +5.59% 하락추세 하락 13 - -
퓨런티어 -2.42% 하락추세 하락 8 - -
액스비스 +0.49% - 급반등 - 11,110 6,890

표 보는 법

중장기 추세는 주가와 이동평균선의 관계로 매깁니다. 바닥권은 하락이 멈추고 낮은 자리에서 옆으로 기는 구간, 기간조정은 크게 오른 뒤 이동평균선 위에서 조정을 시간으로 소화하는 구간, 상승추세는 주가가 이동평균선 위에서 오르는 구간, 고점권은 상승이 멈추고 위에서 흔들리는 구간, 하락추세는 이동평균선 아래로 내려간 구간입니다.

단기 추세는 최근 수주의 움직임입니다. 상승 · 박스권 · 하락으로 나누고, 되돌림이나 낙폭이 유난히 가파른 날은 급반등 · 급락으로 따로 적습니다. 중장기가 기간조정이어도 단기가 급반등이면 짧은 시계에서는 이미 방향이 바뀌고 있다는 뜻입니다.

베이스 상단은 베이스의 윗선입니다. 그 위로 올라서면 그동안 쌓인 매물이 소화됐다고 보는 자리이고, 베이스 하단은 베이스의 저점이라 그 아래로 내려가면 그 판단이 틀렸다는 뜻이 됩니다. 두 값은 판단의 근거일 뿐, 어느 쪽도 권유가 아닙니다.

함께 보는 관련주

구성종목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같은 재료에 함께 반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종목들이 속한 업종

구성종목이 가장 많이 몰려 있는 업종입니다. 업종은 거래소 분류입니다.

이 글의 모든 판정은 시장 가격을 저희 판정 규칙으로 계산한 결과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기준일 종가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