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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관련주 23종목 · 지금 강한 순서

기준일 2026년 9월 23일 · 매일 갱신

증권 관련주는 어떤 곳들인가

주식 거래를 중개하고 자산을 굴리는 증권사들이다. 거래대금이 늘수록 수수료 수익이 늘어, 증시가 뜨거울 때 실적이 함께 뛴다. 시장 자체와 가장 같이 움직이는 테마인 이유다. 자기자본 투자 비중도 커서 금리와 채권 가격에 실적이 흔들린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에 나간 돈이 얼마나 되는지도 이 테마를 읽을 때 함께 봐야 하는 숫자다. 거래대금이 마르면 개인 고객 비중이 큰 회사부터 실적이 꺾인다.

증권 관련주 지수

구성종목을 동일가중으로 산출한 자체 지수입니다. 대장주 한둘이 아니라 테마 전반이 어디로 움직였는지를 봅니다. 최근 1년.

3004009월10월11월12월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

종목 추세 분포

단기 추세

상승 2 박스권 8 하락 13

중장기 추세

상승추세 2 고점권 0 기간조정 2 바닥권 2 하락추세 17

23종목 가운데 오늘 베이스 상단을 넘은 종목은 없습니다.

증권 관련주 전체 · 상대강도 순

상대강도는 그날 시장 전체에서 이 종목이 몇 번째로 강했는가를 1~99로 매긴 값입니다. 99에 가까울수록 시장을 크게 앞섰다는 뜻입니다.

종목 등락 중장기 추세 단기 추세 상대강도 베이스 상단 베이스 하단
SK증권 -0.43% 하락추세 하락 95 - -
미래에셋증권 -1.52% 하락추세 하락 90 - -
KB금융 -1.19% 상승추세 상승 82 176,900 156,000
LS증권 -1.06% 기간조정 하락 78 7,290 5,440
상상인증권 -0.25% 하락추세 하락 76 - -
DB증권 +0.68% 하락추세 상승 74 - -
NH투자증권 -0.76% 하락추세 하락 72 - -
다올투자증권 -0.13% 기간조정 박스권 72 - -
유안타증권 -0.90% 하락추세 하락 70 - -
메리츠금융지주 -2.49% 상승추세 박스권 70 128,000 98,000
한국금융지주 +0.43% 하락추세 박스권 68 - -
유진투자증권 -0.48% 하락추세 하락 68 - -
한양증권 -0.10% 바닥권 하락 67 21,500 18,000
교보증권 -0.20% 하락추세 박스권 66 - -
삼성증권 +1.11% 하락추세 박스권 64 - -
유화증권 +0.34% 바닥권 박스권 60 3,280 2,790
키움증권 +1.15% 하락추세 하락 60 - -
대신증권 -1.13% 하락추세 박스권 54 - -
현대차증권 -0.38% 하락추세 박스권 47 - -
신영증권 -0.86% 하락추세 하락 43 - -
한화투자증권 -0.97% 하락추세 하락 40 - -
코리아에셋투자증권 -1.37% 하락추세 하락 39 - -
부국증권 -0.20% 하락추세 하락 22 - -

표 보는 법

중장기 추세는 주가와 이동평균선의 관계로 매깁니다. 바닥권은 하락이 멈추고 낮은 자리에서 옆으로 기는 구간, 기간조정은 크게 오른 뒤 이동평균선 위에서 조정을 시간으로 소화하는 구간, 상승추세는 주가가 이동평균선 위에서 오르는 구간, 고점권은 상승이 멈추고 위에서 흔들리는 구간, 하락추세는 이동평균선 아래로 내려간 구간입니다.

단기 추세는 최근 수주의 움직임입니다. 상승 · 박스권 · 하락으로 나누고, 되돌림이나 낙폭이 유난히 가파른 날은 급반등 · 급락으로 따로 적습니다. 중장기가 기간조정이어도 단기가 급반등이면 짧은 시계에서는 이미 방향이 바뀌고 있다는 뜻입니다.

베이스 상단은 베이스의 윗선입니다. 그 위로 올라서면 그동안 쌓인 매물이 소화됐다고 보는 자리이고, 베이스 하단은 베이스의 저점이라 그 아래로 내려가면 그 판단이 틀렸다는 뜻이 됩니다. 두 값은 판단의 근거일 뿐, 어느 쪽도 권유가 아닙니다.

함께 보는 관련주

구성종목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같은 재료에 함께 반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종목들이 속한 업종

구성종목이 가장 많이 몰려 있는 업종입니다. 업종은 거래소 분류입니다.

이 글의 모든 판정은 시장 가격을 저희 판정 규칙으로 계산한 결과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기준일 종가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