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47점
장기 하락추세 중기 하락 단기 상승 상대강도 66
종가 기준
초코파이와 포카칩을 만드는 제과 회사다. 국내외를 합친 제과 부문 매출이 4조1,797억원, 영업이익 5,569억원이며 국내 매출만 보면 1조2,774억원 가운데 스낵이 4,020억원, 비스킷이 3,446억원, 파이가 2,559억원이다. 중국에 생산법인 다섯 곳을 두고 베트남과 러시아, 2021년 세운 인도 공장까지 해외 비중이 크다. 카카오와 유지류 값이 올라 원가 부담이 커졌다. 공장 가동률은 66%이고 부채비율은 10%로 아주 낮다. 2025년 9월 수협과 절반씩 출자해 수산물 가공식품 회사를 세웠다.
일봉과 거래량입니다. 가로선은 이 종목이 다진 가격대의 상단과 하단입니다.
단기
47점
중기
28점
중장기
25점
장기 하락추세 안에서 단기 반등이 나오고 연기금과 기관이 사들이고 있지만, 50일선 아래이고 중앙일보 인수 논란까지 있어 신호를 확인하는 자리다.
증권사 목표가는 하나증권 220,000원, 유안타증권 172,000원, KB증권 160,000원, DS투자증권 180,000원으로 제시됐다. 카스타드 해외 수요가 늘어 한국, 베트남, 인도 라인을 증설해 연 3천억 원 규모 생산체제를 갖추고, 1.2조 투자는 해외에서 번 돈으로 무차입 증설을 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반면 인도법인은 유일한 해외 적자 법인으로 고정비 상쇄의 변수로 꼽혔다. 2분기 영업이익은 1,325억 원으로 1년 전보다 9.1% 늘었고, 증권사들은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이 각각 13.9%, 8.4% 늘어날 것으로 본다. 미국 터톤캐피탈 등 행동주의 펀드는 중앙일보 인수를 중단하라고 이사회에 서한을 보냈다.
오리온은 장기 하락추세 안에서 반등이 이어지는 중이고, 어제 단기 박스권에서 단기 상승으로 바뀌었다. 종가 114,200원은 52주 최고가보다 24% 낮은 1년 범위의 하단이며, 50일선 아래에서 50거래일째 거래되고 있다. 최근 고점은 높아졌는데 저점은 낮아져 등락 폭이 벌어지는 자리다. 직전 저점은 103,300원이다. 수급은 연기금이 10월 8일부터, 기관이 10월 12일부터 사들여 각각 약 5%, 약 4%의 이익 구간에 있다. 사모펀드는 60일 내내 팔았고 외국인은 9월 16일부터 팔았지만 최근 2일은 외국인과 기관이 함께 순매수했다. 가치는 최근 4분기 PER 10.8배, 추정 PER 9.7배, PBR 1.1배로 부담이 크지 않다.
음식료 테마는 122개 테마 가운데 101위로 시장의 관심에서 멀어져 있고, 단기 하락추세다. 오리온은 테마 안에서 시가총액 2위지만 상대강도는 21위다. 최근 3개월 동안 12.1% 내려 테마 94종목 가운데 상승률 76위로 하위권이다. 코스피 음식료·담배 업종은 46개 업종 가운데 18위로 단기 박스권 흐름이고, 오리온은 업종 안에서 3개월 상승률 31위로 처진 편이다. 같은 업종의 KT&G는 12개월 40.6% 올라 1위여서 차이가 크다.
중앙일보 인수를 둘러싼 행동주의 펀드와의 갈등이 길어지면 주가에 부담이 될 수 있다. 사모펀드가 60일 내내 팔았고, 기관 매수의 대부분이 금융투자라 수급의 힘이 약하다는 시각도 있다. 인도법인 적자가 이어지면 실적 전망에 부담이 되고, 최근 등락 폭이 벌어져 변동성도 커진 자리다.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2026년 2분기 기준 · 전년 같은 분기 대비
단위 억 원
| 분기 | 매출액 | 영업이익 | 이익률 |
|---|---|---|---|
| 2026년 2분기 | 8,935 | 1,325 | 14.8% |
| 2026년 1분기 | 9,304 | 1,655 | 17.8% |
| 2025년 4분기 | 9,245 | 1,676 | 18.1% |
| 2025년 3분기 | 8,290 | 1,379 | 16.6% |
| 2025년 2분기 | 7,771 | 1,214 | 15.6% |
| 2025년 1분기 | 8,018 | 1,314 | 16.4% |
| 2024년 4분기 | 8,618 | 1,597 | 18.5% |
| 2024년 3분기 | 7,748 | 1,371 | 17.7% |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이익률 |
|---|---|---|---|
| 2023년 | 29,124 | 4,924 | 16.9% |
| 2024년 | 31,043 | 5,436 | 17.5% |
| 2025년 | 33,324 | 5,583 | 16.8% |
| 2026년 추정 | 37,580 | 6,361 | 16.9% |
| 2027년 추정 | 39,854 | 6,896 | 17.3% |
배수는 오늘 종가 기준 · 막대 아래는 전년 대비
PER은 지금 주가가 1년 치 이익의 몇 배인지를 봅니다. 최근 4분기 PER은 지금까지 발표된 최근 네 분기의 이익으로, 추정 PER은 증권사가 내다본 올해 이익으로 나눕니다. 추정 PER이 훨씬 낮다면 시장이 지금보다 다음 이익을 보고 값을 매기고 있다는 뜻입니다. PBR은 지금 주가가 회사가 가진 순자산의 몇 배인지를 봅니다. 모두 오늘 종가로 계산합니다.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 기간 | 오리온 | 코스피 | 코스피 음식료·담배 | 음식료 |
|---|---|---|---|---|
| 1주 | +2.6% | +3.3% | +0.3% | -1.2% |
| 1개월 | +2.4% | -16.6% | +2.0% | -5.4% |
| 3개월 | -12.1% | -4.9% | +1.3% | -2.6% |
| 6개월 | -21.5% | -11.5% | -4.9% | -20.3% |
| 1년 | +13.5% | +50.2% | +4.5% | -20.7% |
주도 단기 하락 테마 순위 101/122
25.10.20 테마 지수 1년 26.10.30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주도 단기 박스권 업종 순위 18/46
25.10.20 업종 지수 1년 26.10.30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매수 주체는 연기금 · 기관, 매도 주체는 사모펀드 · 외국인입니다. 연기금이 10월 8일부터 사들여 60일 누적 순매수를 보이며, 추정 매수평균 단가 기준 약 5%의 현물 기준 이익 구간입니다. 기관이 10월 12일부터 사들여 30일 누적 순매수를 보이며, 추정 매수평균 단가 기준 약 4%의 현물 기준 이익 구간입니다. 사모펀드는 최근 60일 내내 순매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9월 16일부터 팔아 30일 누적 순매도를 보이며, 판 물량의 13%는 다시 사들였습니다. 최근 2일 연속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했습니다. 기관 매수의 대부분은 금융투자이고, 그 물량은 개인 · 기타법인이 내놓았습니다.
순매수 합계 · 5일 +1억 · 20일 -78억 · 60일 +90억
순매수 합계 · 5일 +38억 · 20일 +173억 · 60일 -303억
순매수 합계 · 5일 +13억 · 20일 +187억 · 60일 +214억
순매수 합계 · 5일 +13억 · 20일 +20억 · 60일 -92억
순매수 합계 · 5일 -14억 · 20일 -46억 · 60일 -396억
순매수 합계 · 5일 +18억 · 20일 +5억 · 60일 -28억
순매수 합계 · 5일 +7억 · 20일 +13억 · 60일 +7억
순매수 합계 · 5일 -33억 · 20일 -89억 · 60일 +224억
순매수 합계 · 5일 -6억 · 20일 -5억 · 60일 -11억
순매수 합계 · 5일 +63억 · 20일 +169억 · 60일 +158억
금액과 비율은 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를 합친 값입니다. 20일 매수 평단은 최근 20거래일 동안 그 주체가 산 금액을 그날 종가로 주식 수로 바꿔 평균한 추정치입니다. 액면분할 같은 주식 수 변화가 있어도 지금 주가와 같은 기준으로 셉니다.
이 글의 모든 판정은 시장 가격을 저희 판정 규칙으로 계산한 결과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기준일 종가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