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18점
장기 고점권 중기 상승 단기 하락 상대강도 96
종가 기준
반도체 패키지용 기판과 다층 인쇄회로기판을 만드는 회사. 연결 매출 1조 653억원으로 전년 8,921억원에서 늘었다. 반도체를 얹는 FCBGA와 FCCSP 기판, AI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에 쓰는 다층 기판이 주력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앰코테크놀로지가 주요 거래처이며 국내를 거쳐 나가는 물량까지 합치면 대부분이 수출이다. 한국과 베트남 공장은 76%로 돈다. 2027년까지 2,700억원을 설비에 넣는다. 수주잔고는 2,168억원이다.
일봉과 거래량입니다. 가로선은 이 종목이 다진 가격대의 상단과 하단입니다.
단기
18점
중기
39점
중장기
44점
3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웃돌았는데도 하루 15.77% 급락해 실적 호재와 차익 실현이 부딪히는 자리로, 20일 저점 114,300원을 지키는지가 먼저다.
대덕전자는 10월 30일 26년 3분기 연결 영업이익 878.71억 원을 공시했고, 컨센서스 추정치를 웃돌았다. 앞서 10월 22일에는 6,150억 원 규모 신규 시설투자를 결정했고, 증설 로드맵이 2030년까지 늘어났다. 증권사 목표가도 하나증권 250,000원, 신한투자증권 200,000원, 대신증권과 iM증권 190,000원, 교보증권 180,000원으로 이어졌다. 2분기 영업이익은 703억 원으로 17.5%의 이익률을 냈고, 2026년 영업이익은 2,784억 원으로 467.0%, 2027년은 4,174억 원으로 49.9% 늘어날 것으로 추정된다.
주가는 박스권 15거래일째에서 아래로 밀렸다. 10월 30일 15.8% 내리며 전저점 116,000원을 내줬고, 10월 8일 기록한 최근 20거래일 고점 161,000원에서 크게 내려왔다. 50일선 아래로 내려온 첫날이고 52주 최고가보다 41% 낮다. 수급은 외국인이 9월 23일부터 팔고 기관과 사모펀드가 받는 모습이다. 기관은 9월 22일부터 사들여 추정 매수평균 단가 기준 약 14% 손실 구간이고, 사모펀드는 약 3% 손실 구간이다. 10월 30일에는 개인이 사고 외국인과 기관이 팔았다. 가치는 최근 4분기 PER 39.4배, 추정 PER 25.8배, PBR 6.1배로 낮지 않다.
전자부품·PCB 테마는 122개 테마 가운데 9위지만 단기 하락추세다. 대덕전자는 테마 내 시가총액 4위, 상대강도 5위이고, 최근 1개월 동안 10.6% 내려 테마 61종목 가운데 상승률 23위로 중하위권이다. 3개월 상승률은 19위, 12개월은 4위다. 코스피 전기·전자 업종은 46개 업종 가운데 1위인 주도 업종이지만 역시 단기 하락추세다. 대덕전자는 업종 안에서 1개월 상승률 64종목 가운데 19위, 3개월 12위다. 3개월 1위 광전자와는 격차가 크다.
외국인은 20일 2,719억 원, 프로그램은 20일 2,557억 원 순매도다. 기관과 외국인의 20일 매수 평단이 138,000원대라 반등 때마다 본전 매물이 나올 수 있다. 실적이 좋아도 가치 부담이 있어 기대에 못 미치면 하락폭이 커진다. 같은 테마와 업종의 단기 하락도 부담이다.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2026년 2분기 기준 · 전년 같은 분기 대비
흑전은 흑자전환, 적전은 적자전환, 적지는 적자지속입니다. 전년 같은 때나 이번이 적자면 증가율 대신 이렇게 적습니다.
단위 억 원
| 분기 | 매출액 | 영업이익 | 이익률 |
|---|---|---|---|
| 2026년 2분기 | 4,010 | 703 | 17.5% |
| 2026년 1분기 | 3,463 | 513 | 14.8% |
| 2025년 4분기 | 3,179 | 290 | 9.1% |
| 2025년 3분기 | 2,862 | 244 | 8.5% |
| 2025년 2분기 | 2,458 | 19 | 0.8% |
| 2025년 1분기 | 2,154 | -62 | -2.9% |
| 2024년 4분기 | 2,064 | -59 | -2.9% |
| 2024년 3분기 | 2,327 | 92 | 4.0% |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이익률 |
|---|---|---|---|
| 2023년 | 9,097 | 237 | 2.6% |
| 2024년 | 8,921 | 113 | 1.3% |
| 2025년 | 10,653 | 491 | 4.6% |
| 2026년 추정 | 16,129 | 2,784 | 17.3% |
| 2027년 추정 | 20,412 | 4,174 | 20.4% |
배수는 오늘 종가 기준 · 막대 아래는 전년 대비
PER은 지금 주가가 1년 치 이익의 몇 배인지를 봅니다. 최근 4분기 PER은 지금까지 발표된 최근 네 분기의 이익으로, 추정 PER은 증권사가 내다본 올해 이익으로 나눕니다. 추정 PER이 훨씬 낮다면 시장이 지금보다 다음 이익을 보고 값을 매기고 있다는 뜻입니다. PBR은 지금 주가가 회사가 가진 순자산의 몇 배인지를 봅니다. 모두 오늘 종가로 계산합니다.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 기간 | 대덕전자 | 코스피 | 코스피 전기·전자 | 전자부품·PCB |
|---|---|---|---|---|
| 1주 | -6.3% | +3.3% | +5.8% | -4.2% |
| 1개월 | -10.6% | -16.6% | -18.5% | -13.6% |
| 3개월 | +27.5% | -4.9% | -2.0% | +17.1% |
| 6개월 | +17.7% | -11.5% | +0.9% | -23.9% |
| 1년 | +253.8% | +50.2% | +123.2% | +21.6% |
단기 하락 테마 순위 9/122
25.10.20 테마 지수 1년 26.10.30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주도 단기 하락 업종 순위 1/46
25.10.20 업종 지수 1년 26.10.30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매수 주체는 사모펀드 · 기관, 매도 주체는 외국인입니다. 사모펀드는 최근 60일 동안 사들여 40일 누적 순매수를 보이며, 모은 물량의 77%를 쥔 채 추정 매수평균 단가 기준 약 3%의 현물 기준 손실 구간입니다. 기관이 9월 22일부터 사들여 40일 누적 순매수를 보이며, 추정 매수평균 단가 기준 약 14%의 현물 기준 손실 구간입니다. 외국인이 9월 23일부터 팔아 40일 누적 순매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60일 가운데 가장 크게 내린 날은 15.8% 내린 10월 30일로, 개인이 사고 외국인 · 기관이 팔았습니다.
순매수 합계 · 5일 -1,023억 · 20일 -2,719억 · 60일 -2,379억
순매수 합계 · 5일 +315억 · 20일 +1,779억 · 60일 +550억
순매수 합계 · 5일 +211억 · 20일 +209억 · 60일 -614억
순매수 합계 · 5일 -2억 · 20일 +148억 · 60일 -337억
순매수 합계 · 5일 +15억 · 20일 +730억 · 60일 +1,042억
순매수 합계 · 5일 +48억 · 20일 +615억 · 60일 +416억
순매수 합계 · 5일 +41억 · 20일 +77억 · 60일 +40억
순매수 합계 · 5일 +638억 · 20일 +841억 · 60일 +1,692억
순매수 합계 · 5일 +33억 · 20일 +64억 · 60일 +102억
순매수 합계 · 5일 -988억 · 20일 -2,557억 · 60일 -2,212억
금액과 비율은 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를 합친 값입니다. 20일 매수 평단은 최근 20거래일 동안 그 주체가 산 금액을 그날 종가로 주식 수로 바꿔 평균한 추정치입니다. 액면분할 같은 주식 수 변화가 있어도 지금 주가와 같은 기준으로 셉니다.
이 글의 모든 판정은 시장 가격을 저희 판정 규칙으로 계산한 결과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기준일 종가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