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라타

오늘의 시장

종가 기준 · 매일 갱신

코스피

6,258.77▼ 0.60%
매매 여건
상승 확인
분산일
7일

최근 6개월 · 아래는 거래량과 20일 평균거래량입니다.

코스닥

798.8▼ 0.36%
매매 여건
상승 확인
분산일
3일

최근 6개월 · 아래는 거래량과 20일 평균거래량입니다.

코스피

총평

코스피는 0.60% 하락하였지만 상승 521종목 · 하락 250종목으로 상승 종목이 우세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낙폭이 컸다는 뜻으로, 지수보다 개별 종목이 움직인 하루였습니다. 하락추세가 끝나고 박스권으로 접어든 지 6거래일째입니다. 방향을 다시 정하는 구간입니다.

시장 흐름

7월 31일 하락추세에서 박스권으로 바뀐 지 6거래일째입니다. 새 추세가 자리를 잡는지 확인하는 초기 구간입니다.

1년 등락 범위의 중간에 있습니다. 52주 최고가 대비 33% 아래입니다.

최근 전고점을 넘어서고 저점도 높아졌습니다.

50일선 아래에서 23거래일째 거래되고 있습니다. 아래로 하루 평균 변동폭의 2.8배만큼 이격돼 있습니다. 추세선에서 크게 밀려난 낙폭 과대 구간입니다.

집계 대상 795종목 중 상승추세는 33종목(4%), 하락추세는 585종목(74%)입니다. 종목 다수가 아직 내리막 추세 안이라, 지수의 반등이 소수 종목의 일이라는 뜻입니다.

200일선을 웃도는 종목이 22%에 그칩니다. 대부분이 장기 추세 아래라, 지수가 올라도 살 만한 종목이 드문 시장입니다. 52주 신고가는 7종목입니다.

오늘의 판단

코스피는 반등 확인일을 지나 반등 저점을 지키고 있습니다. 새로 매수해 볼 수 있는 환경입니다.

분산일이 7일 쌓였습니다 (전일 6일에서 늘었습니다). 기관 매물이 이어지는 자리입니다.

추세매매는 신규 진입을 시작해 볼 자리로, 장기투자는 강한 종목 중심으로 비중을 늘려 가는 자리로 봅니다.

코스닥

총평

코스닥은 0.36% 하락하였지만 상승 790종목 · 하락 765종목으로 등락이 팽팽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낙폭이 컸다는 뜻입니다. 매매 여건은 상승 확인이지만 최근 몇 주 흐름이 상승인 종목은 25%에 그쳐, 지수의 반등에 비해 오르는 자리가 좁습니다. 오르는 종목을 고르는 눈이 성적을 가르는 자리입니다.

시장 흐름

하락추세가 44거래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6월 8일 박스권에서 전환). 반등이 나와도 아직 추세를 거스르는 반등으로 봅니다.

1년 등락 범위의 하단에 있습니다. 52주 최고가 대비 35% 아래입니다. 오르려면 머리 위에 물린 매물을 소화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최근 전고점은 넘어섰는데 저점은 낮아져 등락 폭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변동성이 커지는 자리입니다.

50일선 아래에서 51거래일째 거래되고 있습니다. 아래로 하루 평균 변동폭의 1.7배만큼 이격돼 있습니다.

집계 대상 1,562종목 중 상승추세는 40종목(3%), 하락추세는 1,301종목(83%)입니다. 종목 다수가 아직 내리막 추세 안이라, 지수의 반등이 소수 종목의 일이라는 뜻입니다.

200일선을 웃도는 종목이 13%에 그칩니다. 대부분이 장기 추세 아래라, 지수가 올라도 살 만한 종목이 드문 시장입니다. 52주 신고가는 13종목입니다.

오늘의 판단

코스닥은 반등 확인일을 지나 반등 저점을 지키고 있습니다. 새로 매수해 볼 수 있는 환경입니다.

분산일이 3일 쌓였습니다 (전일 4일에서 줄었습니다).

추세매매는 신규 진입을 시작해 볼 자리로, 장기투자는 강한 종목 중심으로 비중을 늘려 가는 자리로 봅니다.

상승·하락 종목 분포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등락에 크게 좌우됩니다. 실제로 상승한 종목이 몇이나 되는지, 200일선을 웃도는 종목이 얼마나 되는지를 함께 봐야 상승의 폭이 드러납니다.

코스피상승 521종목하락 250종목
코스닥상승 790종목하락 765종목
전체상승 1,311종목하락 1,015종목
52주 신고가20
52주 신저가8
10주 신고가89
장기 추세 상승394
단기 추세 상승619

장기 추세 상승은 종가가 200일선을 웃도는 종목, 단기 추세 상승은 최근 수주의 방향 판정이 상승인 종목입니다. 신저가는 종가 기준입니다.

이 글의 모든 판정은 공개된 시세 데이터를 계산한 결과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기준일 종가 기준입니다.