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18점
장기 하락추세 중기 박스권 단기 하락 상대강도 72
종가 기준
반도체 식각 공정에 들어가 닳아 없어지는 실리콘 부품을 만드는 회사. 2025년 매출 2,735억, 영업이익 501억으로 각각 9%와 17% 늘었다. 매출의 87.7%가 이 부품이고 나머지는 기타와 신기술금융이다. 가스를 뿜는 전극과 플라즈마 분포를 잡아 주는 링이 주력이고 탄화규소 부품으로도 넓혔다. 수출이 33%이며 고객은 도쿄일렉트론과 세메스, 삼성전자,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다. 원재료는 폴리실리콘과 잉곳이 93%로 잉곳 값은 kg당 18만 4,000원이다. 천안과 아산에 공장을 두고 특허 47건을 갖고 있다.
일봉과 거래량입니다. 가로선은 이 종목이 다진 가격대의 상단과 하단입니다.
단기
18점
중기
33점
중장기
38점
실적 전망은 2026년 영업이익 두 배 증가로 뚜렷하지만 주가는 10월 15일 13.2% 급락 뒤 직전 저점까지 내줘, 지금은 실적과 차트가 엇갈리는 신호를 기다릴 자리다.
유안타증권은 메모리 투자 확대에 힘입어 내년 사상 최대 실적을 전망하며 목표가를 100,000원으로 올렸고, 삼성증권은 3분기에도 실리콘 파츠 이익이 좋다며 목표가 82,000원을 제시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260억 원으로 1년 전보다 205.9% 늘었고 이익률은 28.9%였다. 증권사들은 2026년 영업이익이 1,014억 원으로 102.4%, 2027년에는 1,335억 원으로 31.7% 늘 것으로 본다. 다만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 체결 정정 공시가 10월 23일에 나왔고, 10월 15일에는 주식선물 가격제한폭 확대 요건에 하락 쪽으로 도달했다.
장기 하락추세로 다시 바뀌었고 주가는 52주 최고가보다 46% 낮은 1년 범위 하단이다. 최근 20거래일 고점은 10월 12일의 66,500원이고 저점은 10월 30일의 47,550원이다. 직전 저점 48,050원을 밑돌아 이제 그 가격이 저항선이 되는 자리다. 50일선 아래에서 거래되며 단기 이격이 크다. 수급은 사모펀드와 연기금이 사고 외국인이 파는 모습이다. 외국인은 9월 11일부터 팔았고, 사모펀드는 추정 매수평균 단가 기준 약 14%, 연기금은 약 18% 손실 구간이다. 프로그램도 최근 20일 219억 원 순매도다. 가치는 최근 4분기 PER 14.7배, 추정 PER 12.9배, PBR 1.5배로 실적 증가에 비해 높지 않다.
반도체 소재·부품 테마는 122개 테마 가운데 12위로 관심권이지만 단기 하락추세다. 하나머티리얼즈는 테마 내 시가총액 21위이고, 최근 1개월 동안 20.5% 내려 테마 127종목 가운데 상승률 87위로 하위권이다. 3개월 수익률도 1.2% 하락해 87위이고, 테마 지수가 1년 14.4% 오른 것과 달리 상대강도는 67위에 그친다. 3개월 동안 148.8% 오른 아스플로 같은 선두 종목과 격차가 크다. 코스닥 전기·전자 업종은 46개 업종 가운데 8위지만 단기 하락 중이고, 하나머티리얼즈는 1개월 상승률이 업종 304종목 가운데 214위로 하위권이다.
실적 전망이 좋아도 주가는 이미 큰 폭으로 꺾였고, 외국인과 프로그램 매도가 이어지고 있다. 주요 매수 주체인 사모펀드와 연기금이 손실 구간이라 반등할 때마다 본전 매물이 나올 수 있다. 최대주주 주식 담보제공 공시도 불확실성으로 남아 있다. 테마 안 순위가 낮아 시장의 관심이 다른 종목으로 쏠리는 점도 부담이다.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2026년 2분기 기준 · 전년 같은 분기 대비
단위 억 원
| 분기 | 매출액 | 영업이익 | 이익률 |
|---|---|---|---|
| 2026년 2분기 | 901 | 260 | 28.9% |
| 2026년 1분기 | 934 | 213 | 22.8% |
| 2025년 4분기 | 809 | 209 | 25.8% |
| 2025년 3분기 | 699 | 120 | 17.2% |
| 2025년 2분기 | 641 | 85 | 13.3% |
| 2025년 1분기 | 586 | 87 | 14.8% |
| 2024년 4분기 | 691 | 153 | 22.1% |
| 2024년 3분기 | 634 | 120 | 18.9% |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이익률 |
|---|---|---|---|
| 2023년 | 2,336 | 413 | 17.7% |
| 2024년 | 2,516 | 434 | 17.2% |
| 2025년 | 2,735 | 501 | 18.3% |
| 2026년 추정 | 3,792 | 1,014 | 26.7% |
| 2027년 추정 | 4,608 | 1,335 | 29.0% |
배수는 오늘 종가 기준 · 막대 아래는 전년 대비
PER은 지금 주가가 1년 치 이익의 몇 배인지를 봅니다. 최근 4분기 PER은 지금까지 발표된 최근 네 분기의 이익으로, 추정 PER은 증권사가 내다본 올해 이익으로 나눕니다. 추정 PER이 훨씬 낮다면 시장이 지금보다 다음 이익을 보고 값을 매기고 있다는 뜻입니다. PBR은 지금 주가가 회사가 가진 순자산의 몇 배인지를 봅니다. 모두 오늘 종가로 계산합니다.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 기간 | 하나머티리얼즈 | 코스닥 | 코스닥 전기·전자 | 반도체 소재·부품 |
|---|---|---|---|---|
| 1주 | -9.1% | -3.6% | -3.1% | -4.2% |
| 1개월 | -20.5% | -14.8% | -17.4% | -14.1% |
| 3개월 | -1.2% | +2.6% | +9.7% | +17.2% |
| 6개월 | -32.1% | -38.3% | -39.2% | -23.3% |
| 1년 | +6.9% | -17.3% | -2.3% | +14.4% |
단기 하락 테마 순위 12/122
25.10.20 테마 지수 1년 26.10.30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단기 하락 업종 순위 8/46
25.10.20 업종 지수 1년 26.10.30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매수 주체는 사모펀드 · 연기금, 매도 주체는 외국인입니다. 사모펀드는 최근 60일 내내 순매수를 보이며, 추정 매수평균 단가 기준 약 14%의 현물 기준 손실 구간입니다. 연기금이 9월 3일부터 사들여 50일 누적 순매수를 보이며, 추정 매수평균 단가 기준 약 18%의 현물 기준 손실 구간입니다. 외국인이 9월 11일부터 팔아 30일 누적 순매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60일 가운데 가장 크게 내린 날은 13.2% 내린 10월 15일로, 개인이 사고 외국인 · 기관이 팔았습니다.
순매수 합계 · 5일 -45억 · 20일 -147억 · 60일 +76억
순매수 합계 · 5일 +6억 · 20일 +166억 · 60일 -147억
순매수 합계 · 5일 +2억 · 20일 +76억 · 60일 -8억
순매수 합계 · 5일 -1억 · 20일 +71억 · 60일 -183억
순매수 합계 · 5일 +3억 · 20일 +8억 · 60일 +80억
순매수 합계 · 5일 +2억 · 20일 -18억 · 60일 -77억
순매수 합계 · 5일 +1억 · 20일 +30억 · 60일 +42억
순매수 합계 · 5일 +39억 · 20일 -14억 · 60일 +110억
순매수 합계 · 5일 -0억 · 20일 -3억 · 60일 -7억
순매수 합계 · 5일 -42억 · 20일 -219억 · 60일 -237억
금액과 비율은 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를 합친 값입니다. 20일 매수 평단은 최근 20거래일 동안 그 주체가 산 금액을 그날 종가로 주식 수로 바꿔 평균한 추정치입니다. 액면분할 같은 주식 수 변화가 있어도 지금 주가와 같은 기준으로 셉니다.
이 글의 모든 판정은 시장 가격을 저희 판정 규칙으로 계산한 결과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기준일 종가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