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29점
장기 바닥권 중기 박스권 단기 하락 상대강도 79
종가 기준
반도체 칩을 담고 전기를 잇는 리드프레임과 기판을 만드는 회사. 2025년 매출 6,534억, 영업이익 465억이고 리드프레임이 75.6%, 메모리용 기판이 24.4%다. 수출이 97.2%로 인피니언과 ST마이크로, NXP 같은 종합 반도체사와 ASE, 앰코 같은 조립 외주사에 넣고 기판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넣는다. 원재료는 구리와 금, 은으로 3,236억을 사는데 금값이 한 해 만에 49% 올라 판매가에 시세를 연동해 둔다. 1998년 세계 처음으로 환경친화형 도금 기술을 냈다. 가동률은 48.9%이고 2025년 새 제조동과 에칭 설비에 1,269억을 넣었다.
일봉과 거래량입니다. 가로선은 이 종목이 다진 가격대의 상단과 하단입니다.
단기
29점
중기
39점
중장기
38점
3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했지만 주가는 한 달 새 26.3% 급락해 전저점 위에서 간신히 버티는 자리라, 실적과 주가의 엇갈림 속에서 41,250원을 지키는지가 핵심이다.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338억 원으로 컨센서스 추정치에 부합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248억 원으로 1년 전보다 202.4% 늘었고, 증권사들은 2026년 영업이익이 1,026억 원으로 120.6%, 2027년에는 1,490억 원으로 45.2% 늘어날 것으로 본다. 메리츠증권이 목표가 70,000원을, 유안타증권이 80,000원을, DB증권이 84,000원을 제시했다. 10월 28일에는 반도체 소재·부품 소형주가 함께 급등하며 하루 20.9% 올랐지만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다.
주가는 1년 등락 범위의 바닥권이고 52주 최고가보다 57% 낮은 46,400원이다. 하루 만에 9.55% 내려 최근 전고점 54,700원을 넘지 못한 채 전저점 41,250원 가까이 되밀렸고, 50일선 아래에서 거래되는 단기 하락 흐름이다. 수급은 기관과 사모펀드가 받고 연기금과 외국인이 파는 모습이다. 기관은 9월 16일부터, 사모펀드는 60일 내내 순매수했지만 추정 매수평균 단가 기준 16~18% 손실 구간에 있다. 외국인은 9월 17일부터 팔았고 프로그램도 최근 5일 93억 원 순매도다. 가치는 최근 4분기 PER 14.7배, 추정 PER 9.7배, PBR 1.4배로 이익 전망에 비해 낮은 편이다.
반도체 소재·부품 테마는 122개 테마 가운데 12위로 관심은 높지만 단기 하락추세다. 해성디에스는 테마 안에서 시가총액 26위이고, 최근 1개월 동안 26.3% 내려 127종목 가운데 상승률 106위로 하위권이다. 아스플로가 6개월 259.3% 올라 1위인 것과 차이가 크다. 코스피 전기·전자 업종은 46개 업종 가운데 1위의 주도 업종이지만 역시 단기 하락추세이고, 해성디에스는 업종 안 1개월 상승률 64종목 가운데 44위다.
실적 전망은 늘고 있지만 3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에 그쳐 주가를 끌어올릴 새 재료는 약하다. 외국인과 연기금의 매도가 이어지고, 기관과 사모펀드 매수분이 손실 구간이라 반등할 때마다 본전 매물이 나올 수 있다. 10월 28일 급등의 원인이 확인되지 않아 되돌림이 빠를 수 있고, 30일 안에 잡힌 일정이 없어 주가를 움직일 계기도 뚜렷하지 않다.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2026년 2분기 기준 · 전년 같은 분기 대비
단위 억 원
| 분기 | 매출액 | 영업이익 | 이익률 |
|---|---|---|---|
| 2026년 2분기 | 2,110 | 248 | 11.8% |
| 2026년 1분기 | 1,887 | 110 | 5.8% |
| 2025년 4분기 | 1,800 | 218 | 12.1% |
| 2025년 3분기 | 1,785 | 161 | 9.0% |
| 2025년 2분기 | 1,574 | 82 | 5.2% |
| 2025년 1분기 | 1,375 | 4 | 0.3% |
| 2024년 4분기 | 1,452 | 63 | 4.3% |
| 2024년 3분기 | 1,494 | 117 | 7.8% |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이익률 |
|---|---|---|---|
| 2023년 | 6,722 | 1,025 | 15.2% |
| 2024년 | 6,030 | 569 | 9.4% |
| 2025년 | 6,534 | 465 | 7.1% |
| 2026년 추정 | 8,812 | 1,026 | 11.6% |
| 2027년 추정 | 10,232 | 1,490 | 14.6% |
배수는 오늘 종가 기준 · 막대 아래는 전년 대비
PER은 지금 주가가 1년 치 이익의 몇 배인지를 봅니다. 최근 4분기 PER은 지금까지 발표된 최근 네 분기의 이익으로, 추정 PER은 증권사가 내다본 올해 이익으로 나눕니다. 추정 PER이 훨씬 낮다면 시장이 지금보다 다음 이익을 보고 값을 매기고 있다는 뜻입니다. PBR은 지금 주가가 회사가 가진 순자산의 몇 배인지를 봅니다. 모두 오늘 종가로 계산합니다.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 기간 | 해성디에스 | 코스피 | 코스피 전기·전자 | 반도체 소재·부품 |
|---|---|---|---|---|
| 1주 | +5.3% | +3.3% | +5.8% | -4.2% |
| 1개월 | -26.3% | -16.6% | -18.5% | -14.1% |
| 3개월 | +0.7% | -4.9% | -2.0% | +17.2% |
| 6개월 | -39.0% | -11.5% | +0.9% | -23.3% |
| 1년 | +13.2% | +50.2% | +123.2% | +14.4% |
단기 하락 테마 순위 12/122
25.10.20 테마 지수 1년 26.10.30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주도 단기 하락 업종 순위 1/46
25.10.20 업종 지수 1년 26.10.30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매수 주체는 사모펀드 · 기관, 매도 주체는 연기금 · 외국인입니다. 사모펀드는 최근 60일 내내 순매수를 보이며, 추정 매수평균 단가 기준 약 16%의 현물 기준 손실 구간입니다. 기관이 9월 16일부터 사들여 40일 누적 순매수를 보이며, 추정 매수평균 단가 기준 약 18%의 현물 기준 손실 구간입니다. 연기금이 8월 11일부터 팔아 60일 누적 순매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9월 17일부터 팔아 30일 누적 순매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60일 가운데 가장 크게 오른 날은 19.8% 오른 10월 28일로, 기관이 사고 외국인 · 개인이 팔았습니다.
순매수 합계 · 5일 -89억 · 20일 -23억 · 60일 -70억
순매수 합계 · 5일 +97억 · 20일 +19억 · 60일 +102억
순매수 합계 · 5일 -7억 · 20일 -58억 · 60일 -131억
순매수 합계 · 5일 +35억 · 20일 +23억 · 60일 -25억
순매수 합계 · 5일 +57억 · 20일 +49억 · 60일 +225억
순매수 합계 · 5일 +3억 · 20일 +13억 · 60일 +33억
순매수 합계 · 5일 +9억 · 20일 -7억 · 60일 +2억
순매수 합계 · 5일 -5억 · 20일 +5억 · 60일 -21억
순매수 합계 · 5일 -2억 · 20일 +0억 · 60일 -12억
순매수 합계 · 5일 -93억 · 20일 -26억 · 60일 -262억
금액과 비율은 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를 합친 값입니다. 20일 매수 평단은 최근 20거래일 동안 그 주체가 산 금액을 그날 종가로 주식 수로 바꿔 평균한 추정치입니다. 액면분할 같은 주식 수 변화가 있어도 지금 주가와 같은 기준으로 셉니다.
이 글의 모든 판정은 시장 가격을 저희 판정 규칙으로 계산한 결과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기준일 종가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