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29점
장기 하락추세 중기 하락 단기 하락 상대강도 63
종가 기준
전선과 전력기기, 트랙터를 만드는 LS그룹의 지주회사. 2025년 연결 매출은 31조 8,700억원이다. 전기동과 금·은을 다루는 엠앤엠이 14조 9,424억원, LS전선이 7조 5,882억원, 배전기기의 LS일렉트릭이 4조 9,658억원, 해외투자 부문이 4조 8,587억원, 트랙터와 사출기의 LS엠트론이 1조 1,177억원을 냈다. 수출이 16조원으로 절반을 넘고 수주잔고는 14조 9,834억원이다. 해저케이블과 북미 배전 설비에 투자를 늘리고 있다.
일봉과 거래량입니다. 가로선은 이 종목이 다진 가격대의 상단과 하단입니다.
단기
29점
중기
22점
중장기
25점
장기 하락추세에서 직전 저점과 전저점을 모두 내줘 매매할 자리가 없고, 실적 전망은 큰 폭으로 늘지만 주가는 정반대로 움직이고 있다.
10월 30일 LS전선이 경북 구미에 3,500억 원을 투자해 국내 최대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을 짓는다고 밝혔다. 같은 날 LS는 교환사채권 발행결정을 정정 공시했다. 메리츠증권은 비상장사 할인 확대를 이유로 목표가를 390,000원으로 낮췄다. 2분기 영업이익은 5,854억 원으로 1년 전보다 140.9% 늘었고, 2026년 영업이익은 20,592억 원으로 92.5%, 2027년은 23,090억 원으로 12.1% 늘어날 것으로 추정된다.
주가는 1년 등락 범위의 바닥권으로 내려왔다. 52주 최고가보다 67% 낮은 198,900원이고, 이날 6.40% 내렸다. 하락추세가 12거래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직전 저점 271,000원과 전저점 204,500원을 차례로 내줬다. 단기 이격도 크다. 수급은 기관과 연기금이 8월 11일부터 팔았고, 외국인은 10월 8일부터 사들였지만 추정 매수평균 단가 기준 약 14% 손실 구간이다. 개인은 20일 동안 679억 원을 순매수했지만 평균 단가 대비 21.7% 낮은 가격이다. 가치는 최근 4분기 PER 14.6배, 추정 PER 9.4배, PBR 1.0배로 부담스럽지 않다.
전력설비 테마는 122개 테마 가운데 28위로 단기 하락추세다. LS는 테마 안에서 시가총액 7위지만 주가 흐름은 약하다. 최근 1개월 동안 37.0% 내려 테마 53종목 가운데 상승률 50위로 하위권이고, 3개월도 48위다. 앞서가는 아이앤씨는 3개월 63.0% 올라 1위다. 코스피 금융 업종은 46개 업종 가운데 10위의 주도 업종이지만 단기 하락 중이고, LS는 업종 81종목 가운데 1개월 상승률 81위로 최하위다.
기관과 연기금의 매도가 이어지고, 프로그램 매매도 60일 1,653억 원 순매도다. 외국인과 개인 모두 평균 단가 기준 손실 구간이라 반등할 때마다 본전 매물이 나올 수 있다. 교환사채 발행과 비상장사 할인 확대 논란이 부담으로 남아 있고, 하루 변동폭이 커 단기 등락이 거칠다.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2026년 2분기 기준 · 전년 같은 분기 대비
단위 억 원
| 분기 | 매출액 | 영업이익 | 이익률 |
|---|---|---|---|
| 2026년 2분기 | 110,236 | 5,854 | 5.3% |
| 2026년 1분기 | 95,044 | 4,756 | 5.0% |
| 2025년 4분기 | 90,292 | 2,646 | 2.9% |
| 2025년 3분기 | 80,728 | 2,517 | 3.1% |
| 2025년 2분기 | 78,544 | 2,430 | 3.1% |
| 2025년 1분기 | 69,136 | 3,105 | 4.5% |
| 2024년 4분기 | 70,999 | 2,829 | 4.0% |
| 2024년 3분기 | 70,855 | 1,771 | 2.5% |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이익률 |
|---|---|---|---|
| 2023년 | 244,807 | 9,017 | 3.7% |
| 2024년 | 275,447 | 10,877 | 3.9% |
| 2025년 | 318,700 | 10,698 | 3.4% |
| 2026년 추정 | 416,241 | 20,592 | 4.9% |
| 2027년 추정 | 444,646 | 23,090 | 5.2% |
배수는 오늘 종가 기준 · 막대 아래는 전년 대비
PER은 지금 주가가 1년 치 이익의 몇 배인지를 봅니다. 최근 4분기 PER은 지금까지 발표된 최근 네 분기의 이익으로, 추정 PER은 증권사가 내다본 올해 이익으로 나눕니다. 추정 PER이 훨씬 낮다면 시장이 지금보다 다음 이익을 보고 값을 매기고 있다는 뜻입니다. PBR은 지금 주가가 회사가 가진 순자산의 몇 배인지를 봅니다. 모두 오늘 종가로 계산합니다.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 기간 | LS | 코스피 | 코스피 금융 | 전력설비 |
|---|---|---|---|---|
| 1주 | -8.1% | +3.3% | +4.6% | -7.0% |
| 1개월 | -37.0% | -16.6% | -13.8% | -22.7% |
| 3개월 | -25.8% | -4.9% | -6.3% | -4.4% |
| 6개월 | -46.8% | -11.5% | -10.2% | -36.1% |
| 1년 | +0.9% | +50.2% | +32.3% | +11.1% |
단기 하락 테마 순위 28/122
25.10.20 테마 지수 1년 26.10.30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주도 단기 하락 업종 순위 10/46
25.10.20 업종 지수 1년 26.10.30
2026년 10월 30일 종가 기준
매수 주체는 외국인, 매도 주체는 기관 · 연기금입니다. 외국인이 10월 8일부터 사들여 20일 누적 순매수를 보이며, 추정 매수평균 단가 기준 약 14%의 현물 기준 손실 구간입니다. 기관이 8월 11일부터 팔아 60일 누적 순매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연기금이 8월 11일부터 팔아 60일 누적 순매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사모펀드는 60일 누적으로는 순매수지만 최근 5일은 팔고 있습니다. 60일 가운데 가장 크게 내린 날은 10.5% 내린 10월 15일로, 기관이 사고 외국인 · 개인이 팔았습니다.
순매수 합계 · 5일 +103억 · 20일 +197억 · 60일 -761억
순매수 합계 · 5일 -74억 · 20일 -874억 · 60일 -932억
순매수 합계 · 5일 -121억 · 20일 -439억 · 60일 -394억
순매수 합계 · 5일 -5억 · 20일 -438억 · 60일 -543억
순매수 합계 · 5일 -7억 · 20일 -67억 · 60일 +22억
순매수 합계 · 5일 +65억 · 20일 +114억 · 60일 +225억
순매수 합계 · 5일 -4억 · 20일 -35억 · 60일 -248억
순매수 합계 · 5일 -35억 · 20일 +679억 · 60일 +1,652억
순매수 합계 · 5일 +4억 · 20일 -6억 · 60일 +36억
순매수 합계 · 5일 +103억 · 20일 -311억 · 60일 -1,653억
금액과 비율은 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를 합친 값입니다. 20일 매수 평단은 최근 20거래일 동안 그 주체가 산 금액을 그날 종가로 주식 수로 바꿔 평균한 추정치입니다. 액면분할 같은 주식 수 변화가 있어도 지금 주가와 같은 기준으로 셉니다.
이 글의 모든 판정은 시장 가격을 저희 판정 규칙으로 계산한 결과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기준일 종가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