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라타

LS에코에너지

229640 · 코스피 · 코스피 금융

47,500 -9.52%

장기 바닥권 중기 상승 단기 급락 상대강도 85

종가 기준

회사 개요

베트남에서 전력 케이블과 통신 케이블을 만드는 LS 계열 회사. 연결 매출 9,601억원 가운데 전력 케이블이 37%, 구리와 알루미늄 소재가 39%다. 1996년 세운 베트남 법인이 현지 전력 케이블 1위이며 연결 매출의 79%를 낸다. 통신 케이블과 전기를 나르는 버스덕트도 만든다. 베트남 전력청 입찰과 대형 건설사 납품이 주된 판로다. 수주잔고는 1,962억원이고 공장은 90%로 돌아간다. 2024년 6월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서 희토류 분리정제 기술을 받아 새 사업으로 준비한다.

최근 3개월

40,00060,0008월9월10월11월

일봉과 거래량입니다. 가로선은 이 종목이 다진 가격대의 상단과 하단입니다.

트레이딩 포인트

단기

12점

중기

28점

중장기

25점

3분기 최대 실적과 베트남 투자 재료에도 하루 9.52% 급락해 직전 저점까지 내줬고, 눌림 저점 47,500원을 지키는지가 유일한 확인 지점이다.

지금 움직이는 재료

LS에코에너지는 3분기 최대 실적이 나오며 10월 22일 11%대 강세를 보였다. 3분기 매출은 3,515억 원으로 1년 전보다 51.0% 늘었고, 영업이익은 222억 원으로 49.8% 늘었다. 대신증권은 목표가 62,000원, SK증권은 69,000원을 제시했다. 10월 26일에는 베트남 자회사에 AI 데이터센터용 울트라캐패시터 생산거점을 짓기로 하고 650억 원을 투자한다고 공시했다. 증권사들은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이 각각 29.9%, 16.0% 늘어날 것으로 본다.

주가와 수급

어제와 달라진 것은 단기 흐름이 하락에서 급락으로 바뀐 점이다. 종가 47,500원은 52주 최고가보다 57% 낮고, 1년 등락 범위의 바닥권이다. 전저점 48,300원에 이어 직전 저점 52,500원도 내줘 이 가격이 저항선으로 바뀌는 자리가 됐다. 수급은 연기금이 8월 25일부터 사들였지만 추정 매수평균 단가 기준 약 19% 손실 구간이다. 투신은 20일 기준 425억 원 순매도이고, 프로그램도 20일 356억 원 순매도다. 10월 20일에는 14.6% 내렸고 외국인과 개인이 사고 기관이 팔았다. 가치는 최근 4분기 PER 32.8배, 추정 PER 26.9배, PBR 5.8배로 낮지 않다.

테마 · 업종 속 위치

전력설비 테마는 122개 테마 가운데 28위지만 단기 하락추세다. LS에코에너지는 테마 안에서 시가총액 13위이고, 최근 1개월 동안 23.5% 내려 53종목 가운데 상승률 29위로 중하위권이다. 3개월 상승률은 20.3%로 4위여서 앞선 반등의 폭이 컸다. 가온전선은 6개월 93.8%, 12개월 608.8%로 모두 1위여서 격차가 크다. 코스피 금융 업종은 46개 업종 가운데 10위의 주도 업종이지만 단기 하락추세이고, 업종 안에서 1개월 상승률은 81종목 가운데 74위로 하위권이다.

매매 전략

단기
위험 관리가 먼저인 자리다. 전고점 61,200원을 넘지 못하고 전저점과 직전 저점을 연달아 내줬고, 하루 평균 변동폭이 9.1%에 달해 흔들림이 크다. 20일 저점 47,450원 부근에서 거래가 늘며 하락이 멈추는지가 첫 확인이고, 이탈하면 추가 하락을 우려하는 시각이 많다.
중기
신호를 기다릴 자리다. 박스권이 29거래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급반등 뒤 첫 눌림이 진행 중이다. 눌림 저점 47,500원을 지키고 직전 저점 52,500원을 거래와 함께 되찾으면 눌림이 마무리됐다고 보는 시각이 많다. 되찾지 못하면 지지선이 저항선으로 굳어진다.

확인할 가격과 조건

  • 눌림 저점 47,500원과 최근 20거래일 저점 47,450원을 지키는지
  • 직전 저점 52,500원을 거래와 함께 되찾는지
  • 연기금 순매수가 이어지고 투신 매도가 멈추는지

놓치면 안 될 위험

급락 뒤 반등이 나와도 52,500원 위쪽 매물이 부담이 될 수 있다. 연기금을 비롯해 외국인, 기관, 개인 매수 평단이 모두 현재가보다 20% 안팎 높아 반등할 때마다 본전 매물이 나올 수 있다. 프로그램 매도가 이어지고 있고, 가치도 낮지 않아 실적 기대가 꺾이면 하락 폭이 커질 수 있다.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실적

2026년 3분기 기준 · 전년 같은 분기 대비

매출액 3,515억 +51%
영업이익 222억 +50%
영업이익률 6.3% -0.1%p
분기 막대 아래는 전년 같은 분기 대비
4Q24 영업이익 78억 · 전년 대비 +8.3%1Q25 영업이익 153억 · 전년 대비 +58%2Q25 영업이익 236억 · 전년 대비 +61%3Q25 영업이익 148억 · 전년 대비 +18%4Q25 영업이익 131억 · 전년 대비 +68%1Q26 영업이익 201억 · 전년 대비 +31%2Q26 영업이익 253억 · 전년 대비 +7.2%3Q26 영업이익 222억 · 전년 대비 +50%222억4Q24+8.3%1Q25+58%2Q25+61%3Q25+18%4Q25+68%1Q26+31%2Q26+7.2%3Q26+50%
연간 점선은 증권사 추정 평균
2023 영업이익 295억 · 전년 대비 +7.3%2024 영업이익 448억 · 전년 대비 +52%2025 영업이익 668억 · 전년 대비 +49%668억2026E 영업이익 868억 · 전년 대비 +30%2027E 영업이익 1,007억 · 전년 대비 +16%1,007억2023+7.3%2024+52%2025+49%2026E+30%2027E+16%
표로 보기

단위 억 원

분기매출액영업이익이익률
2026년 3분기 3,515 222 6.3%
2026년 2분기 3,503 253 7.2%
2026년 1분기 2,855 201 7.0%
2025년 4분기 2,487 131 5.3%
2025년 3분기 2,328 148 6.4%
2025년 2분기 2,503 236 9.4%
2025년 1분기 2,283 153 6.7%
2024년 4분기 2,331 78 3.3%

단위 억 원

연도매출액영업이익이익률
2023년 7,311 295 4.0%
2024년 8,690 448 5.2%
2025년 9,601 668 7.0%
2026년 추정 13,119 868 6.6%
2027년 추정 14,896 1,007 6.8%

주당 지표와 가치

배수는 오늘 종가 기준 · 막대 아래는 전년 대비

주당순이익(EPS) 점선은 증권사 추정 평균
2023 EPS 135원 · 전년 대비 흑자전환2024 EPS 1,020원 · 전년 대비 +656%2025 EPS 1,374원 · 전년 대비 +35%1,374원2026E EPS 1,764원 · 전년 대비 +28%2027E EPS 2,097원 · 전년 대비 +19%2,097원2023흑전2024+656%2025+35%2026E+28%2027E+19%

흑전은 흑자전환, 적전은 적자전환, 적지는 적자지속입니다. 전년 같은 때나 이번이 적자면 증가율 대신 이렇게 적습니다.

PER 최근 4분기 32.8배 2026.06까지
PER 추정 26.9배 2026년 추정
PBR 5.8배 최근 분기
ROE 20.3% 최근 분기

PER은 지금 주가가 1년 치 이익의 몇 배인지를 봅니다. 최근 4분기 PER은 지금까지 발표된 최근 네 분기의 이익으로, 추정 PER은 증권사가 내다본 올해 이익으로 나눕니다. 추정 PER이 훨씬 낮다면 시장이 지금보다 다음 이익을 보고 값을 매기고 있다는 뜻입니다. PBR은 지금 주가가 회사가 가진 순자산의 몇 배인지를 봅니다. 모두 오늘 종가로 계산합니다.

기간 수익률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최근 3개월 그 기간 첫날을 0%로 맞췄습니다
26.07.2826.10.30-4.9%-6.3%-4.4%+20.3%26.07.28 · 코스피 +0.0% · 코스피 금융 +0.0% · 전력설비 +0.0% · LS에코에너지 +0.0%26.07.29 · 코스피 -6.0% · 코스피 금융 -4.7% · 전력설비 -8.6% · LS에코에너지 -10.3%26.07.30 · 코스피 -7.1% · 코스피 금융 -4.1% · 전력설비 -10.6% · LS에코에너지 -13.8%26.07.31 · 코스피 +9.5% · 코스피 금융 +5.0% · 전력설비 +0.1% · LS에코에너지 +2.2%26.08.03 · 코스피 +3.9% · 코스피 금융 +3.1% · 전력설비 +1.7% · LS에코에너지 +3.0%26.08.04 · 코스피 +5.6% · 코스피 금융 +4.4% · 전력설비 +7.8% · LS에코에너지 +11.9%26.08.05 · 코스피 +9.5% · 코스피 금융 +7.7% · 전력설비 +14.3% · LS에코에너지 +20.5%26.08.06 · 코스피 +4.5% · 코스피 금융 +5.2% · 전력설비 +13.6% · LS에코에너지 +15.3%26.08.07 · 코스피 +3.9% · 코스피 금융 +4.9% · 전력설비 +13.1% · LS에코에너지 +15.1%26.08.10 · 코스피 +4.6% · 코스피 금융 +4.9% · 전력설비 +18.2% · LS에코에너지 +21.3%26.08.11 · 코스피 +5.3% · 코스피 금융 +4.7% · 전력설비 +18.4% · LS에코에너지 +18.5%26.08.12 · 코스피 +9.2% · 코스피 금융 +6.3% · 전력설비 +20.5% · LS에코에너지 +22.4%26.08.13 · 코스피 +13.1% · 코스피 금융 +8.5% · 전력설비 +22.7% · LS에코에너지 +21.9%26.08.14 · 코스피 +15.8% · 코스피 금융 +11.0% · 전력설비 +22.7% · LS에코에너지 +22.3%26.08.18 · 코스피 +14.0% · 코스피 금융 +10.0% · 전력설비 +18.7% · LS에코에너지 +20.1%26.08.19 · 코스피 +7.4% · 코스피 금융 +4.7% · 전력설비 +16.7% · LS에코에너지 +18.0%26.08.20 · 코스피 +13.8% · 코스피 금융 +6.9% · 전력설비 +17.2% · LS에코에너지 +16.2%26.08.21 · 코스피 +14.8% · 코스피 금융 +8.1% · 전력설비 +12.1% · LS에코에너지 +8.0%26.08.24 · 코스피 +11.2% · 코스피 금융 +5.8% · 전력설비 +12.6% · LS에코에너지 +8.6%26.08.25 · 코스피 +11.9% · 코스피 금융 +6.9% · 전력설비 +16.0% · LS에코에너지 +13.3%26.08.26 · 코스피 +13.0% · 코스피 금융 +8.4% · 전력설비 +18.2% · LS에코에너지 +12.0%26.08.27 · 코스피 +14.8% · 코스피 금융 +8.5% · 전력설비 +21.5% · LS에코에너지 +22.5%26.08.28 · 코스피 +12.7% · 코스피 금융 +8.7% · 전력설비 +20.4% · LS에코에너지 +16.2%26.08.31 · 코스피 +13.2% · 코스피 금융 +8.4% · 전력설비 +18.5% · LS에코에너지 +16.7%26.09.01 · 코스피 +13.5% · 코스피 금융 +10.0% · 전력설비 +17.7% · LS에코에너지 +19.6%26.09.02 · 코스피 +8.9% · 코스피 금융 +6.2% · 전력설비 +13.9% · LS에코에너지 +12.2%26.09.03 · 코스피 +9.2% · 코스피 금융 +8.3% · 전력설비 +13.4% · LS에코에너지 +10.5%26.09.04 · 코스피 +11.0% · 코스피 금융 +8.9% · 전력설비 +15.4% · LS에코에너지 +15.4%26.09.07 · 코스피 +16.1% · 코스피 금융 +12.3% · 전력설비 +18.8% · LS에코에너지 +20.6%26.09.08 · 코스피 +15.5% · 코스피 금융 +11.5% · 전력설비 +19.1% · LS에코에너지 +18.1%26.09.09 · 코스피 +17.1% · 코스피 금융 +11.1% · 전력설비 +22.7% · LS에코에너지 +25.6%26.09.10 · 코스피 +16.8% · 코스피 금융 +11.2% · 전력설비 +22.6% · LS에코에너지 +23.0%26.09.11 · 코스피 +14.7% · 코스피 금융 +11.0% · 전력설비 +23.0% · LS에코에너지 +23.2%26.09.14 · 코스피 +11.0% · 코스피 금융 +9.4% · 전력설비 +21.5% · LS에코에너지 +21.9%26.09.15 · 코스피 +10.0% · 코스피 금융 +7.0% · 전력설비 +20.2% · LS에코에너지 +26.2%26.09.16 · 코스피 +11.5% · 코스피 금융 +6.7% · 전력설비 +21.5% · LS에코에너지 +43.3%26.09.17 · 코스피 +11.5% · 코스피 금융 +6.8% · 전력설비 +24.3% · LS에코에너지 +34.2%26.09.18 · 코스피 +14.5% · 코스피 금융 +7.1% · 전력설비 +28.1% · LS에코에너지 +53.2%26.09.21 · 코스피 +16.3% · 코스피 금융 +9.2% · 전력설비 +26.1% · LS에코에너지 +51.6%26.09.22 · 코스피 +16.5% · 코스피 금융 +9.5% · 전력설비 +26.5% · LS에코에너지 +50.6%26.09.23 · 코스피 +17.6% · 코스피 금융 +10.0% · 전력설비 +25.3% · LS에코에너지 +62.0%26.09.28 · 코스피 +14.4% · 코스피 금융 +9.1% · 전력설비 +25.0% · LS에코에너지 +58.7%26.09.29 · 코스피 +14.1% · 코스피 금융 +8.7% · 전력설비 +23.7% · LS에코에너지 +57.2%26.09.30 · 코스피 +13.5% · 코스피 금융 +7.1% · 전력설비 +24.0% · LS에코에너지 +57.0%26.10.01 · 코스피 +15.7% · 코스피 금융 +7.0% · 전력설비 +25.6% · LS에코에너지 +60.0%26.10.02 · 코스피 +16.3% · 코스피 금융 +7.6% · 전력설비 +28.2% · LS에코에너지 +68.1%26.10.06 · 코스피 +15.2% · 코스피 금융 +7.5% · 전력설비 +30.5% · LS에코에너지 +70.6%26.10.07 · 코스피 +13.0% · 코스피 금융 +6.5% · 전력설비 +27.0% · LS에코에너지 +74.7%26.10.08 · 코스피 +10.0% · 코스피 금융 +2.1% · 전력설비 +25.4% · LS에코에너지 +84.8%26.10.12 · 코스피 +6.0% · 코스피 금융 +0.2% · 전력설비 +17.8% · LS에코에너지 +59.7%26.10.13 · 코스피 +0.2% · 코스피 금융 -3.5% · 전력설비 +15.8% · LS에코에너지 +61.8%26.10.14 · 코스피 -0.2% · 코스피 금융 -5.5% · 전력설비 +16.8% · LS에코에너지 +75.9%26.10.15 · 코스피 -7.8% · 코스피 금융 -9.6% · 전력설비 +7.8% · LS에코에너지 +67.8%26.10.16 · 코스피 -5.9% · 코스피 금융 -8.0% · 전력설비 +10.3% · LS에코에너지 +57.2%26.10.19 · 코스피 -4.2% · 코스피 금융 -6.9% · 전력설비 +12.1% · LS에코에너지 +46.6%26.10.20 · 코스피 -7.8% · 코스피 금융 -9.6% · 전력설비 +6.7% · LS에코에너지 +25.2%26.10.21 · 코스피 -4.8% · 코스피 금융 -8.1% · 전력설비 +8.1% · LS에코에너지 +34.7%26.10.22 · 코스피 -8.1% · 코스피 금융 -9.7% · 전력설비 +5.1% · LS에코에너지 +48.1%26.10.23 · 코스피 -7.9% · 코스피 금융 -10.5% · 전력설비 +2.9% · LS에코에너지 +44.8%26.10.26 · 코스피 -9.2% · 코스피 금융 -12.2% · 전력설비 -0.3% · LS에코에너지 +37.2%26.10.27 · 코스피 -6.4% · 코스피 금융 -10.3% · 전력설비 +1.6% · LS에코에너지 +43.0%26.10.28 · 코스피 -0.2% · 코스피 금융 -5.8% · 전력설비 +4.1% · LS에코에너지 +38.5%26.10.29 · 코스피 -1.4% · 코스피 금융 -4.5% · 전력설비 +0.5% · LS에코에너지 +32.9%26.10.30 · 코스피 -4.9% · 코스피 금융 -6.3% · 전력설비 -4.4% · LS에코에너지 +20.3%
  • LS에코에너지
  • 코스피
  • 코스피 금융
  • 전력설비
표로 보기
기간 LS에코에너지코스피코스피 금융전력설비
1주 -17.0% +3.3% +4.6% -7.0%
1개월 -23.5% -16.6% -13.8% -22.7%
3개월 +20.3% -4.9% -6.3% -4.4%
6개월 -24.4% -11.5% -10.2% -36.1%
1년 +11.2% +50.2% +32.3% +11.1%

테마

전력설비

단기 하락 테마 순위 28/122

25.10.20 테마 지수 1년 26.10.30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최근 1개월 테마 53종목 가운데
26.09.2926.10.30+4.0%-12.1%-22.0%-23.5%26.09.29 · 이글루 +0.0% · 일진홀딩스 +0.0% · 아이앤씨 +0.0% · LS에코에너지 +0.0%26.09.30 · 이글루 +1.4% · 일진홀딩스 +3.3% · 아이앤씨 -8.2% · LS에코에너지 -0.2%26.10.01 · 이글루 +0.2% · 일진홀딩스 +4.5% · 아이앤씨 -3.4% · LS에코에너지 +1.8%26.10.02 · 이글루 +1.6% · 일진홀딩스 +7.3% · 아이앤씨 -3.4% · LS에코에너지 +6.9%26.10.06 · 이글루 +14.0% · 일진홀딩스 +5.5% · 아이앤씨 -3.3% · LS에코에너지 +8.5%26.10.07 · 이글루 +10.2% · 일진홀딩스 +4.2% · 아이앤씨 -5.5% · LS에코에너지 +11.1%26.10.08 · 이글루 +6.2% · 일진홀딩스 +0.9% · 아이앤씨 -2.6% · LS에코에너지 +17.6%26.10.12 · 이글루 +3.5% · 일진홀딩스 -1.9% · 아이앤씨 -4.4% · LS에코에너지 +1.6%26.10.13 · 이글루 +6.1% · 일진홀딩스 +0.9% · 아이앤씨 -8.3% · LS에코에너지 +2.9%26.10.14 · 이글루 +5.0% · 일진홀딩스 +6.1% · 아이앤씨 -1.6% · LS에코에너지 +11.9%26.10.15 · 이글루 +3.8% · 일진홀딩스 -3.6% · 아이앤씨 -6.5% · LS에코에너지 +6.8%26.10.16 · 이글루 +6.9% · 일진홀딩스 -1.0% · 아이앤씨 -8.5% · LS에코에너지 +0.0%26.10.19 · 이글루 +5.9% · 일진홀딩스 +1.3% · 아이앤씨 -7.3% · LS에코에너지 -6.8%26.10.20 · 이글루 +4.2% · 일진홀딩스 -2.2% · 아이앤씨 -10.2% · LS에코에너지 -20.4%26.10.21 · 이글루 +0.9% · 일진홀딩스 -1.9% · 아이앤씨 -9.3% · LS에코에너지 -14.3%26.10.22 · 이글루 +0.3% · 일진홀딩스 -3.3% · 아이앤씨 -23.0% · LS에코에너지 -5.8%26.10.23 · 이글루 -1.2% · 일진홀딩스 -5.8% · 아이앤씨 -21.4% · LS에코에너지 -7.9%26.10.26 · 이글루 -0.9% · 일진홀딩스 -12.2% · 아이앤씨 -21.2% · LS에코에너지 -12.7%26.10.27 · 이글루 +1.4% · 일진홀딩스 -9.3% · 아이앤씨 -20.0% · LS에코에너지 -9.0%26.10.28 · 이글루 +8.8% · 일진홀딩스 -7.7% · 아이앤씨 -17.0% · LS에코에너지 -11.9%26.10.29 · 이글루 +2.6% · 일진홀딩스 -10.6% · 아이앤씨 -17.3% · LS에코에너지 -15.5%26.10.30 · 이글루 +4.0% · 일진홀딩스 -12.1% · 아이앤씨 -22.0% · LS에코에너지 -23.5%
  • 종목상승률테마 내
  • 이글루시총 41위 · 상대강도 80+4.0%1위
  • 일진홀딩스시총 22위 · 상대강도 75-12.1%8위
  • 아이앤씨시총 34위 · 상대강도 96-22.0%24위
  • 코콤시총 45위 · 상대강도 44-8.1%4위
  • 금화피에스시시총 28위 · 상대강도 63-11.2%6위
  • 포스코DX시총 10위 · 상대강도 66-6.6%3위
  • 스맥시총 25위 · 상대강도 63-16.1%14위
  • 키스트론시총 39위 · 상대강도 43-13.0%10위
  • LS에코에너지시총 13위 · 상대강도 85 · 거래대금 12위-23.5%29위
  • 서전기전시총 47위 · 상대강도 85-18.7%21위
  • 가온전선시총 6위 · 상대강도 97-28.6%40위

업종

코스피 금융

주도 단기 하락 업종 순위 10/46

25.10.20 업종 지수 1년 26.10.30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최근 1개월 업종 81종목 가운데
26.09.2926.10.30-0.8%+2.7%-4.8%-23.5%26.09.29 · 메리츠금융지주 +0.0% · CS홀딩스 +0.0% · 에이플러스에셋 +0.0% · LS에코에너지 +0.0%26.09.30 · 메리츠금융지주 -4.8% · CS홀딩스 -1.3% · 에이플러스에셋 -4.1% · LS에코에너지 -0.2%26.10.01 · 메리츠금융지주 -4.1% · CS홀딩스 +0.0% · 에이플러스에셋 -4.2% · LS에코에너지 +1.8%26.10.02 · 메리츠금융지주 -2.9% · CS홀딩스 +0.1% · 에이플러스에셋 -4.8% · LS에코에너지 +6.9%26.10.06 · 메리츠금융지주 -2.1% · CS홀딩스 +0.6% · 에이플러스에셋 -1.6% · LS에코에너지 +8.5%26.10.07 · 메리츠금융지주 -1.7% · CS홀딩스 +0.7% · 에이플러스에셋 -1.1% · LS에코에너지 +11.1%26.10.08 · 메리츠금융지주 -4.1% · CS홀딩스 +0.9% · 에이플러스에셋 -2.3% · LS에코에너지 +17.6%26.10.12 · 메리츠금융지주 -2.2% · CS홀딩스 +2.1% · 에이플러스에셋 +0.3% · LS에코에너지 +1.6%26.10.13 · 메리츠금융지주 -0.1% · CS홀딩스 +0.1% · 에이플러스에셋 -1.4% · LS에코에너지 +2.9%26.10.14 · 메리츠금융지주 -1.3% · CS홀딩스 +0.6% · 에이플러스에셋 -4.1% · LS에코에너지 +11.9%26.10.15 · 메리츠금융지주 -1.5% · CS홀딩스 -0.4% · 에이플러스에셋 -8.0% · LS에코에너지 +6.8%26.10.16 · 메리츠금융지주 -2.2% · CS홀딩스 +0.3% · 에이플러스에셋 -9.1% · LS에코에너지 +0.0%26.10.19 · 메리츠금융지주 -1.3% · CS홀딩스 +1.6% · 에이플러스에셋 -9.7% · LS에코에너지 -6.8%26.10.20 · 메리츠금융지주 -2.6% · CS홀딩스 +0.4% · 에이플러스에셋 -13.4% · LS에코에너지 -20.4%26.10.21 · 메리츠금융지주 -1.7% · CS홀딩스 +0.9% · 에이플러스에셋 -1.4% · LS에코에너지 -14.3%26.10.22 · 메리츠금융지주 -1.6% · CS홀딩스 +2.1% · 에이플러스에셋 +2.2% · LS에코에너지 -5.8%26.10.23 · 메리츠금융지주 -3.7% · CS홀딩스 +2.1% · 에이플러스에셋 -0.4% · LS에코에너지 -7.9%26.10.26 · 메리츠금융지주 -5.7% · CS홀딩스 +2.8% · 에이플러스에셋 -2.4% · LS에코에너지 -12.7%26.10.27 · 메리츠금융지주 -7.3% · CS홀딩스 +2.8% · 에이플러스에셋 -5.2% · LS에코에너지 -9.0%26.10.28 · 메리츠금융지주 -6.9% · CS홀딩스 +2.4% · 에이플러스에셋 -3.7% · LS에코에너지 -11.9%26.10.29 · 메리츠금융지주 -1.0% · CS홀딩스 +2.4% · 에이플러스에셋 -3.0% · LS에코에너지 -15.5%26.10.30 · 메리츠금융지주 -0.8% · CS홀딩스 +2.7% · 에이플러스에셋 -4.8% · LS에코에너지 -23.5%
  • 종목상승률업종 내
  • 메리츠금융지주시총 7위 · 상대강도 75-0.8%5위
  • CS홀딩스시총 78위 · 상대강도 65+2.7%2위
  • 에이플러스에셋시총 59위 · 상대강도 90-4.8%17위
  • 쿠쿠홀딩스시총 39위 · 상대강도 60+0.2%4위
  • SK디스커버리시총 38위 · 상대강도 80-7.8%28위
  • 한진칼시총 14위 · 상대강도 80-9.8%41위
  • 대덕시총 47위 · 상대강도 88-7.9%29위
  • KB발해인프라시총 37위 · 상대강도 63-1.3%8위
  • 코스맥스비티아이시총 64위 · 상대강도 86-13.4%54위
  • 카카오뱅크시총 12위 · 상대강도 46-2.3%9위
  • LS에코에너지시총 34위 · 상대강도 85 · 거래대금 12위-23.5%74위

투자자 수급

매수 주체는 연기금입니다. 연기금이 8월 25일부터 사들여 60일 누적 순매수를 보이며, 추정 매수평균 단가 기준 약 19%의 현물 기준 손실 구간입니다. 투신은 60일 누적으로는 순매도지만 최근 5일은 다시 사고 있습니다. 60일 가운데 가장 크게 내린 날은 14.6% 내린 10월 20일로, 외국인 · 개인이 사고 기관이 팔았습니다.

연속 2일 순매수
20일 순매수 -21억 거래대금의 -0.3%
20일 매수 평단 대비 -20.5% 59,781원

순매수 합계 · 5일 -61억 · 20일 -21억 · 60일 -470억

20일 평단 59,781현재가 47,500
수급 지도 최근 20거래일 · 빨강 순매수 · 파랑 순매도 · 진할수록 거래대금 대비 큼
외국인10/1 외국인 +2억 · 거래대금의 +1.1%10/2 외국인 -19억 · 거래대금의 -3.5%10/6 외국인 -16억 · 거래대금의 -6.7%10/7 외국인 -30억 · 거래대금의 -7.4%10/8 외국인 -14억 · 거래대금의 -2.4%10/12 외국인 -31억 · 거래대금의 -7.7%10/13 외국인 -25억 · 거래대금의 -6.9%10/14 외국인 +5억 · 거래대금의 +1.4%10/15 외국인 -64억 · 거래대금의 -16.6%10/16 외국인 +126억 · 거래대금의 +16.2%10/19 외국인 -9억 · 거래대금의 -2.6%10/20 외국인 +52억 · 거래대금의 +7.0%10/21 외국인 +59억 · 거래대금의 +12.5%10/22 외국인 +64억 · 거래대금의 +9.6%10/23 외국인 -61억 · 거래대금의 -26.9%10/26 외국인 -11억 · 거래대금의 -8.4%10/27 외국인 -3억 · 거래대금의 -1.6%10/28 외국인 -55억 · 거래대금의 -22.0%10/29 외국인 +2억 · 거래대금의 +0.9%10/30 외국인 +7억 · 거래대금의 +5.8%기관10/1 기관 +31억 · 거래대금의 +17.8%10/2 기관 +34억 · 거래대금의 +6.5%10/6 기관 +14억 · 거래대금의 +6.0%10/7 기관 +52억 · 거래대금의 +12.9%10/8 기관 +104억 · 거래대금의 +18.3%10/12 기관 -1억 · 거래대금의 -0.2%10/13 기관 +17억 · 거래대금의 +4.7%10/14 기관 +55억 · 거래대금의 +15.1%10/15 기관 +40억 · 거래대금의 +10.3%10/16 기관 -225억 · 거래대금의 -29.0%10/19 기관 -22억 · 거래대금의 -6.3%10/20 기관 -213억 · 거래대금의 -29.1%10/21 기관 +23억 · 거래대금의 +4.8%10/22 기관 +66억 · 거래대금의 +10.0%10/23 기관 +49억 · 거래대금의 +21.7%10/26 기관 +24억 · 거래대금의 +18.2%10/27 기관 +28억 · 거래대금의 +14.5%10/28 기관 +4억 · 거래대금의 +1.4%10/29 기관 -4억 · 거래대금의 -2.5%10/30 기관 -10억 · 거래대금의 -9.1%연기금10/1 연기금 +10억 · 거래대금의 +5.9%10/2 연기금 +11억 · 거래대금의 +2.0%10/6 연기금 +13억 · 거래대금의 +5.5%10/7 연기금 +14억 · 거래대금의 +3.5%10/8 연기금 +42억 · 거래대금의 +7.4%10/12 연기금 +19억 · 거래대금의 +4.7%10/13 연기금 +12억 · 거래대금의 +3.2%10/14 연기금 +21억 · 거래대금의 +5.8%10/15 연기금 +19억 · 거래대금의 +5.0%10/16 연기금 +23억 · 거래대금의 +3.0%10/19 연기금 -2억 · 거래대금의 -0.5%10/20 연기금 +26억 · 거래대금의 +3.6%10/21 연기금 +24억 · 거래대금의 +5.0%10/22 연기금 +64억 · 거래대금의 +9.7%10/23 연기금 +38억 · 거래대금의 +16.9%10/26 연기금 +18억 · 거래대금의 +13.8%10/27 연기금 +25억 · 거래대금의 +13.1%10/28 연기금 +7억 · 거래대금의 +2.7%10/29 연기금 +4억 · 거래대금의 +2.4%10/30 연기금 -4억 · 거래대금의 -3.4%투신10/1 투신 +0억 · 거래대금의 +0.1%10/2 투신 +2억 · 거래대금의 +0.4%10/6 투신 +1억 · 거래대금의 +0.2%10/7 투신 +3억 · 거래대금의 +0.7%10/8 투신 +35억 · 거래대금의 +6.0%10/12 투신 -34억 · 거래대금의 -8.3%10/13 투신 +2억 · 거래대금의 +0.7%10/14 투신 +14억 · 거래대금의 +4.0%10/15 투신 +2억 · 거래대금의 +0.6%10/16 투신 -252억 · 거래대금의 -32.4%10/19 투신 -13억 · 거래대금의 -3.8%10/20 투신 -219억 · 거래대금의 -29.9%10/21 투신 +10억 · 거래대금의 +2.0%10/22 투신 +17억 · 거래대금의 +2.6%10/23 투신 +5억 · 거래대금의 +2.2%10/26 투신 +5억 · 거래대금의 +4.1%10/27 투신 +3억 · 거래대금의 +1.6%10/28 투신 -2억 · 거래대금의 -0.7%10/29 투신 -4억 · 거래대금의 -2.4%10/30 투신 -1억 · 거래대금의 -1.0%사모10/1 사모 +1억 · 거래대금의 +0.4%10/2 사모 +13억 · 거래대금의 +2.4%10/6 사모 +1억 · 거래대금의 +0.5%10/7 사모 +17억 · 거래대금의 +4.3%10/8 사모 +9억 · 거래대금의 +1.6%10/12 사모 -0억 · 거래대금의 -0.1%10/13 사모 +2억 · 거래대금의 +0.6%10/14 사모 +4억 · 거래대금의 +1.2%10/15 사모 +5억 · 거래대금의 +1.2%10/16 사모 -8억 · 거래대금의 -1.0%10/19 사모 +1억 · 거래대금의 +0.3%10/20 사모 -10억 · 거래대금의 -1.3%10/21 사모 -1억 · 거래대금의 -0.2%10/22 사모 -8억 · 거래대금의 -1.2%10/23 사모 +3억 · 거래대금의 +1.1%10/26 사모 -1억 · 거래대금의 -0.8%10/27 사모 +0억 · 거래대금의 +0.1%10/28 사모 -1억 · 거래대금의 -0.4%10/29 사모 -1억 · 거래대금의 -0.6%10/30 사모 -5억 · 거래대금의 -4.1%금융투자10/1 금융투자 +16억 · 거래대금의 +9.4%10/2 금융투자 +8억 · 거래대금의 +1.6%10/6 금융투자 -1억 · 거래대금의 -0.2%10/7 금융투자 +16억 · 거래대금의 +4.1%10/8 금융투자 +10억 · 거래대금의 +1.7%10/12 금융투자 +10억 · 거래대금의 +2.5%10/13 금융투자 -0억 · 거래대금의 -0.1%10/14 금융투자 +12억 · 거래대금의 +3.2%10/15 금융투자 +13억 · 거래대금의 +3.5%10/16 금융투자 +8억 · 거래대금의 +1.0%10/19 금융투자 -1억 · 거래대금의 -0.3%10/20 금융투자 -13억 · 거래대금의 -1.8%10/21 금융투자 -18억 · 거래대금의 -3.8%10/22 금융투자 -16억 · 거래대금의 -2.5%10/23 금융투자 +0억 · 거래대금의 +0.2%10/26 금융투자 +1억 · 거래대금의 +1.0%10/27 금융투자 -1억 · 거래대금의 -0.5%10/28 금융투자 +3억 · 거래대금의 +1.1%10/29 금융투자 -6억 · 거래대금의 -3.5%10/30 금융투자 -1억 · 거래대금의 -0.5%보험10/1 보험 +4억 · 거래대금의 +2.1%10/2 보험 +0억 · 거래대금의 0.0%10/6 보험 +0억 · 거래대금의 +0.1%10/7 보험 +2억 · 거래대금의 +0.4%10/8 보험 +9억 · 거래대금의 +1.5%10/12 보험 +4억 · 거래대금의 +0.9%10/13 보험 +1억 · 거래대금의 +0.2%10/14 보험 +3억 · 거래대금의 +0.9%10/15 보험 +0억 · 거래대금의 0.0%10/16 보험 +3억 · 거래대금의 +0.4%10/19 보험 -7억 · 거래대금의 -2.1%10/20 보험 +2억 · 거래대금의 +0.3%10/21 보험 +8억 · 거래대금의 +1.8%10/22 보험 +9억 · 거래대금의 +1.4%10/23 보험 +3억 · 거래대금의 +1.4%10/26 보험 0억 · 거래대금의 0.0%10/27 보험 +1억 · 거래대금의 +0.3%10/28 보험 -3억 · 거래대금의 -1.3%10/29 보험 +3억 · 거래대금의 +1.7%10/30 보험 0억 · 거래대금의 0.0%개인10/1 개인 -32억 · 거래대금의 -18.8%10/2 개인 -18억 · 거래대금의 -3.5%10/6 개인 -0억 · 거래대금의 -0.1%10/7 개인 -23억 · 거래대금의 -5.7%10/8 개인 -88억 · 거래대금의 -15.3%10/12 개인 +33억 · 거래대금의 +8.2%10/13 개인 +14억 · 거래대금의 +3.9%10/14 개인 -60억 · 거래대금의 -16.5%10/15 개인 +16억 · 거래대금의 +4.1%10/16 개인 +101억 · 거래대금의 +13.0%10/19 개인 +32억 · 거래대금의 +9.1%10/20 개인 +158억 · 거래대금의 +21.6%10/21 개인 -83억 · 거래대금의 -17.6%10/22 개인 -128억 · 거래대금의 -19.3%10/23 개인 +10억 · 거래대금의 +4.5%10/26 개인 -13억 · 거래대금의 -9.6%10/27 개인 -22억 · 거래대금의 -11.3%10/28 개인 +55억 · 거래대금의 +22.3%10/29 개인 +3억 · 거래대금의 +1.5%10/30 개인 +3억 · 거래대금의 +2.7%기타법인10/1 기타법인 0억 · 거래대금의 0.0%10/2 기타법인 +3억 · 거래대금의 +0.5%10/6 기타법인 +2억 · 거래대금의 +1.0%10/7 기타법인 +0억 · 거래대금의 +0.1%10/8 기타법인 -2억 · 거래대금의 -0.3%10/12 기타법인 -1억 · 거래대금의 -0.2%10/13 기타법인 -7억 · 거래대금의 -1.9%10/14 기타법인 -0억 · 거래대금의 0.0%10/15 기타법인 +8억 · 거래대금의 +2.2%10/16 기타법인 -1억 · 거래대금의 -0.1%10/19 기타법인 -0억 · 거래대금의 -0.1%10/20 기타법인 +3억 · 거래대금의 +0.4%10/21 기타법인 +1억 · 거래대금의 +0.2%10/22 기타법인 -2억 · 거래대금의 -0.3%10/23 기타법인 +2억 · 거래대금의 +0.9%10/26 기타법인 +0억 · 거래대금의 +0.1%10/27 기타법인 -3억 · 거래대금의 -1.6%10/28 기타법인 -4억 · 거래대금의 -1.6%10/29 기타법인 0억 · 거래대금의 0.0%10/30 기타법인 +0억 · 거래대금의 0.0%프로그램10/1 프로그램 +1억 · 거래대금의 +0.8%10/2 프로그램 -18억 · 거래대금의 -3.5%10/6 프로그램 -13억 · 거래대금의 -5.6%10/7 프로그램 -29억 · 거래대금의 -7.1%10/8 프로그램 -13억 · 거래대금의 -2.3%10/12 프로그램 -27억 · 거래대금의 -6.6%10/13 프로그램 -24억 · 거래대금의 -6.7%10/14 프로그램 +9억 · 거래대금의 +2.5%10/15 프로그램 -79억 · 거래대금의 -20.3%10/16 프로그램 -130억 · 거래대금의 -16.7%10/19 프로그램 -16억 · 거래대금의 -4.6%10/20 프로그램 -45억 · 거래대금의 -6.2%10/21 프로그램 +68억 · 거래대금의 +14.4%10/22 프로그램 +72억 · 거래대금의 +10.8%10/23 프로그램 -58억 · 거래대금의 -25.5%10/26 프로그램 -6억 · 거래대금의 -4.2%10/27 프로그램 +3억 · 거래대금의 +1.3%10/28 프로그램 -54억 · 거래대금의 -21.8%10/29 프로그램 -2억 · 거래대금의 -1.1%10/30 프로그램 +4억 · 거래대금의 +3.4%10/110/1910/30

금액과 비율은 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를 합친 값입니다. 20일 매수 평단은 최근 20거래일 동안 그 주체가 산 금액을 그날 종가로 주식 수로 바꿔 평균한 추정치입니다. 액면분할 같은 주식 수 변화가 있어도 지금 주가와 같은 기준으로 셉니다.

연관 테마 · 업종

희토류·희귀금속풍력전력설비5G·통신장비비철금속철도·지하화 코스피 금융

← 다른 종목 찾기

이 글의 모든 판정은 시장 가격을 저희 판정 규칙으로 계산한 결과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기준일 종가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