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29점
장기 하락추세 중기 하락 단기 박스권 상대강도 43
종가 기준
카레와 라면, 마요네즈를 만드는 종합식품업체. 매출 3조 6,745억원으로 3.8%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1,773억원으로 20.2% 줄었다. 라면과 당면 등 면제품이 28.7%, 참치·즉석밥 같은 농수산가공품이 19.4%, 케첩·마요네즈 등 양념소스가 17.0%, 식용유지가 12.0%다. 시장 점유율은 분말카레 82.7%, 3분 요리 77.2%, 참기름 44.9%, 라면 24.1%다. 안양과 대풍 등 국내 네 공장 가동률은 모두 97%를 넘는다.
일봉과 거래량입니다. 가로선은 이 종목이 다진 가격대의 상단과 하단입니다.
단기
29점
중기
28점
중장기
7점
장기 하락추세 속 1년 범위의 바닥권에서 기관과 연기금이 사들이지만 주가는 직전 저점 위에서 제자리를 맴돌아, 지금은 신호를 기다릴 자리다.
최근 기사는 사업 전망 쪽에 모여 있다. 황성만 대표의 해외 공략이 소기의 성과를 냈지만 2030년 매출 1.1조 원 달성은 불투명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동대문식 닭한마리 칼국수'는 외국인 호응에 8월 매출이 40% 늘었고, 오뚜기함태호재단은 식품·영양 연구에 141억 원을 지원한다. 재료 장부에 잡힌 수주나 공시는 없다. 실적은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452억 원으로 1년 전보다 0.2% 늘어 제자리다. 연간 영업이익은 2023년 2,549억 원에서 2025년 1,773억 원으로 두 해 연속 줄었고, 이익률도 7.4%에서 4.8%로 내려왔다.
주가는 1년 등락 범위의 바닥권으로, 52주 최고가보다 24% 낮은 313,000원이다. 하락이 멈추고 반등이 진행 중이지만 장기 하락추세 안이고, 50일선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다. 직전 저점 306,000원은 현재가보다 2.2% 아래다. 수급은 연기금과 기관이 꾸준히 사고 개인과 외국인이 파는 모습이다. 연기금과 기관은 최근 60일 내내 순매수했지만 추정 매수평균 단가 기준 약 4% 손실 구간이다. 외국인은 8월 10일부터 팔았고 판 물량의 26%를 다시 사들였다. 기관 매수의 대부분은 금융투자이고 그 물량은 개인이 내놓았다. 가치는 최근 4분기 PER 17.2배, PBR 0.5배로 자산 대비 낮은 편이고 ROE는 3.48%다.
음식료 테마는 122개 테마 가운데 101위로 시장의 관심에서 멀고, 단기 하락추세다. 오뚜기는 테마 내 시가총액 14위지만 최근 1개월 -0.8%로 테마 94종목 가운데 상승률 25위, 12개월 -20.3%로 42위다. 상대강도도 44위로 중간 아래다. 코스피 음식료·담배 업종은 46개 업종 가운데 18위로 단기 박스권 흐름이다. 오뚜기는 업종 내 시가총액 6위지만 1개월 상승률은 9위, 12개월은 20위로 하위권이다. 앞선 MH에탄올은 1개월 19.3%, KT&G는 12개월 40.6% 올랐다.
하락추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외국인이 8월부터 팔고 있다. 기관과 연기금도 손실 구간이라 반등할 때마다 본전 매물이 나올 수 있다. 영업이익이 두 해 연속 줄어 이익 회복이 확인되지 않았고, 테마와 업종 모두 순위가 낮아 시장의 관심을 받기 어렵다. 30일 안에 잡힌 일정은 없다.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2026년 2분기 기준 · 전년 같은 분기 대비
단위 억 원
| 분기 | 매출액 | 영업이익 | 이익률 |
|---|---|---|---|
| 2026년 2분기 | 9,438 | 452 | 4.8% |
| 2026년 1분기 | 9,552 | 594 | 6.2% |
| 2025년 4분기 | 8,962 | 194 | 2.2% |
| 2025년 3분기 | 9,555 | 553 | 5.8% |
| 2025년 2분기 | 9,020 | 451 | 5.0% |
| 2025년 1분기 | 9,208 | 575 | 6.2% |
| 2024년 4분기 | 8,922 | 236 | 2.6% |
| 2024년 3분기 | 9,041 | 636 | 7.0% |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이익률 |
|---|---|---|---|
| 2023년 | 34,545 | 2,549 | 7.4% |
| 2024년 | 35,391 | 2,220 | 6.3% |
| 2025년 | 36,745 | 1,773 | 4.8% |
배수는 오늘 종가 기준 · 막대 아래는 전년 대비
PER은 지금 주가가 1년 치 이익의 몇 배인지를 봅니다. 최근 4분기 PER은 지금까지 발표된 최근 네 분기의 이익으로, 추정 PER은 증권사가 내다본 올해 이익으로 나눕니다. 추정 PER이 훨씬 낮다면 시장이 지금보다 다음 이익을 보고 값을 매기고 있다는 뜻입니다. PBR은 지금 주가가 회사가 가진 순자산의 몇 배인지를 봅니다. 모두 오늘 종가로 계산합니다.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 기간 | 오뚜기 | 코스피 | 코스피 음식료·담배 | 음식료 |
|---|---|---|---|---|
| 1주 | -0.2% | +3.3% | +0.3% | -1.2% |
| 1개월 | -0.8% | -16.6% | +2.0% | -5.4% |
| 3개월 | -0.9% | -4.9% | +1.3% | -2.6% |
| 6개월 | -14.4% | -11.5% | -4.9% | -20.3% |
| 1년 | -20.3% | +50.2% | +4.5% | -20.7% |
주도 단기 하락 테마 순위 101/122
25.10.20 테마 지수 1년 26.10.30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주도 단기 박스권 업종 순위 18/46
25.10.20 업종 지수 1년 26.10.30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매수 주체는 연기금 · 기관, 매도 주체는 개인 · 외국인입니다. 연기금은 최근 60일 내내 순매수를 보이며, 추정 매수평균 단가 기준 약 4%의 현물 기준 손실 구간입니다. 기관은 최근 60일 내내 순매수를 보이며, 추정 매수평균 단가 기준 약 4%의 현물 기준 손실 구간입니다. 개인이 10월 12일부터 팔아 60일 누적 순매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8월 10일부터 팔아 50일 누적 순매도를 보이며, 판 물량의 26%는 다시 사들였습니다. 최근 2일 연속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했습니다. 기관 매수의 대부분은 금융투자이고, 그 물량은 개인이 내놓았습니다.
순매수 합계 · 5일 -1억 · 20일 +1억 · 60일 -19억
순매수 합계 · 5일 +7억 · 20일 +23억 · 60일 +45억
순매수 합계 · 5일 +4억 · 20일 +16억 · 60일 +47억
순매수 합계 · 5일 +0억 · 20일 0억 · 60일 -1억
순매수 합계 · 5일 0억 · 20일 +1억 · 60일 +2억
순매수 합계 · 5일 +3억 · 20일 +6억 · 60일 -4억
순매수 합계 · 5일 +0억 · 20일 +1억 · 60일 +1억
순매수 합계 · 5일 -5억 · 20일 -24억 · 60일 -22억
순매수 합계 · 5일 -1억 · 20일 -0억 · 60일 -4억
순매수 합계 · 5일 +4억 · 20일 +23억 · 60일 +6억
금액과 비율은 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를 합친 값입니다. 20일 매수 평단은 최근 20거래일 동안 그 주체가 산 금액을 그날 종가로 주식 수로 바꿔 평균한 추정치입니다. 액면분할 같은 주식 수 변화가 있어도 지금 주가와 같은 기준으로 셉니다.
이 글의 모든 판정은 시장 가격을 저희 판정 규칙으로 계산한 결과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기준일 종가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