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47점
장기 하락추세 중기 박스권 단기 하락 상대강도 38
종가 기준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을 거느린 지방 금융지주회사. 2025년 순이익 8,150억원으로 11.9% 늘었고 총자산은 187조 9,351억원이다. 부산은행이 4,393억원, 경남은행이 2,928억원, 캐피탈이 1,285억원을 냈다. 부산은행은 주된 영업 지역에서 여신의 28.1%, 수신의 32.2%를 갖고 있고 경남은행도 24%와 30%로 뒤를 잇는다. 국내 381개 점포를 둔다. 총자본비율 13.65%, 고정이하여신비율 1.42%다.
일봉과 거래량입니다. 가로선은 이 종목이 다진 가격대의 상단과 하단입니다.
단기
47점
중기
50점
중장기
38점
장기 하락추세에 3분기 실적 부진까지 겹쳐 주가는 1년 바닥권이지만, 낙폭 과대와 주주환원 기대 속에 기관과 프로그램이 받는 엇갈린 자리다.
BNK금융지주는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를 밑돌았고, 실적 발표 직후 증권사 리포트가 줄줄이 나왔다. 목표가는 삼성증권 16,000원부터 다올투자증권과 상상인증권 21,000원까지 넓게 갈렸다. 리포트 제목에는 낙폭 과대, 과도한 디스카운트, 기말 배당과 주주환원이라는 말이 반복됐다. 반면 수익성 신뢰 회복이 먼저라는 지적도 함께 나왔다. 2분기 영업이익은 2,357억 원으로 1년 전보다 7.9% 줄었고,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은 각각 9,741억 원, 10,842억 원으로 7.9%, 11.3% 늘 것으로 추정된다.
주가는 1년 등락 범위의 바닥권이다. 52주 최고가보다 43% 낮은 13,150원이고, 하락추세가 63거래일째 이어지고 있다. 최근 전고점 14,800원을 넘지 못한 채 전저점 11,730원까지 내줬다. 수급은 기관과 사모펀드가 사고 외국인과 연기금이 파는 모습이다. 기관은 8월 25일부터 사들였지만 추정 매수평균 단가 기준 약 13% 손실 구간이다. 외국인은 최근 60일 내내 순매도였고, 프로그램은 최근 5일 397억 원 순매수다. 가치는 최근 4분기 PER 5.5배, 추정 PER 5.3배, PBR 0.4배로 낮은 편이다.
은행 테마는 122개 테마 가운데 63위의 주도 테마지만 단기 하락추세다. BNK금융지주는 테마 안에서 시가총액 8위이고, 최근 1개월 동안 20.0% 내려 테마 11종목 가운데 상승률 11위로 꼴찌다. 3개월 23.9% 하락도 11위여서 하나금융지주와 KB금융 같은 앞선 종목과 차이가 크다. 코스피 금융 업종도 46개 업종 가운데 10위의 주도 업종이지만 단기 하락추세이고, 업종 안에서 BNK금융지주는 1개월 상승률 71위로 하위권이다.
실적 신뢰 회복이 먼저라는 평가가 있어 낙폭 과대 반등이 길지 않을 수 있다. 외국인이 60일 내내 팔았고 기관 매수 물량도 손실 구간이어서 반등마다 본전 매물이 나올 수 있다. 은행 테마 안에서 순위가 가장 낮아 업종이 반등해도 상대적으로 덜 오를 수 있다.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2026년 2분기 기준 · 전년 같은 분기 대비
흑전은 흑자전환, 적전은 적자전환, 적지는 적자지속입니다. 전년 같은 때나 이번이 적자면 증가율 대신 이렇게 적습니다.
단위 억 원
| 분기 | 매출액 | 영업이익 | 이익률 |
|---|---|---|---|
| 2026년 2분기 | 35,965 | 2,357 | 6.6% |
| 2026년 1분기 | 33,927 | 2,831 | 8.3% |
| 2025년 4분기 | 26,061 | 606 | 2.3% |
| 2025년 3분기 | 22,979 | 3,804 | 16.6% |
| 2025년 2분기 | 26,014 | 2,559 | 9.8% |
| 2025년 1분기 | 26,471 | 2,058 | 7.8% |
| 2024년 4분기 | 26,119 | 286 | 1.1% |
| 2024년 3분기 | 22,849 | 2,415 | 10.6% |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이익률 |
|---|---|---|---|
| 2023년 | 96,642 | 8,012 | 8.3% |
| 2024년 | 100,314 | 8,759 | 8.7% |
| 2025년 | 101,525 | 9,027 | 8.9% |
| 2026년 추정 | - | 9,741 | - |
| 2027년 추정 | - | 10,842 | - |
배수는 오늘 종가 기준 · 막대 아래는 전년 대비
PER은 지금 주가가 1년 치 이익의 몇 배인지를 봅니다. 최근 4분기 PER은 지금까지 발표된 최근 네 분기의 이익으로, 추정 PER은 증권사가 내다본 올해 이익으로 나눕니다. 추정 PER이 훨씬 낮다면 시장이 지금보다 다음 이익을 보고 값을 매기고 있다는 뜻입니다. PBR은 지금 주가가 회사가 가진 순자산의 몇 배인지를 봅니다. 모두 오늘 종가로 계산합니다.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 기간 | BNK금융지주 | 코스피 | 코스피 금융 | 은행 |
|---|---|---|---|---|
| 1주 | -3.8% | +3.3% | +4.6% | +0.0% |
| 1개월 | -20.0% | -16.6% | -13.8% | -12.9% |
| 3개월 | -23.9% | -4.9% | -6.3% | -8.2% |
| 6개월 | -30.4% | -11.5% | -10.2% | -15.5% |
| 1년 | -10.8% | +50.2% | +32.3% | +4.1% |
주도 단기 하락 테마 순위 63/122
25.10.20 테마 지수 1년 26.10.30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주도 단기 하락 업종 순위 10/46
25.10.20 업종 지수 1년 26.10.30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매수 주체는 기관 · 사모펀드, 매도 주체는 외국인 · 연기금입니다. 기관이 8월 25일부터 사들여 60일 누적 순매수를 보이며, 추정 매수평균 단가 기준 약 13%의 현물 기준 손실 구간입니다. 사모펀드가 9월 3일부터 사들여 30일 누적 순매수를 보이며, 추정 매수평균 단가 기준 약 10%의 현물 기준 손실 구간입니다. 외국인은 최근 60일 내내 순매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연기금이 9월 17일부터 팔아 20일 누적 순매도를 보이며, 판 물량의 20%는 다시 사들였습니다. 투신은 60일 누적으로는 순매도지만 최근 10일은 다시 사고 있습니다. 60일 가운데 가장 크게 내린 날은 13.8% 내린 10월 26일로, 개인이 사고 외국인 · 기관이 팔았습니다.
순매수 합계 · 5일 -141억 · 20일 -323억 · 60일 -1,022억
순매수 합계 · 5일 +86억 · 20일 +65억 · 60일 +461억
순매수 합계 · 5일 -8억 · 20일 -17억 · 60일 +330억
순매수 합계 · 5일 +22억 · 20일 -73억 · 60일 -206억
순매수 합계 · 5일 +16억 · 20일 +40억 · 60일 -234억
순매수 합계 · 5일 +21억 · 20일 +63억 · 60일 +255억
순매수 합계 · 5일 -1억 · 20일 -8억 · 60일 -24억
순매수 합계 · 5일 -63억 · 20일 +100억 · 60일 +375억
순매수 합계 · 5일 +117억 · 20일 +155억 · 60일 +183억
순매수 합계 · 5일 +397억 · 20일 +456억 · 60일 +364억
금액과 비율은 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를 합친 값입니다. 20일 매수 평단은 최근 20거래일 동안 그 주체가 산 금액을 그날 종가로 주식 수로 바꿔 평균한 추정치입니다. 액면분할 같은 주식 수 변화가 있어도 지금 주가와 같은 기준으로 셉니다.
이 글의 모든 판정은 시장 가격을 저희 판정 규칙으로 계산한 결과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기준일 종가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