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18점
장기 바닥권 중기 박스권 단기 하락 상대강도 84
종가 기준
반도체 공정에 쓰는 화학소재를 만드는 회사. 연결 매출 9,234억원 가운데 반도체가 83%, 디스플레이가 7%, 이차전지 전해액이 7%다. 회로를 깎아 내는 식각액과 세정액이 주력이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댄다. 국내 반도체 소재 점유율이 85%다. 반도체 매출의 96%가 수출로 잡힌다. 가동률은 반도체 60%, 디스플레이 27%, 이차전지 15%다. 2025년 시설에 1,209억원을 넣었다.
일봉과 거래량입니다. 가로선은 이 종목이 다진 가격대의 상단과 하단입니다.
단기
18점
중기
39점
중장기
19점
실적 전망과 증권사 목표가는 올라가는데 주가는 급반등 뒤 눌림에서 전저점까지 내줘, 지금은 신호를 기다릴 자리다.
증권사들은 10월 중순 3분기 실적 미리 보기에서 환율 부담에도 물량 증가 효과가 나타난다고 봤다. 삼성증권과 BNK투자증권은 목표가 580,000원, 메리츠증권은 500,000원, 상상인증권은 540,000원을 제시했고 신한투자증권은 26일 420,000원을 냈다. 유리기판 신사업으로 P4에 이어 P5와 Y1까지 선점이 임박했다는 기사도 나왔다. 2분기 영업이익은 460억 원으로 1년 전보다 127.7% 늘었고, 증권사들은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이 각각 49.7%, 34.7% 늘어날 것으로 본다. 15일에는 주식선물 가격제한폭 확대요건에 하락 쪽으로 도달했다.
주가는 1년 등락 범위의 하단으로 내려왔다. 52주 최고가보다 44% 낮은 297,500원이다. 최근 전고점 350,000원을 넘지 못한 채 전저점 282,500원까지 내줬고, 50일선 아래에서 거래되며 단기 이격이 크다. 수급은 외국인이 8월 12일부터 사들였지만 평균 단가 기준 약 14% 손실 구간에 있다. 투신은 10월 15일부터 팔고 있고, 기관도 최근 10일은 팔고 있다. 10월 15일에는 10.8% 내렸는데 외국인이 사고 기관과 개인이 팔았다. 가치는 최근 4분기 PER 18.1배, 추정 PER 13.4배, PBR 2.0배로 실적 전망에 비해 부담스럽지 않다.
반도체 소재·부품 테마는 122개 테마 가운데 12위로 관심이 높지만 단기 하락추세다. 솔브레인은 테마 내 시가총액 11위지만 최근 1개월 동안 23.0% 내려 테마 127종목 가운데 상승률 95위로 하위권이고, 상대강도도 35위에 그친다. 아스플로는 6개월 259.3%, 마이크로컨텍솔은 3개월 170.8% 올라 상승률 1위를 차지해 격차가 크다. 코스닥 화학 업종은 46개 업종 가운데 21위로 단기 하락 중이며, 솔브레인은 업종 내 시가총액 1위지만 1개월 상승률은 119종목 가운데 104위다.
급반등 뒤 눌림이 깊어지면 수개월 저점 215,500원까지 열려 있다. 투신과 기관이 파는 가운데 프로그램도 최근 5일 13억 원 순매도다. 외국인 매수 물량이 손실 구간이라 반등할 때마다 본전 매물이 나올 수 있다. 하루 평균 변동폭이 6.3%로 커서 흔들림도 크다.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2026년 2분기 기준 · 전년 같은 분기 대비
단위 억 원
| 분기 | 매출액 | 영업이익 | 이익률 |
|---|---|---|---|
| 2026년 2분기 | 3,120 | 460 | 14.7% |
| 2026년 1분기 | 2,638 | 447 | 16.9% |
| 2025년 4분기 | 2,440 | 430 | 17.6% |
| 2025년 3분기 | 2,411 | 344 | 14.3% |
| 2025년 2분기 | 2,288 | 202 | 8.8% |
| 2025년 1분기 | 2,095 | 360 | 17.2% |
| 2024년 4분기 | 2,165 | 364 | 16.8% |
| 2024년 3분기 | 2,199 | 397 | 18.1% |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이익률 |
|---|---|---|---|
| 2023년 | 8,440 | 1,335 | 15.8% |
| 2024년 | 8,634 | 1,679 | 19.4% |
| 2025년 | 9,234 | 1,336 | 14.5% |
| 2026년 추정 | 12,281 | 2,000 | 16.3% |
| 2027년 추정 | 15,030 | 2,694 | 17.9% |
배수는 오늘 종가 기준 · 막대 아래는 전년 대비
PER은 지금 주가가 1년 치 이익의 몇 배인지를 봅니다. 최근 4분기 PER은 지금까지 발표된 최근 네 분기의 이익으로, 추정 PER은 증권사가 내다본 올해 이익으로 나눕니다. 추정 PER이 훨씬 낮다면 시장이 지금보다 다음 이익을 보고 값을 매기고 있다는 뜻입니다. PBR은 지금 주가가 회사가 가진 순자산의 몇 배인지를 봅니다. 모두 오늘 종가로 계산합니다.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 기간 | 솔브레인 | 코스닥 | 코스닥 화학 | 반도체 소재·부품 |
|---|---|---|---|---|
| 1주 | -1.8% | -3.6% | +0.0% | -4.2% |
| 1개월 | -23.0% | -14.8% | -11.2% | -14.1% |
| 3개월 | +20.0% | +2.6% | +12.2% | +17.2% |
| 6개월 | -35.3% | -38.3% | -33.5% | -23.3% |
| 1년 | +6.8% | -17.3% | -20.8% | +14.4% |
단기 하락 테마 순위 12/122
25.10.20 테마 지수 1년 26.10.30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주도 단기 하락 업종 순위 21/46
25.10.20 업종 지수 1년 26.10.30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매수 주체는 외국인, 매도 주체는 투신입니다. 외국인이 8월 12일부터 사들여 60일 누적 순매수를 보이며, 모은 물량의 90%를 쥔 채 추정 매수평균 단가 기준 약 14%의 현물 기준 손실 구간입니다. 투신이 10월 15일부터 팔아 20일 누적 순매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기관은 60일 누적으로는 순매수지만 최근 10일은 팔고 있습니다. 사모펀드는 60일 누적으로는 순매수지만 최근 5일은 팔고 있습니다. 60일 가운데 가장 크게 내린 날은 10.8% 내린 10월 15일로, 외국인이 사고 기관 · 개인이 팔았습니다.
순매수 합계 · 5일 +51억 · 20일 +119억 · 60일 +206억
순매수 합계 · 5일 -75억 · 20일 +66억 · 60일 +571억
순매수 합계 · 5일 +18억 · 20일 +56억 · 60일 +291억
순매수 합계 · 5일 -48억 · 20일 -76억 · 60일 +6억
순매수 합계 · 5일 -3억 · 20일 -68억 · 60일 +19억
순매수 합계 · 5일 -52억 · 20일 +156억 · 60일 +205억
순매수 합계 · 5일 +6억 · 20일 +5억 · 60일 +56억
순매수 합계 · 5일 +25억 · 20일 -179억 · 60일 -752억
순매수 합계 · 5일 +1억 · 20일 -4억 · 60일 -12억
순매수 합계 · 5일 -13억 · 20일 -16억 · 60일 +68억
금액과 비율은 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를 합친 값입니다. 20일 매수 평단은 최근 20거래일 동안 그 주체가 산 금액을 그날 종가로 주식 수로 바꿔 평균한 추정치입니다. 액면분할 같은 주식 수 변화가 있어도 지금 주가와 같은 기준으로 셉니다.
이 글의 모든 판정은 시장 가격을 저희 판정 규칙으로 계산한 결과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기준일 종가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