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71점
장기 상승추세 중기 상승 단기 상승 상대강도 98
종가 기준
반도체 칩의 불량을 걸러낼 때 칩을 물리는 검사용 소켓을 만드는 회사. 매출 944억원의 89%가 소켓이고 테스트를 대신 해 주는 용역이 8%다. 열을 가해 불량을 미리 잡아내는 번인소켓을 국내에서 처음 만들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요 고객이다. AI와 고대역폭 메모리 수요가 늘며 고성능 검사 소켓을 찾는 곳이 늘었다. 칩을 집어 올리는 마그네틱 콜릿과 전기차 배터리 커넥터도 새 품목으로 잡았다. 부채비율은 89%다.
일봉과 거래량입니다. 가로선은 이 종목이 다진 가격대의 상단과 하단입니다.
단기
71점
중기
89점
중장기
86점
3개월 140.8% 급등 뒤 하루 13.24% 급락으로 고점 31,500원에서 꺾였고, 실적 전망은 가파르지만 지금은 직전 저점을 지키는지 확인하는 자리다.
10월 들어 재료가 이어졌다. 현대차증권이 CLT 도입 가속화가 단기 실적에서도 증명된다며 목표가 36,000원을 냈고, 10월 28일에는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SK하이닉스 설비투자 확대와 메모리 공급 부족 소식에 반도체 소부장주가 강세를 보이며 10월 27일과 28일에 각각 16.5%, 11.5% 올랐다. 2분기 영업이익은 84억 원으로 1년 전보다 171.0% 늘었고 이익률은 23.9%다. 증권사들은 2026년 영업이익을 320억 원으로 188.3%, 2027년을 588억 원으로 83.7% 늘어날 것으로 본다.
주가는 장기 상승추세 안이지만 최근 고점은 높아지고 저점은 낮아져 등락 폭이 벌어졌다. 52주 최고가보다 23% 낮은 24,250원이고, 직전 저점 21,800원은 현재가보다 10.1% 아래다. 수급은 외국인이 3일 연속 팔고 프로그램도 최근 5일 140억 원 순매도로 같은 방향이다. 기관은 8월 10일부터, 투신은 8월 11일부터 사들였고 60일 누적 순매수를 보이지만, 사모펀드는 9월 16일부터 팔았다. 기관과 투신 매수 단가가 27,000원대 후반이어서 지금 가격은 손실 구간이다. 가치는 최근 4분기 PER 30.0배, 추정 PER 18.3배, PBR 7.1배로 낮지 않다.
반도체 소재·부품 테마는 122개 테마 가운데 12위로 상위권이지만 단기 하락추세다. 오킨스전자는 테마 내 시가총액 40위이고 상대강도는 2위다. 최근 1개월 동안 3.6% 내려 테마 127종목 가운데 상승률 24위로 중위권이지만, 3개월은 140.8% 올라 3위다. 6개월 상승률은 10.2%로 17위에 그쳐, 6개월 259.3%로 1위인 아스플로와 차이가 크다. 코스닥 전기·전자 업종은 46개 업종 가운데 8위지만 역시 단기 하락추세다.
하루 13.24% 급락과 큰 변동폭으로 단기 변동성이 크다. 기관과 투신의 매수 단가가 현재가보다 높아 반등할 때마다 본전 매물이 나올 수 있다. 가치도 낮지 않고, 테마와 업종이 모두 단기 하락추세여서 소부장주 흐름이 약해지면 부담이 커진다.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2026년 2분기 기준 · 전년 같은 분기 대비
흑전은 흑자전환, 적전은 적자전환, 적지는 적자지속입니다. 전년 같은 때나 이번이 적자면 증가율 대신 이렇게 적습니다.
단위 억 원
| 분기 | 매출액 | 영업이익 | 이익률 |
|---|---|---|---|
| 2026년 2분기 | 351 | 84 | 23.9% |
| 2026년 1분기 | 256 | 36 | 14.1% |
| 2025년 4분기 | 251 | 26 | 10.4% |
| 2025년 3분기 | 233 | 37 | 15.9% |
| 2025년 2분기 | 271 | 31 | 11.4% |
| 2025년 1분기 | 189 | 17 | 9.0% |
| 2024년 4분기 | 179 | 5 | 2.8% |
| 2024년 3분기 | 171 | 1 | 0.6% |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이익률 |
|---|---|---|---|
| 2023년 | 569 | -3 | -0.5% |
| 2024년 | 667 | 19 | 2.8% |
| 2025년 | 944 | 111 | 11.8% |
| 2026년 추정 | 1,430 | 320 | 22.4% |
| 2027년 추정 | 2,397 | 588 | 24.5% |
배수는 오늘 종가 기준 · 막대 아래는 전년 대비
흑전은 흑자전환, 적전은 적자전환, 적지는 적자지속입니다. 전년 같은 때나 이번이 적자면 증가율 대신 이렇게 적습니다.
PER은 지금 주가가 1년 치 이익의 몇 배인지를 봅니다. 최근 4분기 PER은 지금까지 발표된 최근 네 분기의 이익으로, 추정 PER은 증권사가 내다본 올해 이익으로 나눕니다. 추정 PER이 훨씬 낮다면 시장이 지금보다 다음 이익을 보고 값을 매기고 있다는 뜻입니다. PBR은 지금 주가가 회사가 가진 순자산의 몇 배인지를 봅니다. 모두 오늘 종가로 계산합니다.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 기간 | 오킨스전자 | 코스닥 | 코스닥 전기·전자 | 반도체 소재·부품 |
|---|---|---|---|---|
| 1주 | -3.0% | -3.6% | -3.1% | -4.2% |
| 1개월 | -3.6% | -14.8% | -17.4% | -14.1% |
| 3개월 | +140.8% | +2.6% | +9.7% | +17.2% |
| 6개월 | +10.2% | -38.3% | -39.2% | -23.3% |
| 1년 | +143.5% | -17.3% | -2.3% | +14.4% |
단기 하락 테마 순위 12/122
25.10.20 테마 지수 1년 26.10.30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단기 하락 업종 순위 8/46
25.10.20 업종 지수 1년 26.10.30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매수 주체는 기관 · 투신, 매도 주체는 사모펀드입니다. 기관이 8월 10일부터 사들여 60일 누적 순매수를 보이며, 추정 매수평균 단가 기준 약 1%의 현물 기준 이익 구간입니다. 투신이 8월 11일부터 사들여 60일 누적 순매수를 보이며, 추정 매수평균 단가 기준 약 0%의 현물 기준 이익 구간입니다. 사모펀드가 9월 16일부터 팔아 60일 누적 순매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60일 가운데 가장 크게 오른 날은 20.0% 오른 8월 25일로, 외국인 · 기관이 사고 개인이 팔았습니다.
순매수 합계 · 5일 -139억 · 20일 -79억 · 60일 -202억
순매수 합계 · 5일 +75억 · 20일 +153억 · 60일 +444억
순매수 합계 · 5일 +49억 · 20일 +47억 · 60일 +117억
순매수 합계 · 5일 +55억 · 20일 +99억 · 60일 +245억
순매수 합계 · 5일 -40억 · 20일 -76억 · 60일 -63억
순매수 합계 · 5일 +10억 · 20일 +61억 · 60일 +113억
순매수 합계 · 5일 +1억 · 20일 +22억 · 60일 +32억
순매수 합계 · 5일 +38억 · 20일 -85억 · 60일 -219억
순매수 합계 · 5일 +28억 · 20일 +18억 · 60일 -13억
순매수 합계 · 5일 -140억 · 20일 -44억 · 60일 -90억
금액과 비율은 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를 합친 값입니다. 20일 매수 평단은 최근 20거래일 동안 그 주체가 산 금액을 그날 종가로 주식 수로 바꿔 평균한 추정치입니다. 액면분할 같은 주식 수 변화가 있어도 지금 주가와 같은 기준으로 셉니다.
이 글의 모든 판정은 시장 가격을 저희 판정 규칙으로 계산한 결과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기준일 종가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